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눅24은 녹화불량으로 올리지 못했습니다.   죄송합니다


제 목 < 눅25 – 복음의 영향력 >

말씀 눅8:16-25

 


1. 봐야할 빛

 

눅8:16 누구든지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평상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는 들어가는

자들로 그 빛을 보게 하려 함이라

8:17 숨은 것이 장차 드러나지 아니할 것이 없고 감추인 것이 장차 알려지고 나타나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

8:18 그러므로 너희가 어떻게 들을까 스스로 삼가라 누구든지 있는 자는 받겠고 없는 자는 그 있는 줄로

아는 것까지도 빼앗기리라 하시니라

 

(1) 들어가는 자들로 그 빛을 보게 하려 함 – 신앙은 X를 복음으로 접하며 성장해 가는 것

- 세상에서 진리의 빛으로서 바른 길을 제시해 주어 구원의 길로 인도해야한다

(2) 숨은 것이∼나타나지 않을 것 – 비유에 감추어진 내용을 의미함 – 종래는 진리는 다 드러남 - 성령시대

(3) 어떻게 들을까 스스로 삼가라 – 말씀을 듣는 자가 중요함 – 상위 비유와 관련 – 임의로 받지 말라

(4) 있는 자는 받겠고 – 귀 있는 자를 의미 – 복음을 들을 때마다 그 의미들을 가지게 됨

(5) 있는 줄로 아는 것까지도 빼앗기리라 – 초등학문의 지식(율법)까지 거짓 것에 묻히는 결과가 됨

 

2. 하늘의 가정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눅8:19 예수의 어머니와 그 동생들이 왔으나 무리로 인하여 가까이 하지 못하니

8:20 어떤 이가 알리되 당신의 어머니와 동생들이 당신을 보려고 밖에 서 있나이다

8:21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 어머니와 내 동생들은 곧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이 사람들이

라 하시니라

 

(1) 무리로 인하여 가까이 하지 못하니 – θ의 공동체에는 혈연으로 참여하는 것이 아님

(2) 당신을 보려고 밖에 서 있나이다 – J와 혈연으로 Touch하려고 하나

(3) 곧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이 사람들 – 가족공동체의 연결고리는 혈연이 아니라 복음

 

3. 광풍 VS 순종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눅8:22 하루는 제자들과 함께 배에 오르사 그들에게 이르시되 호수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매 이에 떠나

8:23 행선할 때에 예수께서 잠이 드셨더니 마침 광풍이 호수로 내리치매 배에 물이 가득하게 되어 위태한

지라

8:24 제자들이 나아와 깨워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죽겠나이다 한대 예수께서 잠을 깨사 바람과 물결을

꾸짖으시니 이에 그쳐 잔잔하여지더라

8:25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하시니 그들이 두려워하고 놀랍게 여겨 서로 말하되

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물을 명하매 순종하는가 하더라

 

(1) 광풍이 호수로 내리치매 – 갈릴리 호수는 지중해면보다 낮고 주변에는 높은 협곡들 - 깔떼기 역할

- 차가운 바람이 빠른 속도로 내려와 호수면에 있던 더운 공기와 충돌하여 폭풍

(2) 잠을 깨사 바람과 물결을 꾸짖으시니 – J의 신적 권능을 입증 – 역사와 자연계 위로 임재

(3) 믿음이 어디 있느냐 – 믿음을 가시적 현상애 따라 바뀌어지는 연약함을 지적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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