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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< 눅39 – 지금도 살아 있는 선지자들 >

말씀 눅11:42-54

 


1. 하나님의 탄식

 

눅11:42 화 있을진저 너희 바리새인이여 너희가 박하와 운향과 모든 채소의 십일조는 드리되 공의와 하나님

께 대한 사랑은 버리는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

11:43 화 있을진저 너희 바리새인이여 너희가 회당의 높은 자리와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을 기뻐하는도다

11:44 화 있을진저 너희여 너희는 평토장한 무덤 같아서 그 위를 밟는 사람이 알지 못하느니라

 

(1) 화 있을진저 – 여섯가지의 화(禍)가 바리새인과 율법사들에게 선포 - '탄식'의 의미

- θ의 율법을 박재화 시킨 바리새인들의 형식주의를 신랄하게 바판

(2) 박하와 운향과 모든 채소 – 십일조 세 항목이 열거(레27:30-33; 신14:22-29)

- 정원에서 재배하는 식물(향기가 좋음) / 회록색의 잎과 노란 꽃을 가진 식물 / 일반적인 총칭 채소

(3) 십일조는 드리되 공의와∼사랑은 버리는도다 – 율법은 지키나 율법의 의미는 버린다는 것 – 지키지 못함

(4)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– 형식을 지키는 것처럼 그 정신에 대해서도 철저해야 한다

(5) 회당의 높은 자리와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 – 교권적 교만 - 상석에 앉는 것 좋아함 - 특권적 우월의식

- 세속적 명예욕 - 사회적 존재성으로 존경받는 것

(6) 평토장한 무덤 같아서 - 자신들이 부패하고 썩은 무덤이라는 사실을 은폐

 

2. 무덤을 밟는 자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눅11:45 한 율법교사가 예수께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이렇게 말씀하시니 우리까지 모욕하심이니이다

11:46 이르시되 화 있을진저 또 너희 율법교사여 지기 어려운 짐을 사람에게 지우고 너희는 한 손가락도

이 짐에 대지 않는도다

11:47 화 있을진저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만드는도다 그들을 죽인 자도 너희 조상들이로다

11:48 이와 같이 그들은 죽이고 너희는 무덤을 만드니 너희가 너희 조상의 행한 일에 증인이 되어 옳게 여

기는도다

11:49 그러므로 하나님의 지혜가 일렀으되 내가 선지자와 사도들을 그들에게 보내리니 그 중에서 더러는

죽이며 또 박해하리라 하였느니라

11:50 창세 이후로 흘린 모든 선지자의 피를 이 세대가 담당하되

11:51 곧 아벨의 피로부터 제단과 성전 사이에서 죽임을 당한 사가랴의 피까지 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

노니 과연 이 세대가 담당하리라

11:52 화 있을진저 너희 율법교사여 너희가 지식의 열쇠를 가져가서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또 들어가고자

하는 자도 막았느니라 하시니라

 

(1) 화 있을진저 또 너희 율법교사여 – 율법교사의 대부분은 바리새인

(2) 어려운 짐을 사람에게 지우고 너희는∼않는도다 - 율법과 장로들의 유전에 대한 율법사들의 해석

- 모세의 율법을 제외하고도 613조에 달하는 규범 – 교회의 많은 규율, 조건(연례행사)

(3) 선지자들의 무덤을 만드는도다 - 선지자들의 정신을 계승하는 것처럼 선전 - 은폐하기 위한 위선

(4) 창세 이후로 흘린 모든 선지자의 피 – 아벨의 피로부터∼사가랴의 피까지 - 유대인들의 성경 분류법상

- 첫 번째 죽음과(창4:8) 마지막 죽음(대하24:20-22) - 사가랴는 우상 숭배를 비판하다 죽임을 당한 의인

(5) 이 세대가 담당하리라 – A.D. 70년경 예루살렘이 처참하게 파멸됨 – 이후 종말시 불의한 세데

(6) 지식의 열쇠를 ∼너희도∼또 들어가고자하는 자도 – 말씀을 왜곡시킴 – 자신과 다른 사람들 모두 심판

 

3. 복음의 역동성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눅11:53 거기서 나오실 때에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거세게 달려들어 여러 가지 일을 따져 묻고

11:54 그 입에서 나오는 말을 책잡고자 하여 노리고 있더라

 

(1) 거세게 달려들어 여러 가지 일을 따져 묻고 – 이 시대의 모습 – J.X.의 추림과 재림 사이

(2) 말을 책잡고자 하여 – 이 세대가 비복음화 – 복음을 파괴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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