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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< 이사야 59장 – 갚으시되 >

말씀 사59:1-21

 

Ⅰ. 오직 죄악이(:1-8)

 

1) 여호와의 손이 짧아∼귀가 둔하여(:1) - ‘구원하지 못하심도∼듣지 못하심도 아니라’ - 천상회의(욥 1장)

2) 오직 너희 죄악(:2) – 58장과 2:8절에 열거 - ‘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’ - 출26:33→마27:51

3) 손이 피에∼손가락이 죄악에(:3) – ‘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- 행동과 말로 되어지는 각종의 죄악들

4) 공의대로 소송하는 자도 없고(:4) – ‘허망한 것을 의뢰하며∼죄악을 낳으며 – 공의롭게 재판하는 자가 없음

5) 거미줄을 짜나니∼옷을 이룰 수 없을 것이요(:5-6) – 곧 망가져 버릴 얇은 조직으로 된 거미줄의 상태

6) 행하는 곳에는 정의가 없으며∼굽은 길을 스스로 만드나니(:8) – 부정적, 자만, 속임수의 상징↔바른 길

 

Ⅱ. 어둠뿐(:9-14)

 

1) 공의가 우리에게 미치지 못한즉(:9) – ‘우리가 빛을 바라나 어둠뿐이요’ - 자신을 포함하는 이스라엘 민족

2) 맹인 같이 담을 더듬으며∼죽은 자 같은지라(:10) – 갑작스런 환난에 황망해 하는 상태 – 무의미한 삶

3) 곰 같이 부르짖으며(:11) - ‘구원을 바라나 우리에게서 멀도다’ - 고통 때문에 울부짖고 신음하는 소리

4) 죄가 우리를 쳐서 증언하오니(:12) – 중보적인 회개 기도를 올리는 이사야의 진정한 동족애 - ‘아나이다’

5) 여호와를 배반하고 속였으며(:13) – ‘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∼두지 말라’ – ‘망령되게 부르지 말라’(출21장)

6) 거짓말을 마음에 잉태하여 낳으니 – ‘머리를 갈대 같이 숙이고 굵은 베와 재를 펴는 것’(58:5) - 외식

7) 정의가 뒤로 물리침이 되고(:14) – 권력의 배경이나 뇌물 등을 가진 자에게 유리하도록 재판이 진행

 

Ⅲ. 중재자(:15-21`)

 

1) 중재자가 없음을 이상히 여기셨으므로(:16) - θ과 인간 사이에 서서 죄의 문제를 해결한 사람 – 당연성

2) 공의를 갑옷으로∼구원을∼투구로∼보복을 속옷으로∼열심을 입어 겉옷으로(:17) – 전신갑주(엡6:13 이하)

3) 구속자가 시온에 임하며(:20) – 예루살렘 - ‘죄과를 떠나는 자에게 임하리라’ - 회개의 열매를 맺는 자

4) 그들과 세운 나의 언약(:21) – ‘나의 영과∼나의 말이’ - ‘네 입에서∼네 후손의 입∼네 후손의 후손의 입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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