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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< 눅16 – 벗어나야 할 관념 >

말씀 눅5:27-39

 


1. 따르는 자의 기쁨

  

눅5:27 그 후에 예수께서 나가사 레위라 하는 세리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나를 따르라 하시니

5:28 그가 모든 것을 버리고 일어나 따르니라

5:29 레위가 예수를 위하여 자기 집에서 큰 잔치를 하니 세리와 다른 사람이 많이 함께 앉아 있는지라

5:30 바리새인과 그들의 서기관들이 그 제자들을 비방하여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세리와 죄인과 함께 먹

고 마시느냐

5:31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나니

5:32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

 

(1) 레위라 하는 세리 – 마태 - 조세 징수원 – 경멸의 대상 - 로마정부의 앞잡이 노릇 / 과다한 세금을 부과

(2) 나를 따르라 하시니 – 부르심 – 따르는 적극적인 면이 요구된다 – 능동적 결단과 순종

(3) 모든 것을 버리고 – 세리라는 직업을 버리고 다른 직업을 찾아 나선 것인지는 불분명 – 중요성의 관점 X

(4) 예수를 위하여 자기 집에서 큰 잔치 – J를 위한 큰 잔치 – 집은 교회를 상징 – 잔치는 기쁨을 서로 나눔

(5) 세리와 다른 사람이 많이 함께 – 죄인들 – 교회는 예수를 중심으로 기쁨(복음)을 나누고 누리는 죄인들

(6) 세리와 죄인과 함께 먹고 마시느냐 – 잘못된 교회론 – 율법(전통, 건강한 자)을 중심으로 가야한다고 주장

(7)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- ‘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니’와 관련


2. 보이지 않는 금식


눅5:33 그들이 예수께 말하되 요한의 제자는 자주 금식하며 기도하고 바리새인의 제자들도 또한 그리하되 당

신의 제자들은 먹고 마시나이다

5:34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혼인 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에 너희가 그 손님으로 금식하게

할 수 있느냐

5:35 그러나 그 날에 이르러 그들이 신랑을 빼앗기리니 그 날에는 금식할 것이니라

 

(1) 자주 금식하며 – 속죄일(7월 10일, 레16:29), 국가재난(삿20:26), 병(시35:13). 위험임박(대하20:3) 외

- JSLM 파멸과 관련 나흘 – 오늘날 구국기도회 등으로 볼 수 있음

- 바리새인들은 - 일주일에 두 번(율법을 받으러 올라간 목요일, 가지고 내려온 월요일)

Note : 금식의 의미와 취지가 형식주의, 개인의 경건을 드러내기 위한 하나의 과시행위로 전락

(2) 혼인 집 손님들 – 신랑은 J / 신부는 교회 / 손님(초대 받은 자 - ‘나를 따르라’)

(3) 신랑을 빼앗기리니 - J가 죽어 제자들과 이별하게 되어 제자들이 금식하게 될 것임을 시사 – 심령, 애통

 

3. 다 귀한 것

 

눅5:36 또 비유하여 이르시되 새 옷에서 한 조각을 찢어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

옷을 찢을 뿐이요 또 새 옷에서 찢은 조각이 낡은 것에 어울리지 아니하리라

5:37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

주가 쏟아지고 부대도 못쓰게 되리라

5:38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할 것이니라

5:39 묵은 포도주를 마시고 새 것을 원하는 자가 없나니 이는 묵은 것이 좋다 함이니라

 

(1) 새 옷∼낡은 옷 – 서로 혼합헤서는 안됨 – 낡은 옷(유대주의), 새 옷(복음)은 각각으로서의 가치가 있음

(2)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 – 복음 / 유대교의 형식주의 – 복음은 전통 토속주의 사상 그릇에 담으면 X

(3) 새 부대에 넣어야 할 것 – 거듭난 심령, 성령의 인도

(4) 묵은 것이 좋다 함 – 전통과 규례는 그 의미대로 존중되어야 함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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