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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< 사도행전 13 – 질서를 위하여 >

말씀 행6:1-15

 

Ⅰ. 서론

 

1. 장벽을 넘어서(5:17∼42)

(1) 감옥 – 원인 – ‘시기가 가득하여’ – 종교가 신앙을 시기

– 세상 밖으로 극복하게 하심 - 목적 : 생명의 말씀을 전하라

(2) 교회 – 복음을 전하는 사명 – 십자가와 부활 – J.X.의 이름

- 복음 자체의 능력 – 이적, 기사, 위로가 이루어짐

2. 본문

- 교회 외적 어려움에 비해 본문은 교회 내적 어려움에 대한 내용

어떻게 극복하는가에 대한 내용


Ⅱ. 본론

 

1. 동역은 필수(6:1∼6)

 

(1) 헬라파 유대인들∼히브리파 사람을 원망하니(:1) – 구제 문제 – 디아스포라 출신의 유대인들

- 현지인과 외지인 간의 갈등 - 배타 의식 – 중재의 필요성

(2)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접대를 일삼는 것(:2) - 관리 사역과 말씀 전하는 일의 이원화 필요

(3)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받는 사람(:3) - 현 장로 및 집사(안수), 권사의 자질

- ➀ 성령 – 성령의 인도를 받는 자 – 복음에 순종하는 자

➁ 지혜 – 지혜롭게 일 하는 자 / ➂ 칭찬 받는 사람 – 덕, 인품 - ‘믿음과 성령이 충만한’(:5)

(4) 일곱 – 동역을 무리 없이 함께 잘 할 수 있는 수 – 완전수의 의미 – 수 자체에 의미가 아님

- ‘스데반과 또 빌립과∼안디옥 사람 니골라’(배교자, 계2:6-15)) - J의 12제자와 유사

 

2. 교회성장(6:7)

 

행6:7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 예루살렘에 있는 제자의 수가 더 심히 많아지고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

도 이 도에 복종하니라

 

(1)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(:28) – 말씀이 교회를 질적으로 지속적으로 자라게 함 - 교회성장

(2) 제자의 수가 더 심히 많아지고 – 교회성장의 열매, 잣대 – 십자가 사역과 부활의 신앙을 가진 자

(3) 제사장의 무리도 이 도에 복종하니라 – 율법이 복음을 받아드리고 순종함을 의미함

- 율법과 복음은 분리적인 것이 하나다 – 온전함을 이룸

롬13: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

 

3. 동행하는 자(6:8∼15)

 

(1) 자유민들 즉 - ‘구레네인∼아시아에서 온 사람들’ 전체 - 리버디노 구레네 인(개혁한글)과 상이

- B.C.321년 프톨레미의 통치 이후 많은 유대인들이 이곳에 정착 - 대부분 그리스도인들이 되었음

행6:9 이른 바 자유민들 즉 구레네인, 알렉산드리아인, 길리기아와 아시아에서 온 사람들의 회당에서 어떤 자

들이 일어나 스데반과 더불어 논쟁할새

행6:9 리버디노 구레네 인, 알렉산드리아 인, 길리기아와 아시아에서 온 사람들의 회당이라는 각 회당에서

어떤 자들이 일어나 스데반으로 더불어 변론할새 – 개혁 한글

(2) 회당 – 단 한 개 - 회당이라는 각 회당(개혁)으로 복수로 봄

(3) 스데반과 더불어 논쟁할새 – 율법과 복음의 논쟁 – J.X..를 부인

(4) 이 거룩한 곳과 율법을 거슬러 말하기를 - 형식주의 성전예배, 전통 율법주의의 모순을 지적

- ‘규례를 고치겠다 함’

(5) 그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더라 – 구약적 표현 – 성령 충만의 외적표현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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