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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< 사도행전 42 – 세상과 진리 >

말씀 행22:17-30

 

Ⅰ. 서론 - 죄의 길에서(22:1-16)

 

(1) 죄의 길 – J.X.를 부인하고 믿는 자를 박해한 자로서

(2) 다메섹에 가까이 갔을 때 - 홀연히 하늘로부터 큰 빛

- 빛의 의미 : ➀ J.X. ➁ 생명 ➂ 임재와 존재(성령) - 은혜

(3) 소리 있어 이르되 – ‘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’(요1:1) – ‘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’

(4) 그 빛의 광채로 말미암아 – 죄인으로 주의 영광에 참여했음을 증거 – 세상의 눈에서 진리의 눈으로

- J.X.를 경험하게 하신 것 – 말씀을 생명으로 소유했음을 의미


Ⅱ. 본론

 

1. 복음이 가는 길

 

행22:17 후에 내가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성전에서 기도할 때에 황홀한 중에

   22:18 보매 주께서 내게 말씀하시되 속히 예루살렘에서 나가라 그들은 네가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말을

   듣지 아니하리라 하시거늘

   22:19 내가 말하기를 주님 내가 주를 믿는 사람들을 가두고 또 각 회당에서 때리고

   22:20 또 주의 증인 스데반이 피를 흘릴 때에 내가 곁에 서서 찬성하고 그 죽이는 사람들의 옷을 지킨

   줄 그들도 아나이다

   22:21 나더러 또 이르시되 떠나가라 내가 너를 멀리 이방인에게로 보내리라 하셨느니라


(1) 후에 내가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- 회심한 후 처음으로 - 3년간 아라비아에서 체류한 것으로 추정

(2) 성전에서 기도할 때 – 주님으로부터 계시를 받은 장소가 성전이었음에 강조 – 율법과 전통을 중시

(3) 황홀한 중에 – 액스터시(Ecstacy or Trance)와 구분하여야 함 – 성령의 충만한 상태를 의미

(4) 속히 예루살렘에서 나가라∼듣지 아니하리라 – 이방선교의 동기 – 반드시 이루어져야 했던 길

- ‘선지자가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는 자가 없느니라’ - ‘이것을 듣고 다 크게 화가 나서’(눅4:24-28)

(5) 그들도 아나이다 – 인간적인 당연성으로 봄 – 자기 고향이며 같이 어울리던 인간들로 봄 – 한계

(6) 내가 너를 멀리 이방인에게로 보내리라 – 이것은 너를 도구로 한 나(J)의 사역임을 의미 - 초월

 

2. 세상을 도구로

 

행22:22 이 말하는 것까지 그들이 듣다가 소리 질러 이르되 이러한 자는 세상에서 없애 버리자 살려 둘

   자가 아니라 하여

       22:23 떠들며 옷을 벗어 던지고 티끌을 공중에 날리니

       22:24 천부장이 바울을 영내로 데려가라 명하고 그들이 무슨 일로 그에 대하여 떠드는지 알고자 하여

       채찍질하며 심문하라 한대

       22:25 가죽 줄로 바울을 매니 바울이 곁에 서 있는 백부장더러 이르되 너희가 로마 시민 된 자를 죄도

       정하지 아니하고 채찍질할 수 있느냐 하니

       22:26 백부장이 듣고 가서 천부장에게 전하여 이르되 어찌하려 하느냐 이는 로마 시민이라 하니

       22:27 천부장이 와서 바울에게 말하되 네가 로마 시민이냐 내게 말하라 이르되 그러하다

       22:28 천부장이 대답하되 나는 돈을 많이 들여 이 시민권을 얻었노라 바울이 이르되 나는 나면서부터라

       하니

       22:29 심문하려던 사람들이 곧 그에게서 물러가고 천부장도 그가 로마 시민인 줄 알고 또 그 결박한 것

       때문에 두려워하니라

 

(1) 이러한 자는 세상에서 없애 버리자 – 배타적 선민의식과 이방인에 대한 우월 의식 – 히브리 사상

- 자기중심주의 – 권위주의 – 세상의 필요악 – 혈과 육

눅4:29 일어나 동네 밖으로 쫓아내어 그 동네가 건설된 산 낭떠러지까지 끌고 가서 밀쳐 떨어뜨리고자 하

되

엡6: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

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

(2) 바울을 영내로 데려가라 명하고 – 로마 사회제도가 유대사회를 억누름 – 세상을 도구로

(3) 채찍질하며 심문하라 한대 – 자녀임을 나타내는 의미 – 복음이 세상의 채찍을 맞는 것 – 비난, 고통

히12:5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 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

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

12:6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하였으니

(4) 죄도 정하지 아니하고 – 로마시민의 권리 – 형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채찍질 금지

- 로마 시민들이 로마 법정에 호소할 수 있도록 규정

(5) 나는 돈을 많이 들여 이 시민권을 얻었노라 – 세상의 권리는 돈을 조건, 수반 한다

(6) 나는 나면서부터라 – 세상의 권한은 θ의 권한 안에 속함 – 세상 권세는 교회 안에 존재

(7) 그에게서 물러가고∼두려워하니라 – 세상을 교회를 두려워하도록 권위를 가져야 한다 – 복음

마16: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

기지 못하리라

 

Ⅲ. 결론 – 세상 위 진리

 

행22:30 이튿날 천부장은 유대인들이 무슨 일로 그를 고발하는지 진상을 알고자 하여 그 결박을 풀고 명

   하여 제사장들과 온 공회를 모으고 바울을 데리고 내려가서 그들 앞에 세우니라

 

(1) 결박을 풀고∼그들 앞에 세우니라 – 세상에 대하여 서 있는 복음 – 복음의 권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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