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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18.06.24 누가복음69-둔하여지는 세대-21장20-38절-20171115
- 2018.06.17 사도행전23–분별력이 가지는 권세-13장1-12절-201806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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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18.06.10 누가복음67-인성과 신성-20장41-47절-201711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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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
사도행전24–땅 끝까지 가는 빛-13장13-52절-20180624
제 목 < 사도행전 24 – 땅 끝까지 가는 빛 >
말씀 행13:13-52
Ⅰ. 서론
1. 분별력이 가지는 권세(13:1-12)
(1) 안디옥(수리아)교회 → 실루기야 → 구브로(살라미→바보) - 거짓 선지자와 대면 사건
(2) 파송 - 금식에 대한 의미 – 사58:6, 마9:15 - ‘신랑을 빼앗길 날’ – J.X, 복음, 신앙, 이웃
(3) 바보에서 - 바예수라 하는 유대인 거짓 선지자인 마술사를 만남 – 총독 서기오 바울
(4) 대적하여 총독으로 믿지 못하게 힘쓰니 – 대적의 노력 – 복음을 듣고도 믿지 않게 하려 함
(5) 맹인이 됨 – 어둠 속에 살게 됨을 상징 – 흑암 - 성령의 인도로 악을 분별 – 복음의 생동
2. 본문
- 안디옥(바시디아)교회에서의 사건 – 바나바와 바울의 설교
Ⅱ. 본론
1. 쉐마(:13-16)
(1) 바울과 및 동행하는 사람들 – 행전이 바울 중심으로 진행함을 암시 – 13:2 이전과 비교(이름도)
(2) 밤빌리아에 있는 버가 - 지중해 북단, 소아시아의 남해안에 접한 지역 / 중심 도시
(3) 요한은∼예루살렘으로 돌아가고 - ‘자기들을 떠나 함께 일하러 가지 아니한 자’(15:38) - 부정적
(4) 비시디아 안디옥에 이르러 – ‘회당에 들어가 앉으니라’ - 유대인 거주자가 많음 – 회당예배 참여차
(5) 권할 말이 있거든 말하라 – 일행에 관한 소문을 들었던 것으로 추정 - ‘들으라’(7:2) - 스데반 상기
2. 성경의 요약(:17-41)
(1) 이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∼미칠까 삼가라 – 언약과 구원(회개, 십자가와 부활)을 내용으로
- 스데반의 설교(7장)는 : 성전을 중심으로 구성 – 장소의 차이(예루살렘)
(2) 내용 : 우리 조상 들을 택하시고 → 애굽 땅에서∼인도하여 내사(:17) → 그 땅을 기업으로(450년)
→ 사사를 주셨더니(:21) →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(:22) → 약속하신 대로∼곧 예수라 (:23) →
회개의 세례를∼전파하니라(:24) → 구원의 말씀을∼보내셨거늘(:26) → 무덤에 두었으나(:29)
→ 살리신지라(:30) → 살리신 이는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였나니(:37) → 이 사람을 힘입어(:39)
→ 미칠까 삼가라(:40, 합1:5를 인용) → 놀라고 멸망하라∼하였느니라 하니라(:41)
Ⅲ. 결론
1. 바뀐 빛의 방향(:42-52)
(1) 온 시민이 거의∼모이니(:44) – 안디옥 온 성이 떠들썩 – 많은 무리가 몰려옴 – 순수 복음의 역사
(2) 유대인들이∼반박하고 비방하거늘(:45) – 옳고 그름이 아니라 단지 ‘시기가 가득함‘으로 인함
- ‘그것을 버리고 영생을 얻기에 합당하지 않은 자로 자처하기로’(:46) - ‘이방인에게로 향하노라’
(3)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(:48) – ‘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’ - ‘그 지방에 두루 퍼지니라’
(4) 시내 유력자들을 선동하여(:50) – 복음은 세상의 압력을 항상 받으며 가야 한다
(5) 맹인이 되어 얼마 동안 해를 보지 못하리라 – 어둠 속에 살게 됨을 상징 – 흑암
(6) 제자들은 기쁨과 성령이 충만하니라(:52) – ‘내 이름으로 말미암아∼미움을∼얻으리라’(마10:2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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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
누가복음69-둔하여지는 세대-21장20-38절-20171115
제 목 < 눅69 – 둔하여지는 세대 >
말씀 눅21:20-38
1. 그 때까지는
눅21:20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
21:21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갈 것이며 성내에 있는 자들은 나갈 것이며 촌에 있는 자들
은 그리로 들어가지 말지어다
21:22 이 날들은 기록된 모든 것을 이루는 징벌의 날이니라
21:23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큰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노
가 있겠음이로다
21:24 그들이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 방인들에게 밟히리라
21:25 일월 성신에는 징조가 있겠고 땅에서는 민족들이 바다와 파도의 성난 소리로 인하여 혼란한 중에 곤
고하리라
21:26 사람들이 세상에 임할 일을 생각하고 무서워하므로 기절하리니 이는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겠음이
라
21:27 그 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
21:28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속량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라
(1)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 – AD70 티투스(Titus)에 의해 3일 만에 포위, 공격을 당GKA
(2) 산으로 도망갈 것 – 구약시대 때 유대인들 사이에서 일반적으로 나타났던 사상(유세비우스, 교회사)
(3) 기록된 모든 것을 이루는 징벌의 날 – 레26:31-33; 신28:49-57; 사29:2-4; 단9:26,27; 미3:12 외 – 예언
(4)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– 전 세계의 기독교에 θ 교회를 섬김을 의미
(5) 일월 성신에는 징조∼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겠음 – 창조질서 – 이 질서의 파괴는 인류 질서 파괴로 옴
(6)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 - 재림은 영광스럽고 공개적
2. 열매의 유무
눅21:29 이에 비유로 이르시되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
21:30 싹이 나면 너희가 보고 여름이 가까운 줄을 자연히 아나니
21:31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을 알라
21:32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지리라
21:33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
(1)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 – 유대인과 이방 지역의 사람들 –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어짐을 의미
(2) 이 세대 – J 시대의 유대인으로 해석 - 예루살렘의 함락을 전재
(3)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– 예언과 성경의 권위
3. 경계
눅21:34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
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
21:35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
21:36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
하시니라
21:37 예수께서 낮에는 성전에서 가르치시고 밤에는 나가 감람원이라 하는 산에서 쉬시니
21:38 모든 백성이 그 말씀을 들으려고 이른 아침에 성전에 나아가더라
(1) 마음이 둔하여지고 - 세상일에 매어 있음으로 종말의 경고에 무감각한 상태 - ‘덫과 같이∼임하리라’
딤전4:2 자기 양심이 화인을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
(2)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- ‘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’와 연계
(3)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– 기도와 말씀으로 대비 – 복음 안에서 삶 - ‘낮에는 성전에서 가르치시고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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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도행전23–분별력이 가지는 권세-13장1-12절-20180617
제 목 < 사도행전 23 – 분별력이 가지는 권세 >
말씀 행13:1-12
Ⅰ. 서론
1. 인도하심과 보존하심(12:1-25) - 야고보와 베드로에 대한 θ의 섭리
(1) 요한의 형제 야고보의 순교 – 사도 중에서 첫 순교자 - 야고보는 보존, 베드로는 인도로 봄
- 이 세상에서의 끝은 θ 나라에서의 안식 – 보존 – w/ 스데반
(2)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– 인도로 봄 - 환경으로 가둠 – 복음을 가둠
– 진리(복음의 운동력)는 항상 믿는 자를 구속에서 풀어버린다
(3) 마가라 하는 요한∼마리아의 집 - 마가복음의 저자 – 공동체롸 함께 감
(4) 베드로가∼다른 곳으로 가니라 - 예루살렘 회의 때 거론(15:7)
(5) 헤롯 - ‘벌레에게 먹혀 죽으니라’ – 장벌의 이유는 ‘영광을 하나님께로 돌리지 아니하므로’이다
‘하나님의 말씀은 흥왕하여’ – 이러한 흐름이 평행선을 그리며 끝날 까지 간다
2. 본문
- 안디옥(수리아)교회→실루기야→구브로(살라미→바보) - 거짓 선지자와 대면 사건
Ⅱ. 본론
1. 선교의 첫발
행13:1 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라 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
기오와 분봉 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과 및 사울이라
13:2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이르시되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
우라 하시니
13:3 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
13:4 두 사람이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 실루기아에 내려가 거기서 배 타고 구브로에 가서
13:5 살라미에 이르러 하나님의 말씀을 유대인의 여러 회당에서 전할새 요한을 수행원으로 두었더라
(1) 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– 11장에 언급된 때보다 많은 성장을 핸 것으로 짐작
(2) 주를 섬겨 금식할 때 – 유대교적인 금식과 구별된 것이지만 유대교 전통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짐작
- 금식의 본 의미 - θ을 섬기는 예배 행위 – 기억(J.X.) - ‘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’ - 응답
사58:6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하
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
마9:15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 슬퍼할 수 있느냐 그러나
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때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– J.X, 복음, 신앙, 이웃
(3) 실루기아에 내려가 거기서 배 타고 구브로에 - 안디옥 서쪽 약 26km 거리에 위치→기프로스 섬으로
(4) 살라미∼여러 회당에서 전할새 - 유대인들이 많이 거주 - ‘성령의 보내심’을 받은 후 공식적 선포
2. 거짓을 보는 눈
행13:6 온 섬 가운데로 지나서 바보에 이르러 바예수라 하는 유대인 거짓 선지자인 마술사를 만나니
13:7 그가 총독 서기오 바울과 함께 있으니 서기오 바울은 지혜 있는 사람이라 바나바와 사울을 불러
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더라
13:8 이 마술사 엘루마는 (이 이름을 번역하면 마술사라) 그들을 대적하여 총독으로 믿지 못하게 힘쓰니
(1) 섬 가운데로 지나서 바보에 이르러 – 섬의 육로로 – 살라미에서 서로 약 180km 거리
(2) 바예수라 하는 유대인 거짓 선지자인 마술사 – '예수의 아들' - 자칭 하늘의 계시자로 행세
– 주술적인 방법으로 치료행위 – 이것으로 영향력 행사 - ‘총독 서기오 바울과 함께 있으니’
(3) 서기오 바울은 지혜 있는 사람 – ‘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더라’ - θ을 아는 것이 지혜(잠9:10)
(4) 대적하여 총독으로 믿지 못하게 힘쓰니 – 대적의 노력 – 복음을 듣고도 믿지 않게 하려 함
Ⅲ. 결론
1. 눈의 권세
행13:9 바울이라고 하는 사울이 성령이 충만하여 그를 주목하고
13:10 이르되 모든 거짓과 악행이 가득한 자요 마귀의 자식이요 모든 의의 원수여 주의 바른 길을 굽게
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겠느냐
13:11 보라 이제 주의 손이 네 위에 있으니 네가 맹인이 되어 얼마 동안 해를 보지 못하리라 하니 즉시
안개와 어둠이 그를 덮어 인도할 사람을 두루 구하는지라
13:12 이에 총독이 그렇게 된 것을 보고 믿으며 주의 가르치심을 놀랍게 여기니라
(1) 바울이라고 하는 사울 – 이름에 관해 처음 언급 – 바울(로마 이름)은 저자의 의도로 유추 - 선교적
(2) 성령이 충만하여 그를 주목하고 – 성령의 인도로 악을 분별하여 대적하는 자세로 – 복음의 생동
(3) 모든 거짓과 악행이 가득한 자요 마귀의 자식이요 모든 의의 원수 – 거짓 선지자의 정체 - 총체적
(4) 주의 바른 길을 굽게 하기 – 거짓 선지자의 목적 – 거스름, 훼방
(5) 맹인이 되어 얼마 동안 해를 보지 못하리라 – 어둠 속에 살게 됨을 상징 – 흑암
(6) 주의 가르치심을 놀랍게 여기니라 – 지혜 있는 자, θ을 아는 자의 결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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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가복음68-성전과 교회의 길-21장1-19절-20171108
제 목 < 눅68 – 성전과 교회의 길 >
말씀 눅21:1-19
1. 헌금관
눅21:1 예수께서 눈을 들어 부자들이 헌금함에 헌금 넣는 것을 보시고
21:2 또 어떤 가난한 과부가 두 렙돈 넣는 것을 보시고
21:3 이르시되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
21:4 저들은 그 풍족한 중에서 헌금을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가난한 중에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생활비
전부를 넣었느니라 하시니라
(1) 두 렙돈 – 두 렙돈은 하루 품삯(데나리온)의 64분의 1에 해당하는 돈
(2) 다른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– θ은 헌금은 심령으로 받는다 – 물질은 신앙의 표현임
(3) 풍족한 중∼가난한 중 – 물질의 풍족함에 따른 것만은 아님 – 자기만족 / 자신의 공허함, 무능, 한계 등
2. 성전과 그리고
눅21:5 어떤 사람들이 성전을 가리켜 그 아름다운 돌과 헌물로 꾸민 것을 말하매 예수께서 이르시되
21:6 너희 보는 이것들이 날이 이르면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
21:7 그들이 물어 이르되 선생님이여 그러면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이런 일이 일어나려 할 때에
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
21:8 이르시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내가 그라 하며 때가
가까이 왔다 하겠으나 그들을 따르지 말라
21:9 난리와 소요의 소문을 들을 때에 두려워하지 말라 이 일이 먼저 있어야 하되 끝은 곧 되지 아니하리
라
(1) 아름다운 돌과 헌물로 꾸민 것 – 예루살렘 제 3 성전(헤롯 대왕, BC19∼) - 웅장, 차란
- 성전에 대한 잘못된 표현 – 마16:16 고백 위에 세워짐
(2) 날이 이르면 – ‘성소의 휘장이 한가운데가 찢어지더라’(23:45) - 교회로 대치 – 종교가 신앙으로
(3)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 – AD70년 예루살림 멸망을 예언 – 성전시대(제사) 끝남
- 제사에서 예배로 – 종교에서 신앙으로
(4) 어느 때∼무슨 징조 – 인간의 관심사 – 무용한 것임을 설명 - ‘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’
(5)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– 인간의 관심사를 미혹의 도구로 삼아 속이려 함을 경계 - ‘따르지 말라’
(6) 이 일이 먼저 있어야 하되 – 성전의 멸망 – 교회시대가 있기 때문에 종말, 끝이 될 수 없음을 암시
3. 세움 받은 자들의 길
눅21:10 또 이르시되 민족이 민족을,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
21:11 곳곳에 큰 지진과 기근과 전염병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부터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
21:12 이 모든 일 전에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손을 대어 박해하며 회당과 옥에 넘겨 주며 임금들
과 집권자들 앞에 끌어 가려니와
21:13 이 일이 도리어 너희에게 증거가 되리라
21:14 그러므로 너희는 변명할 것을 미리 궁리하지 않도록 명심하라
21:15 내가 너희의 모든 대적이 능히 대항하거나 변박할 수 없는 구변과 지혜를 너희에게 주리라
21:16 심지어 부모와 형제와 친척과 벗이 너희를 넘겨 주어 너희 중의 몇을 죽이게 하겠고
21:17 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
21:18 너희 머리털 하나도 상하지 아니하리라
21:19 너희의 인내로 너희 영혼을 얻으리라
(1) 민족이 민족을, 나라가 나라를 – 로마 제국에 대한 유대 민족의 반란과 폭동 - AD66 독립 전쟁으로 연결
(2) 박해하며 회당과 옥에 넘겨 주며 - 행9:1; 22:19, 행12:1(야고보), 고후11:24(베드로) 외
(3) 도리어 너희에게 증거가 되리라 – 박해를 통하여 오히려 복음의 확산이 이루어질 것을 암시
(4) 변명할 것을 미리 궁리하지 않도록 명심하라 – ‘구변과 지혜를 너희에게 주리라’ - θ과 동역자들의 사역
(5) 심지어 부모와 형제와 친척과 벗이 너희를 넘겨 주어 – 18:29과 연계 - ‘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’
(6) 너희 머리털 하나도 상하지 아니하리라 - θ의 보호와 인도를 강조 - ‘인내로 너희 영혼을 얻으리라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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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도행전22–인도하심과 보존하심-12장1-25절-20180610
제 목 < 사도행전 22 – 인도하심과 보존하심 >
말씀 행12:1-25
Ⅰ. 서론
1. 너 주의 사람아(11:1-30) - 가이샤랴(고넬료) 이방인 공공체의 공인과 안디옥 교회 사역
(1) 유대 할례파들의 비난에 대해 베드로의 변호, 보고 – 고넬료 가정 공동체(교회) 공인
(2) 구브로와 구레네 몇 사람이 안디옥에 이르러 헬라인에게도 – 안디옥 교회의 형태(이방) - 방언 의미
(3) 바나바를 안디옥까지 보냄 - 바나바가 안디옥에서 가까운 구브로 사람 / 언어 소통 문제로 적격자
- 사울이 초대 교회의 중요한 사역자기 되는 길을 도움
(4) 글라우디오 때 심한 기근이 여러 번 있었음 - 부조를 통해 이방교회와 예루살렘 교회의 나눔
2. 본문
- 야고보와 베드로에 대한 θ의 섭리
Ⅱ. 본론
1. 인도와 보존(:1∼10)
(1) 헤롯 왕이 손을 들어 교회 중에서 몇 사람을 해하려(:1) - 헤롯 대왕 손자, 아그립바 1세(AD.37-44)
- 박해의 짓, 행위 – 계획적임을 나타냄 – 유대인의 환심을 사기 위해
(2) 요한의 형제 야고보를 칼로 죽이니(:2) – 사도 중에서 첫 순교자 - 3명의 수제자 중의 한 사람
- 순교에 대한 고찰 : 보존과 인도 – θ 편에서 야고보는 보존, 베드로는 인도임 – 반대의 개념?
- 마 17장 변형산 – 이 세상에서의 끝은 θ 나라에서의 안식 – 보존 – w/ 스데반
(3)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(:5) - 세 번째로 투옥(4:3; 5:18) - 환경으로 가둠 – 복음을 가둠
- ‘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더라’ - 교회는 복음 사역을 위해 항상 기도해야 함
(4) 쇠사슬이 그 손에서 벗어지더라(:7) – 진리(복음의 운동력)는 항상 믿는 자를 구속에서 풀어버린다
(5) 띠를 띠고 신을 신으라(:8) - ‘--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--’(출12:11)
(6) 천사가 곧 떠나더라(:10) - ‘오직 예수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더라’(마17:8) - 인도의 의미
2. 고난 속에서의 인도(:11∼17)
(1) 나를∼벗어나게 하신 줄(:11) – ‘깨닫고’ - ‘산에서 내려올 때’(마17:9) - 보존을 확신하고 세상으로
(2) 마가라 하는 요한∼마리아의 집(:12) – 마가 요한 : 마가는 로마식 이름, 요한은 유대식 이름 /
바나바의 생질 / 바울과 바나바의 보조자 / 마가복음의 저자 / 선교여행에 바울과 동행
(3) 베드로를 보고 놀라는지라(:16) – θ의 인도는 항상 놀라운 것임 – 과정은 고난 결과는 감탄과 경이
(4) 야고보와 형제들에게 - 예수의 동생 야고보로 봄 – 후에 예루살렘 총회의 의장이 됨
(5) 베드로가∼다른 곳으로 가니라(:17) – 예루살렘 회의 때 거론(15:7) - 행선지는 불확실
Ⅲ. 결론
1. 공의의 손(:18∼25)
(1) 날이 새매∼가이사랴로 내려가서 머무니라(:18-19) - 박해의 실패, 중단을 나타냄
(2) 왕복을 입고 단상에 앉아 단상에 앉아 백성에게 연설하니(:21) – 권력과 화려한 복장으로 – 신성화
- ‘이것은 신의 소리요 사람의 소리가 아니라’ - 내용에 대한 것이 아니라 분위기나 상황에 대해서임
(3) 벌레에게 먹혀 죽으니라 – 장벌의 이유는 ‘영광을 하나님께로 돌리지 아니하므로’이다
(4) 하나님의 말씀은 흥왕하여 – 이러한 흐름이 평행선을 그리며 끝날까지 간다
(5) 마가라 하는 요한을 데리고 예루살렘에서 돌아오니라 – 새로운 장을 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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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가복음67-인성과 신성-20장41-47절-20171101
제 목 < 눅67 – 인성과 신성 >
말씀 눅20:41-47
1. 에수 그리스도
눅20:41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사람들이 어찌하여 그리스도를 다윗의 자손이라 하느냐
(1) 예수 – 41절은 인성의 이름인 예수가 신성의 이름인 그리스도(메시아)의 신분에 대해 질문형식으로 언급
(2) 사람들이 – 메시아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있는 유대인을 가리킴 – 다윗의 족보에 강조
(3) 그리스도를 다윗의 자손 – 유대교의 핵심 사상 – 족보, 전통 – 유일사상에는 유일민족 개념이 포함
- 유대인의 메시아사상은 다윗의 치적과 많이 연관되어 있음 – 족보성(가계)
- 다윗왕 시대와 같은 번영된 이스라엘을 복원시킬 메시야를 고대
2. 그리스도
눅20:42 시편에 다윗이 친히 말하였으되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
20:43 내가 네 원수를 네 발등상으로 삼을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니라
20:44 그런즉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였으니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하시니라
(1)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- ‘여호와께서 내 주에게’(시110:1) - 다윗이 메시야를 주님으로 호칭
- 구약성경 전체가 메시야를 증거(사7:14; 호11:1)
(2) 네 원수를 네 발등상으로 삼을 때까지 – 발을 올려놓는 발판, '대' - 사단 – 여자의 후손(창3:15)
(3) 내 우편에 앉았으라 - ‘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’(사도신경) - 심판주의 신분
- ‘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였으니’ – 신성
3. 예수
눅20:45 모든 백성이 들을 때에 예수께서 그 제자들에게 이르시되
20:46 긴 옷을 입고 다니는 것을 원하며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회당의 높은 자리와 잔치의 윗자리를 좋
아하는 서기관들을 삼가라
20:47 그들은 과부의 가산을 삼키며 외식으로 길게 기도하니 그들이 더 엄중한 심판을 받으리라 하시니라
(1) 긴 옷을 입고 다니는 것 - 고위 성직자들의 권위를 내세우는 행위 – 가운, 예복 – 신분을 드러내는 것 X
(2)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 – 존경 받는 것을 좋아함 - 우월 의식과 자기 과시욕의 표현 - 교만
(3) 높은 자리와 잔치의 윗자리를 좋아하는 – 항상 높은 자리를 차지하고자 하는 명예욕 – 종교적, 사회적
막9:35 예수께서 앉으사 열두 제자를 불러서 이르시되 누구든지 첫째가 되고자 하면 뭇 사람의 끝이 되며 뭇
사람을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하시고
(4) 과부의 가산을 삼키며 외식으로 길게 기도하니 – 착취를 외식 기도로 합법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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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도행전21–너 주의 사람아-11장1-30절-20180603
제 목 < 사도행전 21 – 너 주의 사람아 >
말씀 행11:1-30
Ⅰ. 서론
1.가라고 하시는 곳으로(10:1-48) - 베드로와 고넬료의 만남
(1) 아나니아와 사울의 만남과 같은 흐름 – 동역자를 연결시키는 θ의 사역
(2) 베드로에게 ‘잡아먹으라’ – ‘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’(마26:26)의 개념 – 영혼과 함께 하라는 의미
(3) 청하여 말을 들으려 하느니라(:22) - 친척과 가까운 친구들을 모아 기다리더니(:24) – 공동체 – 복음
(4)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(:44) - 말씀 듣는 자가 옳게 깨달을 수 있도록 – 성령임재의 목적
2. 본문
- 10장의 사건을 예루살렘 교회에 보고 – 이방인 교회를 인정함 – 안디옥 교회로 파견, 사역
Ⅱ. 본론
1. 보고와 승인(:1∼18)
(1) 할례자들이 비난하여(:2) - 개종한 유대 Xn – 전통과 율법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한 자들 - 경건주의
(2) 이 일을 차례로 설명하여(:4) – 10:9∼10:48 – 다시 그대로 기록한 이유 – 확인시키려는 누가의 의도
(3) 내가 누구이기에 하나님을 능히 막겠느냐(:17) - 전적 θ 역사, 성령 역사 - ‘하나님께 영광을 돌려’
(4) 이방인에게도 생명 얻는 회개를 주셨도다(:18) – 깨달음의 선포, 승인 – 베드로의 깨달음과 연계
- ‘--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다 받으시는 줄 깨달았도다’(10:35)
2. 바나바와 안디옥 교회(:19∼24)
(1)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(:19) – 페니키아, 기프로스, 안디옥 – 션교의 진행
- 수리아 안디옥 : 동,서 문화가 혼합 / 선교의 전진기지 / 중요한 신학적 본산(알렉산드리아, 로마)
(2) 헬라인에게도∼예수를 전파하니(:20) – 디아스포라 유대인Xn들이 복음선교 동참 – 언어의 이점(방언)
(3) 수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(:21) – 오순절 각종 방언을 나타낸 의미 – 선교방향 제고
(4) 바나바를 안디옥까지 보내니(:22) – 예루살렘 교회는 지방 교회를 공인하고 합법화하는 권한을 가짐
- 바나바가 안디옥에서 가까운 구브로 사람 / 언어 소통 문제로 적격자였을 것으로 추정
- ‘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라’(:24)
Ⅲ. 결론
1. 너 주의 사람아(:25∼30)
(1)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(:25) - 다소로 가서(9:30) 머문 기간 10년 추정 - ‘십사 년 후’(갈2:1)
- 헬라 문화권 – 언어의 문제 – 사울이 초대 교회의 중요한 사역자기 되는 길을 도움
(2)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(:26) – 이방인 교회와 교인의 공인화
(3) 흉년이 들리라 하더니 글라우디오 때 – 통치 기간 중 심한 기근이 여러 번 있었음
(4) 유대에 사는 형제들에게 부조를 보내기로 – 이방교회와 예루살렘 교회의 나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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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가복음66-이 세상과 저 세상-20장19-40절-20171025
제 목 < 눅66 – 이 세상과 저 세상 >
말씀 눅20:19-40
1. 하나님의 세는
눅20:19 서기관들과 대제사장들이 예수의 이 비유는 자기들을 가리켜 말씀하심인 줄 알고 즉시 잡고자 하되
백성을 두려워하더라
20:20 이에 그들이 엿보다가 예수를 총독의 다스림과 권세 아래에 넘기려 하여 정탐들을 보내어 그들로 스
스로 의인인 체하며 예수의 말을 책잡게 하니
20:21 그들이 물어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바로 말씀하시고 가르치시며 사람을 외모로
취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진리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시나이다
20:22 우리가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옳지 않으니이까 하니
20:23 예수께서 그 간계를 아시고 이르시되
20:24 데나리온 하나를 내게 보이라 누구의 형상과 글이 여기 있느냐 대답하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
20:25 이르시되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,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
20:26 그들이 백성 앞에서 그의 말을 능히 책잡지 못하고 그의 대답을 놀랍게 여겨 침묵하니라
(1)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아니하시고 - 정탐꾼들은 바리새인들과 헤롯 당원으로 추정 – 율법주의, 민족주의
(2) 오직 진리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시나이다 – 조롱적인 표현 – 존경어로 비하, 무시
(3)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는 것 – 로마 제국에 세금을 내는 것이 정당하냐는 질문 – 약점을 잡기위해
- 친로마적 발언은 유대백성에게 배척당할 것 / 불가함을 발언함은 로마로부터 처벌 초래
- 인두세는 한 사람당 한 데나리온씩 부과(로마화폐-'므나'의 1/100 / '세겔'의 1/4 / '달란트'의 1/6,000)
(4)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,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- 당시 가이사 디베리우스(아우구스투스의 아들)
- Xn들이 국가에 대해 지녀야 할 합당한 자세 언급(롬13:1-7) – 모든 것이 θ의 권한 속에 있음을 강조
2. 부활에 대한 편견
눅20:27 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두개인 중 어떤 이들이 와서
20:28 물어 이르되 선생님이여 모세가 우리에게 써 주기를 만일 어떤 사람의 형이 아내를 두고 자식이 없
이 죽으면 그 동생이 그 아내를 취하여 형을 위하여 상속자를 세울지니라 하였나이다
20:29 그런데 칠 형제가 있었는데 맏이가 아내를 취하였다가 자식이 없이 죽고
20:30 그 둘째와 셋째가 그를 취하고
20:31 일곱이 다 그와 같이 자식이 없이 죽고
20:32 그 후에 여자도 죽었나이다
20:33 일곱이 다 그를 아내로 취하였으니 부활 때에 그 중에 누구의 아내가 되리이까
(1) 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두개인 – 다윗과 솔로몬 시대의 제사장 사독에게 기원된(삼하8:17) 소수 집단
- 모세 오경만을 정경으로 인정 / 현실주의자 / 로마의 통치에 협력 이권 유지 / 부활부인 / A.D.70 몰락
(2) 일곱이 다 그를 아내로 취하였으니 부활 때에 그 중에 누구의 아내가 되리이까 – 계대결혼(신25:5-10)
- 현세의 삶과 동일선상에 두고자 하는 전제 자체가 오류
3. 부활 개념
눅20:34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세상의 자녀들은 장가도 가고 시집도 가되
20:35 저 세상과 및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함을 얻기에 합당히 여김을 받은 자들은 장가 가고 시집 가는
일이 없으며
20:36 그들은 다시 죽을 수도 없나니 이는 천사와 동등이요 부활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자녀임이라
20:37 죽은 자가 살아난다는 것은 모세도 가시나무 떨기에 관한 글에서 주를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
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시라 칭하였나니
20:38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에게는 모든 사람이 살았
느니라 하시니
20:39 서기관 중 어떤 이들이 말하되 선생님 잘 말씀하셨나이다 하니
20:40 그들은 아무 것도 감히 더 물을 수 없음이더라
(1) 이 세상의 자녀들은 장가도 가고 시집도 가되 – Vs ‘장가 가고 시집 가는 일이 없으며’ - 설정부터 이탈
- 유대인의 일반적 부황개념 : 죽은 후에도 이 세상에서의 삶을 계속 이어나갈 것으로 인식
(2) 다시 죽을 수도 없나니 – 예정된 자 – 남은 자, 이기는 자의 수는 정해져 있음 – 영생
(3) 아브라함∼야곱의 하나님 – 언약의 θ과 영존의 θ 의미
(4) 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 - ‘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’(창2:7)
(5) 감히 더 물을 수 없음이더라 – 진리 앞에서 그 어느 것도 대응할 수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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