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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< 사도행전 3 – 새로운 시작 >

말씀 행2:1-13

 


1. 모임과 임재

 

행2:1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

2: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

2:3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

2:4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

 

(1) 오순절 – 유월절 주간의 안식일로부터 50일째 되는 날 - 3대 절기(유월절, 오순절, 초막절의 하나

- 칠칠절'(출34:22; 신16:10) / 맥추절'(출23:16) 혹은 '초실절’(출34:22)

- 1세기경부터 오순절은 θ이 시내산에서 율법을 주신 것을 기념하는 명절 - 신약시대에 교회의 시작

(2) 그들이 유하는 다락방 – 그들이 유하는 다락방(1:13)으로 추측 – 교회의 출현을 암시

(3)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 – 성령은 소리로 임함 – 출19, 20장 말씀의 임재 - 온 집에 가득(소리)

(4)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 - ’처럼‘에 유의 – 심판, 정결의 의미 – 상징으로민 이해해야 함

(5)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– 각자를 모아서 언어를 통일 – 창 11장 – 바벨탑 사건과 연계

- 다른 언어는 각 지역 언어로 θ의 말씀을 하나의 성경으로 통일, 흩어지게 함 - ‘다른 언어들로’

 

2. 놀라운 증거

 

행2:5 그 때에 경건한 유대인들이 천하 각국으로부터 와서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더니

2:6 이 소리가 나매 큰 무리가 모여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이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

2:7 다 놀라 신기하게 여겨 이르되 보라 이 말하는 사람들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

2:8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이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찌 됨이냐


(1) 천하 각국으로부터 와서 – 오순절을 지내기 위한 디아스포라의 모임

(2) 이 소리 – 각국 나라 언어 – 신비적 증거 - ‘각각 자기의 방언으로’ - 성경의 미래적 계시

고전14:11 그러므로 내가 그 소리의 뜻을 알지 못하면 내가 말하는 자에게 외국인이 되고 말하는 자도 내

게 외국인이 되리니

(3) 말하는 사람들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– 자기들 나라 말을 할 수 있는 지식적 배경이 약함

(4) 각 사람이 난 곳 방언 - 능력 행함 / 예언함 / 영들 분별함 / 각종 방언 말함 / 방언들 통역함

고전12:10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,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,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, 다

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,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

(5) 시편에 기록 – 시69:25의 인용 - ‘그의 거처를 황폐하게 하시며 거기 거하는 자가 없게 하소서’


3. 미래의 성경

 

행2:9 우리는 바대인과 메대인과 엘람인과 또 메소보다미아, 유대와 갑바도기아, 본도와 아시아,

2:10 브루기아와 밤빌리아, 애굽과 및 구레네에 가까운 리비야 여러 지방에 사는 사람들과 로마로부터 온

나그네 곧 유대인과 유대교에 들어온 사람들과

2:11 그레데인과 아라비아인들이라 우리가 다 우리의 각 언어로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함을 듣는도다 하고

2:12 다 놀라며 당황하여 서로 이르되 이 어찌 된 일이냐 하며

2:13 또 어떤 이들은 조롱하여 이르되 그들이 새 술에 취하였다 하더라

 

(1) 바대인과 메대인과 엘람인 – 예루살렘 동편 - 앗수르인들이 북쪽 이스라엘의 열 지파(왕하17:6)

(2) 메소보다미아 – 티그리스 강과 유브라데 강 사이의 지대

(3) 유대와 갑바도기아, 본도와 아시아, 브루기아와 밤빌리아, - 예루살렘 북방

(4) 애굽과 및 구레네에 가까운 리비야 여러 지방 – 북 아프리카 지역에 거주하는 유대인

(5) 그레데인과 아라비아인들 – 서방과 동방의 대비

(6) 이 어찌 된 일이냐 - 복음이 이처럼 세계 각국에 각 나라의 말로 전파될 것을 상징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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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< 눅48 – 낮은 초대자 >

말씀 눅14:1-14

 


눅14:1 안식일에 예수께서 한 바리새인 지도자의 집에 떡 잡수시러 들어가시니 그들이 엿보고 있더라

14:2 주의 앞에 수종병 든 한 사람이 있는지라

14:3 예수께서 대답하여 율법교사들과 바리새인들에게 이르시되 안식일에 병 고쳐 주는 것이 합당하냐 아

니하냐

14:4 그들이 잠잠하거늘 예수께서 그 사람을 데려다가 고쳐 보내시고

14:5 또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 중에 누가 그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졌으면 안식일에라도 곧 끌어내지

않겠느냐 하시니

14:6 그들이 이에 대하여 대답하지 못하니라

 

(1) 엿보고 있더라 - 바리새인이 J를 식사에 초대한 동기가 불순한 것 – 틈을 타고 들어옴

(2) 수종병 든 한 사람 - 후기 헬라어의 의학 용어 - 심장에 결함이 있거나 신장이 병 들었을 때 발생

- 얼굴이 부어오르며 팔과 다리도 크게 부어올라 살갗이 물러지는 증상

(3) 안식일에 병 고쳐 주는 것이 합당하냐 - 안식일 논쟁에 곃론을 강조하기 위함(13:10-17)

(4) 잠잠하거늘 – 복음의 권위 – 흔들림이 없어야 함 – 확립된 말씀선포가 중요 - ‘고쳐 보내시고’

(5) 안식일에라도 곧 끌어내지 않겠느냐 – 안식일 의 목적은 생명과 구원에 있기 때문

 

2. 높은 낮은 자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눅14:7 청함을 받은 사람들이 높은 자리 택함을 보시고 그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여 이르시되

14:8 네가 누구에게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았을 때에 높은 자리에 앉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보다 더

높은 사람이 청함을 받은 경우에

14:9 너와 그를 청한 자가 와서 너더러 이 사람에게 자리를 내주라 하리니 그 때에 네가 부끄러워 끝자리

로 가게 되리라

14:10 청함을 받았을 때에 차라리 가서 끝자리에 앉으라 그러면 너를 청한 자가 와서 너더러 벗이여 올라

앉으라 하리니 그 때에야 함께 앉은 모든 사람 앞에서 영광이 있으리라

14:11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

 

(1) 높은 자리 택함을 보시고 – 신분이나 지위에 따라 정해지는 교회 서열 혹은 상하관계 곃정 – 교만의 배경

(2) 높은 자리에 앉지 말라 – 자신을 스스로 낮추라 – 심령의 자세를 의미

(3) 부끄러워 끝자리로 가게 되리라 – 스스로의 부끄러움 – 못 견딜 수치를 당하게 됨

마11:23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네게 행한 모든 권능을 소돔에서

행하였더라면 그 성이 오늘까지 있었으리라

(4)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– 전적으로 θ께 달려있는 것

 

3. 초대자

 

눅14:12 또 자기를 청한 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점심이나 저녁이나 베풀거든 벗이나 형제나 친척이나 부한 이

웃을 청하지 말라 두렵건대 그 사람들이 너를 도로 청하여 네게 갚음이 될까 하노라

14:13 잔치를 베풀거든 차라리 가난한 자들과 몸 불편한 자들과 저는 자들과 맹인들을 청하라

14:14 그리하면 그들이 갚을 것이 없으므로 네게 복이 되리니 이는 의인들의 부활시에 네가 갚음을 받겠음

이라 하시더라

 

(1) 너를 도로 청하여 네게 갚음이 될까 – 보응의 주고받음이 인간관계속에서 이루어짐은 θ과의 관계과 아님

(2) 차라리 가난한 자들과 몸 불편한 자들과 저는 자들과 맹인들을 청하라 – 어린아이, 소자

(3) 그들이 갚을 것이 없으므로 네게 복이 되리니 – 보답도 해줄 수 없는 사람

마18:5 또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니

(4) 네가 갚음을 받겠음 – 복 있는 자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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