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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< 사도행전 18 – 준비하는 사역 >

말씀 행9:22-31

 

Ⅰ. 서론

 

1.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서(9:1-21) - J와의 만남

(1) 홀연히 하늘로부터 빛이 그를 둘러(:3) - 빛의 의미 - ➀영광 - ➁ 생명(요1:4) – 성령

(2) 사흘 동안 보지 못하고 먹지도 마시지도 아니하니라(:9) - 요나의 사건과 연계 – 죽음, 좌절, 절망

(3) 아나니아라 하는 제자 – 동역자, 돕는 자를 연결시켜주심 - ‘택한 나의 그릇이라’

(4) 고난을 받아야 할 것∼보이리라 - “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∼내 육체에 채우노라(골1:24)


2. 본문

- 택함 받고 세움 받은 자라는 것을 인정받게 하는 과정


Ⅱ. 본론

 

1. 광주리

 

행9:22 사울은 힘을 더 얻어 예수를 그리스도라 증언하여 다메섹에 사는 유대인들을 당혹하게 하니라

9:23 여러 날이 지나매 유대인들이 사울 죽이기를 공모하더니

9:24 그 계교가 사울에게 알려지니라 그들이 그를 죽이려고 밤낮으로 성문까지 지키거늘

9:25 그의 제자들이 밤에 사울을 광주리에 담아 성벽에서 달아 내리니라

 

(1) 예수를 그리스도라 증언하여 – J를 메시아로 고백, 선포함 – 변증의 성격 보다 간증의 성격이 강함

(2) 유대인들을 당혹하게 하니라 – 메시아 고백은 유대교에 대한 이단적 발언이요, 신성모독에 해달

(3) 사울 죽이기를 공모하더니 – J.X.를 죽여야 했음과 동일 – 기독교 말살 정책

– 사탄의 계획 – 어떻게? - 회색주의로 – 희석시킴 – 유일신 관을 무력화

(4) 계교가 사울에게 알려지니라 – 알 수 있도록 분별력을 가져야 함

(5) 밤낮으로 – 항상 - ‘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느니라’(마25:13)

(6) 사울을 광주리에 담아 성벽에서 달아 내리니라 – θ은 복음을 보호하고 지키도록 하심 – 광주리

 

2. 본부에서 시작

 

행9:26 사울이 예루살렘에 가서 제자들을 사귀고자 하나 다 두려워하여 그가 제자 됨을 믿지 아니하니

9:27 바나바가 데리고 사도들에게 가서 그가 길에서 어떻게 주를 보았는지와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일과

다메섹에서 그가 어떻게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였는지를 전하니라

9:28 사울이 제자들과 함께 있어 예루살렘에 출입하며

9:29 또 주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고 헬라파 유대인들과 함께 말하며 변론하니 그 사람들이 죽이려

고 힘쓰거늘

9:30 형제들이 알고 가이사랴로 데리고 내려가서 다소로 보내니라

 

(1) 제자들을 사귀고자 하나 – 복음의 공유 – 검증의 단계가 필요했음 -‘제자 됨을 믿지 아니하니’

(2) 어떻게 주를 보았는지∼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일∼어떻게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였는지 -

제자의 길 – 제자의 과정 - ➀ 주를 만남 → ➁ 복음을 께달음 → ➂ 증거, 선포

(3) 제자들과 함께 있어 – 공인한 공동체 식구 – 복음을 공유함

(4)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고 – J.X.의 죽으심과 부활과 영생에 대한 소망 – 세상에 대하여

(5) 이 사람에 대하여∼받았나이다(:13,14) - “죄인을 구원하시려∼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”(딤전1:15)

(6) 헬라파 유대인들과 함께 말하며 변론 – 기독교에 배타적인 헬라문화 유대인들로 짐작 – 논리적 변증

- 곧 전개될 이방선교의 사역 전개를 암시 - ‘죽이려고 힘쓰거늘’

(7) 가이사랴로 데리고 내려가서 다소로 - 지중해 연안 – 이방선교를 준비시킴

 

Ⅲ. 결론

 

1. 확산의 출발선

 

행9:31 그리하여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

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니라

 

(1)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 – 예루살렘 교회를 중심으로 하는 팔레스틴 영역 안의 교회

(2)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– 정립 – 교회가 안정적으로 세워져 감을 의미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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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< 눅63 – 하늘과 땅의 찬양 >

말씀 눅19:28-40

 


1. 마지막 한 주간

 

눅19:28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예루살렘을 향하여 앞서서 가시더라

19:29 감람원이라 불리는 산쪽에 있는 벳바게와 베다니에 가까이 가셨을 때에 제자 중 둘을 보내시며

19:30 이르시되 너희는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로 들어가면 아직 아무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가 매여

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끌고 오라

19:31 만일 누가 너희에게 어찌하여 푸느냐 묻거든 말하기를 주가 쓰시겠다 하라 하시매

 

(1) 앞서서 가시더라 – 예루살렘을 향하여 앞장서서 가심 – 전쟁에서의 진두지휘 연상 - 두려움 없이 단호함

(2) 벳바게와 베다니 - 에루살렘 교외의 동쪽에 위치한 감람산에 인접한 마을(요 11장)

(3) 제자 중 둘 - 베드로와 요한인 듯(22:8)

(4) 맞은편 마을 – 벳바게로 보는 것이 타당

(5) 아무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 - 슥9:9의 예언의 성취(‘네 왕이 네게 임하시나니---나귀를 타시나니’

- 종교적 신비감 표현, 엄숙함을 강조 – 보편적, 순종적, 온순성, 지구력 내포

(6) 주가 쓰시겠다 하라 – 주의 부르심, 택하심, 세우심

 

2. 그대로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눅19:32 보내심을 받은 자들이 가서 그 말씀하신 대로 만난지라

19:33 나귀 새끼를 풀 때에 그 임자들이 이르되 어찌하여 나귀 새끼를 푸느냐

19:34 대답하되 주께서 쓰시겠다 하고

19:35 그것을 예수께로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나귀 새끼 위에 걸쳐 놓고 예수를 태우니

19:36 가실 때에 그들이 자기의 겉옷을 길에 펴더라

 

(1) 말씀하신 대로 – 순종은 맹목적인 것이 아님 – 말씀대로 이루어짐을 통해 능동적 순종으로 이어짐

(2) 나귀 새끼를 풀 때 – 죄와 사망에 매어있는 것에서 푸는 것이 먼저임

(3) 어찌하여 나귀 새끼를 푸느냐 – ‘주께서 쓰시겠다’ - 자유함은 순종하도록 하기 위함

(4) 자기들의 겉옷을 나귀 새끼 위에 걸쳐 놓고 - J께 대한 제자들의 존경을 표현(왕하9:13) - 결단의 의미

(5) 자기의 겉옷을 길에 펴더라 - 존경과 환영의 표시 – 십지가의 길, 구원의 길에 함께 함을 의미

 

3. 극적 사건

 

눅19:37 이미 감람 산 내리막길에 가까이 오시매 제자의 온 무리가 자기들이 본 바 모든 능한 일로 인하여

기뻐하며 큰 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여

19:38 이르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로다

하니

19:39 무리 중 어떤 바리새인들이 말하되 선생이여 당신의 제자들을 책망하소서 하거늘

19:40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만일 이 사람들이 침묵하면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 하시

니라

 

(1) 자기들이 본 바 모든 능한 일 - J의 모든 능한 일을 보고 확신의 찬양 - ‘기뻐하며 큰 소리로---찬양’

(2) 하늘에는 평화요∼높은 곳에는 영광이로다 – ‘제자의 온 무리’의 찬양 - 2:14과 연계(천사들의 찬양)

눅2: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

(3) 선생이여 당신의 제자들을 책망하소서 – 메시아로 인정하지 않는 호칭 - 신성 모독적 찬양에 대해

(4)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 – ‘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’(마27:51) - 이 사건은 천지의 사건임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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