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 목 < 사도행전 21 너 주의 사람아 >

말씀 행11:1-30

 

. 서론

 

1.가라고 하시는 곳으로(10:1-48) - 베드로와 고넬료의 만남

(1) 아나니아와 사울의 만남과 같은 흐름 동역자를 연결시키는 θ의 사역

(2) 베드로에게 잡아먹으라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’(26:26)의 개념 영혼과 함께 하라는 의미

(3) 청하여 말을 들으려 하느니라(:22) - 친척과 가까운 친구들을 모아 기다리더니(:24) 공동체 복음

(4)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(:44) - 말씀 듣는 자가 옳게 깨달을 수 있도록 성령임재의 목적


2. 본문

- 10장의 사건을 예루살렘 교회에 보고 이방인 교회를 인정함 안디옥 교회로 파견, 사역


. 본론

 

1. 보고와 승인(:118)

 

(1) 할례자들이 비난하여(:2) - 개종한 유대 Xn 전통과 율법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한 자들 - 경건주의

(2) 이 일을 차례로 설명하여(:4) 10:910:48 다시 그대로 기록한 이유 확인시키려는 누가의 의도

(3) 내가 누구이기에 하나님을 능히 막겠느냐(:17) - 전적 θ 역사, 성령 역사 - ‘하나님께 영광을 돌려

(4) 이방인에게도 생명 얻는 회개를 주셨도다(:18) 깨달음의 선포, 승인 베드로의 깨달음과 연계

- ‘--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다 받으시는 줄 깨달았도다’(10:35)

 

2. 바나바와 안디옥 교회(:1924)

 

(1)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(:19) 페니키아, 기프로스, 안디옥 션교의 진행

- 수리아 안디옥 : ,서 문화가 혼합 / 선교의 전진기지 / 중요한 신학적 본산(알렉산드리아, 로마)

(2) 헬라인에게도예수를 전파하니(:20) 디아스포라 유대인Xn들이 복음선교 동참 언어의 이점(방언)

(3) 수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(:21) 오순절 각종 방언을 나타낸 의미 선교방향 제고

(4) 바나바를 안디옥까지 보내니(:22) 예루살렘 교회는 지방 교회를 공인하고 합법화하는 권한을 가짐

- 바나바가 안디옥에서 가까운 구브로 사람 / 언어 소통 문제로 적격자였을 것으로 추정

- ‘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라’(:24)

 

. 결론

 

1. 너 주의 사람아(:2530)

 

(1)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(:25) - 다소로 가서(9:30) 머문 기간 10년 추정 - ‘십사 년 후’(2:1)

- 헬라 문화권 언어의 문제 사울이 초대 교회의 중요한 사역자기 되는 길을 도움

(2)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(:26) 이방인 교회와 교인의 공인화

(3) 흉년이 들리라 하더니 글라우디오 때 통치 기간 중 심한 기근이 여러 번 있었음

(4) 유대에 사는 형제들에게 부조를 보내기로 이방교회와 예루살렘 교회의 나눔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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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< 66 이 세상과 저 세상 >

말씀 눅20:19-40

 

1. 하나님의 세는

 

20:19 서기관들과 대제사장들이 예수의 이 비유는 자기들을 가리켜 말씀하심인 줄 알고 즉시 잡고자 하되

백성을 두려워하더라

20:20 이에 그들이 엿보다가 예수를 총독의 다스림과 권세 아래에 넘기려 하여 정탐들을 보내어 그들로 스

스로 의인인 체하며 예수의 말을 책잡게 하니

20:21 그들이 물어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바로 말씀하시고 가르치시며 사람을 외모로

취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진리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시나이다

20:22 우리가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옳지 않으니이까 하니

20:23 예수께서 그 간계를 아시고 이르시되

20:24 데나리온 하나를 내게 보이라 누구의 형상과 글이 여기 있느냐 대답하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

20:25 이르시되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,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

20:26 그들이 백성 앞에서 그의 말을 능히 책잡지 못하고 그의 대답을 놀랍게 여겨 침묵하니라

 

(1)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아니하시고 - 정탐꾼들은 바리새인들과 헤롯 당원으로 추정 율법주의, 민족주의

(2) 오직 진리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시나이다 조롱적인 표현 존경어로 비하, 무시

(3)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는 것 로마 제국에 세금을 내는 것이 정당하냐는 질문 약점을 잡기위해

- 친로마적 발언은 유대백성에게 배척당할 것 / 불가함을 발언함은 로마로부터 처벌 초래

- 인두세는 한 사람당 한 데나리온씩 부과(로마화폐-'므나'1/100 / '세겔'1/4 / '달란트'1/6,000)

(4)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,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- 당시 가이사 디베리우스(아우구스투스의 아들)

- Xn들이 국가에 대해 지녀야 할 합당한 자세 언급(13:1-7) 모든 것이 θ의 권한 속에 있음을 강조

 

2. 부활에 대한 편견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20:27 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두개인 중 어떤 이들이 와서

20:28 물어 이르되 선생님이여 모세가 우리에게 써 주기를 만일 어떤 사람의 형이 아내를 두고 자식이 없

이 죽으면 그 동생이 그 아내를 취하여 형을 위하여 상속자를 세울지니라 하였나이다

20:29 그런데 칠 형제가 있었는데 맏이가 아내를 취하였다가 자식이 없이 죽고

20:30 그 둘째와 셋째가 그를 취하고

20:31 일곱이 다 그와 같이 자식이 없이 죽고

20:32 그 후에 여자도 죽었나이다

20:33 일곱이 다 그를 아내로 취하였으니 부활 때에 그 중에 누구의 아내가 되리이까

 

(1) 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두개인 다윗과 솔로몬 시대의 제사장 사독에게 기원된(삼하8:17) 소수 집단

- 모세 오경만을 정경으로 인정 / 현실주의자 / 로마의 통치에 협력 이권 유지 / 부활부인 / A.D.70 몰락

(2) 일곱이 다 그를 아내로 취하였으니 부활 때에 그 중에 누구의 아내가 되리이까 계대결혼(25:5-10)

- 현세의 삶과 동일선상에 두고자 하는 전제 자체가 오류

 

3. 부활 개념

 

20:34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세상의 자녀들은 장가도 가고 시집도 가되

20:35 저 세상과 및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함을 얻기에 합당히 여김을 받은 자들은 장가 가고 시집 가는

일이 없으며

20:36 그들은 다시 죽을 수도 없나니 이는 천사와 동등이요 부활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자녀임이라

20:37 죽은 자가 살아난다는 것은 모세도 가시나무 떨기에 관한 글에서 주를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

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시라 칭하였나니

20:38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에게는 모든 사람이 살았

느니라 하시니

20:39 서기관 중 어떤 이들이 말하되 선생님 잘 말씀하셨나이다 하니

20:40 그들은 아무 것도 감히 더 물을 수 없음이더라

 

(1) 이 세상의 자녀들은 장가도 가고 시집도 가되 Vs ‘장가 가고 시집 가는 일이 없으며’ - 설정부터 이탈

- 유대인의 일반적 부황개념 : 죽은 후에도 이 세상에서의 삶을 계속 이어나갈 것으로 인식

(2) 다시 죽을 수도 없나니 예정된 자 남은 자, 이기는 자의 수는 정해져 있음 영생

(3) 아브라함야곱의 하나님 언약의 θ과 영존의 θ 의미

(4) 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 - ‘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’(2:7)

(5) 감히 더 물을 수 없음이더라 진리 앞에서 그 어느 것도 대응할 수 없음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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