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



제 목 < 사도행전 29 – 넘어서는 귀한 뜻 >

말씀 행16:1-15

 

Ⅰ. 서론 - 나누어진 선한 길(15:22-41)

 

(1) JSM에서 파견 - 바울과 바나바와 함께 유다와 실라 – 전통, 율법주의의 사슬을 풀도록

(2) 요긴한 것들 – 우상의 제물, 피, 목매어 죽인 것, 음행 - 복을 조건으로 주거나 취하는 물질, 헌금 /

생명을 소홀히 다루지 말라 / 죄 문제 / 금송아지(자신이 만든 거짓 신)와 관련 있는 모든 종교행위

(3) 서로 심히 다투어 – 동역과 분담은 θ의 권한 – 때론 인간의 약점들로 인한 논쟁과 헤어짐도 도구


Ⅱ. 본론

 

1. 얻고자 하는 복음

 

행16:1 바울이 더베와 루스드라에도 이르매 거기 디모데라 하는 제자가 있으니 그 어머니는 믿는 유대 여

자요 아버지는 헬라인이라

16:2 디모데는 루스드라와 이고니온에 있는 형제들에게 칭찬 받는 자니

16:3 바울이 그를 데리고 떠나고자 할새 그 지역에 있는 유대인으로 말미암아 그를 데려다가 할례를 행

하니 이는 그 사람들이 그의 아버지는 헬라인인 줄 다 앎이러라

16:4 여러 성으로 다녀 갈 때에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이 작정한 규례를 그들에게 주어 지키게

하니

16:5 이에 여러 교회가 믿음이 더 굳건해지고 수가 날마다 늘어가니라

 

(1) 더베와 루스드라에도 이르매 – 역순우로 기록 – 육로 이동(동쪽으로부터)으로 인한 역순

(2) 디모데 – ‘어머니는∼유대 여자요 아버지는 헬라인’ - ‘내 사랑하고 신실한 아들 디모데’(고전4:17)

(3) 유대인으로 말미암아∼할례를 행하니 – 디도에게 할례를 받지 않게 한 경우와 비교(갈2:3, 복음강조)

- "유대인들에게는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“(고전9:20) - 사역 중심

(4) 사도와 장로들이 작정한 규례 – 자유하게 하는 복음 – 금할 것(우상 제물, 피, 목매어 죽인 것, 음행)

(5) 믿음이 더 굳건해지고 수가 날마다 늘어가니라 – 복음과 비복음을 구분 – 바른 믿음으로 바른 성장

 

2. 계획 위의 계획

 

행16:6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그들이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

16:7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

16:8 무시아를 지나 드로아로 내려갔는데

16:9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

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

16:10 바울이 그 환상을 보았을 때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

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

 

(1)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– 가끔 인간의 한계를 타고 넘으시는 인도를 보이심

- 브루기아와 갈라디아→무시아 앞 - 비두니아로∼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 – 드로아로

(2)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– 성경의 완성 이전에는 선지자, 환상, 천사 등이 전달 매개였다

- 성경 완성 이후 영적 전달 매체는 절대 부정할 수는 없으나 증명할 방법이 없고 매우 위험하다

- 거짓 영들의 매개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기 때문 - θ의 증거는 오직 성경(성령의 매개)

(3)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– θ의 초자연적 환상 - 누가가 마게도냐인, 빌립보 출신

- 마게도냐 행은 저자와 일행의 간절한 소원이나 청할 수 없는 권한 – 기쁨의 이적임을 증거

(4)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– ‘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’

 

Ⅲ. 결론 – 예비하신 다른 길

 

행16:11 우리가 드로아에서 배로 떠나 사모드라게로 직행하여 이튿날 네압볼리로 가고

16:12 거기서 빌립보에 이르니 이는 마게도냐 지방의 첫 성이요 또 로마의 식민지라 이 성에서 수일을

유하다가

16:13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할 곳이 있을까 하여 문 밖 강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

는데

16:14 두아디라 시에 있는 자색 옷감 장사로서 하나님을 섬기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말을 듣고 있

을 때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따르게 하신지라

16:15 그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우리에게 청하여 이르되 만일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

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머물게 하니라

 

(1) 드로아∼사모드라게∼네압볼리∼빌립보에 이르니 – 사모드라게는 포세이돈 섬 – 첫 목적지는 빌립보

(2) 마게도냐 지방의 첫 성 - 로마의 식민지 - 마게도냐 지구의 첫째가는 도시

(3) 두아디라 시∼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 – 루아디라는 직조와 자색 염료 사용 기술로 유명 – 사업가

(4) 말을 듣고 있을 때 - ‘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’ - 은혜에 대한 감사, 충성은 복음을 듣고 감동으로

(5) 그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– 고넬료 공동체와 같은 흐름, 역시(10 장)

(6)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– 공동체 형성 – 마게도냐 지역 첫 교회로 추정 – 2차 전도 여행 첫 열매

 


설정

트랙백

댓글

글




제 목 < 눅74 – 종교가 신앙을 재판 >

말씀 눅22:54-71

 


1. 멀찍이

 

눅22:54 예수를 잡아 끌고 대제사장의 집으로 들어갈새 베드로가 멀찍이 따라가니라

22:55 사람들이 뜰 가운데 불을 피우고 함께 앉았는지라 베드로도 그 가운데 앉았더니

22:56 한 여종이 베드로의 불빛을 향하여 앉은 것을 보고 주목하여 이르되 이 사람도 그와 함께 있었느니

라 하니

22:57 베드로가 부인하여 이르되 이 여자여 내가 그를 알지 못하노라 하더라

22:58 조금 후에 다른 사람이 보고 이르되 너도 그 도당이라 하거늘 베드로가 이르되 이 사람아 나는 아니

로라 하더라

22:59 한 시간쯤 있다가 또 한 사람이 장담하여 이르되 이는 갈릴리 사람이니 참으로 그와 함께 있었느니

라

22:60 베드로가 이르되 이 사람아 나는 네가 하는 말을 알지 못하노라고 아직 말하고 있을 때에 닭이 곧

울더라

22:61 주께서 돌이켜 베드로를 보시니 베드로가 주의 말씀 곧 오늘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

리라 하심이 생각나서

22:62 밖에 나가서 심히 통곡하니라

 

(1) 베드로가 멀찍이 따라가니라 - ‘돌 던질 만큼 가서’(22:41) - J.X.와 밀접한 관계를 갖지 못한 상태

(2) 그를 알지 못하노라 하더라 – 공포와 불안으로 인한 거리 둠 – 신앙과 현실의 괴리

(3) 닭이 곧 울더라 – J의 예언이(34절) 완성 – 변환 상징 - 참회의 눈물을 흘리게 되는 극적 변환

(4) 주께서 돌이켜 베드로를 보시니∼심히 통곡하니라 - 관심이나 애정을 담은 응시 – 회개로 연결

 

2. 비하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눅22:63 지키는 사람들이 예수를 희롱하고 때리며

22:64 그의 눈을 가리고 물어 이르되 선지자 노릇 하라 너를 친 자가 누구냐 하고

22:65 이 외에도 많은 말로 욕하더라

 

(1) 예수를 희롱하고 때리며 – 조롱과 불의로 기독교를 사전 말살하려는 대적 – 예수회의 말살정책

(2) 선지자 노릇 하라 – 선지자로서도 받아들아지 않음 – 메시아 절대 거부 사상

(3) 많은 말로 욕하더라 – 기독교를 조롱하고 비하하는 사상이 만연 – 복음을 비하

 

3. 종교재판

 

눅22:66 날이 새매 백성의 장로들 곧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모여서 예수를 그 공회로 끌어들여

22:67 이르되 네가 그리스도이거든 우리에게 말하라 대답하시되 내가 말할지라도 너희가 믿지 아니할 것이

요

22:68 내가 물어도 너희가 대답하지 아니할 것이니라

22:69 그러나 이제부터는 인자가 하나님의 권능의 우편에 앉아 있으리라 하시니

22:70 다 이르되 그러면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냐 대답하시되 너희들이 내가 그라고 말하고 있느니라

22:71 그들이 이르되 어찌 더 증거를 요구하리요 우리가 친히 그 입에서 들었노라 하더라

 

(1) 날이 새매 – 시간적 의미보다는 사건을 전개하는 상징 - 유월절 다음날 무교절의 첫날 아침

(2) 공회 – 누가는 J가 대제사장 가야바의 집에서 산헤드린 곧 공회로 끌려갔음을 보도 – 종교재판

(3) 그리스도이거든 우리에게 말하라 – 당시 유대교 지도자들은 J의 권능을 직접 혹은 간접으로 보고 글음

- J를 X로 인정하지 않으려고 이단자로 규정 - 기득권 유지 목적 - ‘너희가 믿지 아니할 것’

(4) 이제부터는 인자가 하나님의 권능의 우편 – 부활, 승천을 예고

(5) 너희들이 내가 그라고 말하고 있느니라 – X에 대한 강한 부정은 X심을 인정하려는 것임

 


설정

트랙백

댓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