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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< 사도행전 51 – 일어선다는 것은 > 

말씀 행27:27-44

 

Ⅰ. 서론 - 바람 앞에 촛불(27:1-26)

 

(1) 유라굴로라는 광풍 – 힘든 항로 – 의지대로 갈 수 없게 됨 – 휩쓸려 방황하게 됨

(2) 바울의 충고 – ‘뜻을 이룬 줄 알고’ – 바르게 가는 줄 알고 – 복음에 의지하지 않고 세상 경험 의지

(3) 세상 경험과 숙련에 데헤 – 경험을 우선 - 편하게 가려다 방향을 읽게 됨 – 망신창이가 됨

(4) 귀를 열게됨 - ‘아무도 생명에는 아무런 손상이 없겠고’ – 믿음의 자녀들에게 주신 약속인정


Ⅱ. 본론

 

1. 말씀 후에

 

행27:27 열나흘째 되는 날 밤에 우리가 아드리아 바다에서 이리 저리 쫓

          겨가다가 자정쯤 되어 사공들이 어느 육지에 가까워지는 줄을 짐작

          하고

  27:28 물을 재어 보니 스무 길이 되고 조금 가다가 다시 재니 열다섯 길

          이라

  27:29 암초에 걸릴까 하여 고물로 닻 넷을 내리고 날이 새기를 고대하니

          라

  27:30 사공들이 도망하고자 하여 이물에서 닻을 내리는 체하고 거룻배를 

          바다에 내려 놓거늘

  27:31 바울이 백부장과 군인들에게 이르되 이 사람들이 배에 있지 아니하

          면 너희가 구원을 얻지 못하리라 하니

  27:32 이에 군인들이 거룻줄을 끊어 떼어 버리니라

 

(1) 열나흘째 되는 날 – 미항 에서 멜리데 섬까지 약 800Km - 유라굴로라는 태풍에 떠밀려 온 것

(2) 아드리아 바다 – 당시 이탈리아, 아프리카, 그레데 섬, 헬라 사이의 바다 - ‘이리 저리 쫓겨가다가’

(3) 육지에 가까워지는 줄을 짐작하고 – 경험의 감지(쿠라 곶에 부딪히는 파도 소리로 추정)

(4) 스무 길∼열다섯 길 – 한손의 중지 끝에서부터 다른 손의 중지 끝까지의 길이 - 수심 36m / 27m

(5) 고물∼이물∼거룻배 – 배 후미 / 배 앞머리 / 구명 배 - 자기들끼리 도망가려고 함

 

2. 회복을 위한 회복

 

행27:33 날이 새어 가매 바울이 여러 사람에게 음식 먹기를 권하여 이르                 되 너희가 기다리고 기다리며 먹지 못하고 주린 지가 오늘까지 열

           나흘인즉

      27:34 음식 먹기를 권하노니 이것이 너희의 구원을 위하는 것이요 너희 

              중 머리카락 하나도 잃을 자가 없으리라 하고

      27:35 떡을 가져다가 모든 사람 앞에서 하나님께 축사하고 떼어 먹기를 

              시작하매

      27:36 그들도 다 안심하고 받아 먹으니

      27:37 배에 있는 우리의 수는 전부 이백칠십육 명이더라

 

(1) 음식 먹기를 권하여 – 육신의 회복을 위하여 - 음식으로 기운을 회복하려 함 - ‘주린 지가∼열나흘’

(2) 너희의 구원을 위하는 것 – 목숨을 구함으로 영적 구원의 형태를 제시 – 영적 양식

(3) 머리카락 하나도 잃을 자가 없으리라 – 영적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길 – 말씀

엡6: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

(4) 모든 사람 앞에서 하나님께 축사하고 – 기독교인, 유대인, 모두 알고 있었던 식사 감사기도 - θ께

(5) 전부 이백칠십육 명 – 정확한 인원수의 기록은 – 수의 의미가 아니라 전부의 의미 – 계시록의 수

 

Ⅲ. 결론 – 사투와 승리

 

행27:38 배부르게 먹고 밀을 바다에 버려 배를 가볍게 하였더니

  27:39 날이 새매 어느 땅인지 알지 못하나 경사진 해안으로 된 항만이 눈에 

          띄거늘 배를 거기에 들여다 댈 수 있는가 의논한 후

  27:40 닻을 끊어 바다에 버리는 동시에 키를 풀어 늦추고 돛을 달고 바람에 

          맞추어 해안을 향하여 들어가다가

  27:41 두 물이 합하여 흐르는 곳을 만나 배를 걸매 이물은 부딪쳐 움직일             수 없이 붙고 고물은 큰 물결에 깨어져 가니

  27:42 군인들은 죄수가 헤엄쳐서 도망할까 하여 그들을 죽이는 것이 좋다 

          하였으나

  27:43 백부장이 바울을 구원하려 하여 그들의 뜻을 막고 헤엄칠 줄 아는 사

          람들을 명하여 물에 뛰어내려 먼저 육지에 나가게 하고

  27:44 그 남은 사람들은 널조각 혹은 배 물건에 의지하여 나가게 하니 마침

          내 사람들이 다 상륙하여 구조되니라

 

(1) 배부르게 먹고 – 밀씀으로 영적 풍성하게 됨과 연계 – 영적 전투를 위해 강해져야 함

(2) 밀을 바다에 버려 – 19절과 연계 – 세상 수단, 도구을 버림 - 자만, 자신, 고집 – θ께 전적 의지

(3) 가볍게 하였더니 – 자기 의지를 버림으로 갖는 자유함(free from selfish)

요8: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

(4) 경사진 해안으로 된 항만 – 멜리데 섬(28:1) - 희망 – 초죽음 가운데 나타나는 한 점의 구름

(5) 댈 수 있는가 의논한 후 - 평평한 모래밭에 비상 상륙을 시도할 수 있는지 논의 – 협력(공동체)

(6) 닻을 끊어∼깨어져 가니 - 사람을 제외한 배의 모든 것을 잃어버리게 된 것 – 세상의지의 무산

(7) 백부장이 바울을 구원하려 하여 – 존귀히 여김 – 세상을 구하는 복음이 귀함을 인식 - ‘구조되니라’

- 구원의 과정은 죽음까지 가는 상황에서 희망을 보게 하시고 – 말씀으로 구원 받는 길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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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< 사도행전 50 – 바람 앞에 촛불 >

말씀 행27:1-26

 

Ⅰ. 서론 - 알고도 싫은 관계(26:19-32)

 

(1)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회개에 합당한 일 - 복음의 갖는 믿음의 길 - 항상 돌이키며 지속적

- ➀ 삶의 방향을 전환 / ➁ θ께로 돌아옴 / ➂ J.X.와 동행하는 삶과 행실 – 죄와 회개의 의미

(2) 선지자들과 모세가 반드시 되리라고 말한 것 – 구약 성경 – 오경과 선지서, 역사서 – J.X.

(3) 참되고 온전한 말 – 진리는 참됨, 온전함 – 흠이 없고 사실이며, 실체임

(4) 세상 - 믿고 의지하면 좋을 것이라는 것을 인식 – 피하고 싶은 것 - 죄와 죄의식 – 죄인임을 인정

Ⅱ. 본론

 

1. 복음이 가는 길(:1-8)

 

(1) 우리가∼바울과 다른 죄수 몇 사람∼백부장 율리오(:1) – 기이샤라를 떠나 로마로 이송되는 시점

- 누가와 ‘데살로니가 사람 아리스다고도’ 함께 함 - 아구스도대는 당시 로마의 한 군대 조직인 듯

(2) 아드라뭇데노 배(:2) – 아드라뭇데노라는 항구도시(소아시아 북서해안에 위치)에서 온 무역선인 듯

(3) 시돈에 대니→루기아의 무라 시 – ‘이달리야로 가려 하는 알렉산드리아 배’ - ‘오르게 하니’(:3-6)

(4) 니도 맞은편→그레데 해안을 바람막이로 항해→미항(:7-8) – ‘풍세가 더 허락하지 아니하므로’

 

2. 천로역정

 

행27:9 여러 날이 걸려 금식하는 절기가 이미 지났으므로 항해하기가 위

         태한지라 바울이 그들을 권하여

27:10 말하되 여러분이여 내가 보니 이번 항해가 하물과 배만 아니라 우리 

       생명에도 타격과 많은 손해를 끼치리라 하되

   27:11 백부장이 선장과 선주의 말을 바울의 말보다 더 믿더라

   27:12 그 항구가 겨울을 지내기에 불편하므로 거기서 떠나 아무쪼록 뵈닉

           스에 가서 겨울을 지내자 하는 자가 더 많으니 뵈닉스는 그레데 항구

           라 한쪽은 서남을, 한쪽은 서북을 향하였더라

   27:13 남풍이 순하게 불매 그들이 뜻을 이룬 줄 알고 닻을 감아 그레데 해

           변을 끼고 항해하더니

   27:14 얼마 안 되어 섬 가운데로부터 유라굴로라는 광풍이 크게 일어나니

   27:15 배가 밀려 바람을 맞추어 갈 수 없어 가는 대로 두고 쫓겨가다가

   27:16 가우다라는 작은 섬 아래로 지나 간신히 거루를 잡아

   27:17 끌어 올리고 줄을 가지고 선체를 둘러 감고 스르디스에 걸릴까 두려

           워하여 연장을 내리고 그냥 쫓겨가더니

   27:18 우리가 풍랑으로 심히 애쓰다가 이튿날 사공들이 짐을 바다에 풀어 

           버리고

   27:19 사흘째 되는 날에 배의 기구를 그들의 손으로 내버리니라

 

(1) 금식하는 절기 – 디스리(Tishri)월에 지켜졌던 속죄일(태양력 10월 5일경)을 의미 – 시기적 자연현상

(2) 항해하기가 위태한지라 – ‘우리 생명에도 타격과 많은 손해’ – 세상을 끼고 가는 복음의 항해를 예시

(3) 백부장이 선장과 선주의 말을∼더 믿더라 – 세상의 경험과 지식을 신앙보다 더 믿음 – 영적 생명

(4) 겨울을 지내기에 불편하므로 – 환경의 편리에 따라 – 성도의 영적 생명을 위해서 불편도 감수해야

(5) 뵈닉스에 가서 겨울을 지내자 - 그레데 섬의 서남쪽 끝, 미항으로 부터는 약 65Km – 편리한 곳

(6) 뜻을 이룬 줄 알고 – 바르게 가고 있는 줄 알고 – 복음에 의지하지 않고 세상 경험에 의지함

(7) 유라굴로라는 광풍 – 지형의 영향으로 생기는 바람 - 산 계곡을 타고 부는 광풍(막4:37)

(8) 가는 대로 두고 쫓겨가다가 – 자연의 지배를 억제할 수 없이 순응할 수밖에 없는 인간의 삶

(9) 간신히 거루를 잡아∼선체를 둘러 감고∼연장을 내리고 – 인간이 할 수 밌는 발버둥

(10) 애쓰다가∼짐을 바다에 풀어 버리고∼배의 기구를 – 내버리니라 – 세상 수단, 도구을 버리게 됨 - 자만, 자신, 고집 – 버려야 함

 

Ⅲ. 결론 – 구원의 빛

 

행27:20 여러 날 동안 해도 별도 보이지 아니하고 큰 풍랑이 그대로 있으매 

           구원의 여망마저 없어졌더라

   27:21 여러 사람이 오래 먹지 못하였으매 바울이 가운데 서서 말하되 여러

           분이여 내 말을 듣고 그레데에서 떠나지 아니하여 이 타격과 손상을

             면하였더라면 좋을 뻔하였느니라

    27:22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이제는 안심하라 너희 중 아무도 생명에는 아

            무런 손상이 없겠고 오직 배뿐이리라

    27:23 내가 속한 바 곧 내가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 

            서서 말하되

    27:24 바울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

            서 너와 함께 항해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

     27:25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

             고 하나님을 믿노라

     27:26 그런즉 우리가 반드시 한 섬에 걸리리라 하더라

 

(1) 여러 날 동안 – 오랫동안 – ‘큰 풍랑이 그대로 있으매’ - 인생무상 - ‘구원의 여망마저 없어졌더라’

(2) 오래 먹지 못하였으매 – 삶에 지침 – 세상 풍파에 시달림 – 지쳐 쓰러질 때

(3) 이제는 안심하라 - ‘예수께서 그들을 만나 이르시되 평안하냐 하시거늘’(마28:9)

(4) 아무도 생명에는 아무런 손상이 없겠고 – 믿음의 자녀들에게 주신 약속

롬8:21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

         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

(5) 하나님의 사자가∼가이사 앞에 서야 – 성경은 예언이요 약속임 - 로마에서 복음을 증거 하도록 예정

(6)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항해하는 자를 - ‘네게 주셨다’ - 자녀에게 주신 권세

(7)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– 믿음으로 이루어지는 것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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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< 사도행전 49 – 알고도 싫은 관계 >

말씀 행26:19-32

 

Ⅰ. 서론 - 가깝고도 먼 관계(26:1-18)

 

(1) 기독교롸 유대교의 관계 – ‘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‘(창22:17) – 가까운 관걔

(2) 먼 관계 – 메시아관의 차이 – 오실 메시아(유대교) / 다시 오실 메시아(부활, J.X.)

(3) 빛을 받아야만 함 – ➀ J.X. ➁ 생명 ➂ 임재와 존재(성령)

(4) 눈을 뜨게 하여∼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고 - ‘기업을 얻게 하리라’


Ⅱ. 본론

 

1. 세상을 향한 복음

 

행26:19 아그립바 왕이여 그러므로 하늘에서 보이신 것을 내가 거스르지 

           아니하고

   26:20 먼저 다메섹과 예루살렘에 있는 사람과 유대 온 땅과 이방인에게

           까지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회개에 합당한 일을 하라 전

           하므로

   26:21 유대인들이 성전에서 나를 잡아 죽이고자 하였으나

   26:22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내가 오늘까지 서서 높고 낮은 사람 앞

           에서 증언하는 것은 선지자들과 모세가 반드시 되리라고 말한 

           것밖에 없으니

   26:23 곧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으실 것과 죽은 자 가운데서 먼저 다시 

           살아나사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 빛을 전하시리라 함이니이

           다 하니라

 

(1)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회개에 합당한 일 – 복음의 갖는 믿음의 길 - ➀ 삶의 방향을 전환 / ➁ θ께로 돌아옴 / ➂ J.X.와 동행하는 삶과 행실 – 유업(증인의 삶) - 항상 돌이키며 지속적

(2) 높고 낮은 사람 앞에서 증언하는 것 – 공히 누구에게나 – 상대에 따라 차등적이 아님

(3) 선지자들과 모세가 반드시 되리라고 말한 것 – 구약 성경 – 오경과 선지서, 역사서

- ‘그리스도가 고난을 받으실 것과 죽은 자 가운데서 먼저 다시 살아나사’

롬1:2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

        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

고전15: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

             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

(4) 빛을 전하시리라 함 – 말씀(생명) - J.X. - 은혜

 

2. 알지만

 

행26:24 바울이 이같이 변명하매 베스도가 크게 소리 내어 이르되 바울                   아 네가 미쳤도다 네 많은 학문이 너를 미치게 한다 하니

       26:25 바울이 이르되 베스도 각하여 내가 미친 것이 아니요 참되고 온전

               한 말을 하나이다

      26:26 왕께서는 이 일을 아시기로 내가 왕께 담대히 말하노니 이 일에 

              하나라도 아시지 못함이 없는 줄 믿나이다 이 일은 한쪽 구석에서

              행한 것이 아니니이다

      26:27 아그립바 왕이여 선지자를 믿으시나이까 믿으시는 줄 아나이다

      26:28 아그립바가 바울에게 이르되 네가 적은 말로 나를 권하여 그리스

              도인이 되게 하려 하는도다

      26:29 바울이 이르되 말이 적으나 많으나 당신뿐만 아니라 오늘 내 말을

              듣는 모든 사람도 다 이렇게 결박된 것 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 

                하나님께 원하나이다 하니라

 

(1) 베스도가 크게 소리 내어 – 가로막으려는 항의성 외침 – 유대인들이 일으킬 반감을 의식함

(2) 네 많은 학문이 너를 미치게 한다 – 바울의 변증이 너무나 능력 있고 권위 있음

(3) 참되고 온전한 말 – 진리는 참됨, 온전함 – 흠이 없고 사실이며, 실체임

(4) 왕께 담대히 말하노니 – 실체를 실체로 말하는 것에는 용기가 필요하다

마9:6 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능이 있는 줄을 너희로 

       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일어나 네 침상

         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

눅12:51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려고 온 줄로 아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

          노니 아니라 도리어 분쟁하게 하려 함이로라

(5) 한쪽 구석에서 행한 것 – 은밀한 종교집단의 만들어낸 내용이 아님 - 역사적 사실에 근거한 것

(6) 선지자를 믿으시나이까 – 선지자를 믿는다면 당연히 J를 믿는다는 의미

(7) 적은 말로 나를 권하여 – 복음은 복잡하지 않고 매우 간단하고 쉽다 – 짧은 시간이란 의미도 있음

(8) 나와 같이 되기를 – 이신칭의 - ‘결박된 것 외에는’는 지금 사슬에 묶여있지만 J께 매여 있음을 암시

 

Ⅲ. 결론 – 수용하기 어려움

 

행26:30 왕과 총독과 버니게와 그 함께 앉은 사람들이 다 일어나서

   26:31 물러가 서로 말하되 이 사람은 사형이나 결박을 당할 만한 행위가 없

           다 하더라

   26:32 이에 아그립바가 베스도에게 이르되 이 사람이 만일 가이사에게 상

           소하지 아니하였더라면 석방될 수 있을 뻔하였다 하니라

 

(1) 함께 앉은 사람들 – 유대인, 이방인 – 권력을 가진 자, 부유한 자들

마19:23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

          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

(2) 사형이나 결박을 당할 만한 행위가 없다 – 믿고 의지라면 좋을 것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음

- 양심을 건드리는 것 – 죄와 죄의식 – 죄인임을 인정해야

(3) 상소하지 아니하였더라면 – 바울이 바보짓 한 것처럼 조롱 – 차라리 다행으로 봄 - θ의 예언적 명령

행23:11 그 날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이르시되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

          렘에서 나의 일을 증언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언하여야 하리

           라 하시니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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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< 사도행전 48 – 가깝고도 먼 관계 >

말씀 행26:1-18

 

Ⅰ. 서론 - 정해진 위대한 길(25:1-27)

 

(1) 베스도의 부인 – 유대의 통치를 위해 – 친화력 - 예루살렘으로

(2) 가이사랴에서의 재판 – 유대인들이 증거를 대지 못함 – 바울의 변증

(3) 로마에서 재판 받을 것으로 결정 – 정해진 길(행23:11)

(4) 아그립바 왕과 버니게에게 죄목을 찾을 것을 부탁 – ‘심문한 후 상소할 자료가 있을까 하여’

Ⅱ. 본론

 

1. 갈라진 씨

 

행26:1 아그립바가 바울에게 이르되 너를 위하여 말하기를 네게 허락하

         노라 하니 이에 바울이 손을 들어 변명하되

   26:2 아그립바 왕이여 유대인이 고발하는 모든 일을 오늘 당신 앞에서 

         변명하게 된 것을 다행히 여기나이다

26:3 특히 당신이 유대인의 모든 풍속과 문제를 아심이니이다 그러므로 

      내 말을 너그러이 들으시기를 바라나이다

26:4 내가 처음부터 내 민족과 더불어 예루살렘에서 젊었을 때 생활한 상

      황을 유대인이 다 아는 바라

26:5 일찍부터 나를 알았으니 그들이 증언하려 하면 내가 우리 종교의 가

      장 엄한 파를 따라 바리새인의 생활을 하였다고 할 것이라

26:6 이제도 여기 서서 심문 받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 조상에게 약속하신 

      것을 바라는 까닭이니

26:7 이 약속은 우리 열두 지파가 밤낮으로 간절히 하나님을 받들어 섬

      김으로 얻기를 바라는 바인데 아그립바 왕이여 이 소망으로 말미암

      아 내가 유대인들에게 고소를 당하는 것이니이다

 

(1) 너를 위하여 말하기를 - 아그립바릉 위하여 열린 공개변론 – 죄를 찾고자

(2) 유대인이 고발하는 모든 일 – 소요죄 / 성전모독 / 부활 - 가이사랴 권력자들, 지식인들, 유대인들

(3) 유대인의 모든 풍속과 문제를 아심 – 아그리바는 유대인 – 종교적인 문제에 대해 이해력이 있을 것

(4) 우리 종교의 가장 엄한 파 – 가장 엄격한 율법주의 - ‘바리새인의 생활’

(5) 조상에게 약속하신 것 – ‘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

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‘(창22:17)

(6) 열두 지파가 밤낮으로 간절히 하나님을 받들어 섬김 – 메시아관의 차이 – 기독교롸 유대교의 관계

(7) 이 소망으로 말미암아 – 오실 메시아(유대교) / 다시 오실 메시아(부활, J.X.)

 

2. 잘못 심아진 씨

 

행26:8 당신들은 하나님이 죽은 사람을 살리심을 어찌하여 못 믿을 것으

         로 여기나이까

      26:9 나도 나사렛 예수의 이름을 대적하여 많은 일을 행하여야 될 줄 스

            스로 생각하고

    26:10 예루살렘에서 이런 일을 행하여 대제사장들에게서 권한을 받아 가

            지고 많은 성도를 옥에 가두며 또 죽일 때에 내가 찬성 투표를 하

            였고

    26:11 또 모든 회당에서 여러 번 형벌하여 강제로 모독하는 말을 하게 하

            고 그들에 대하여 심히 격분하여 외국 성에까지 가서 박해하였고

    26:12 그 일로 대제사장들의 권한과 위임을 받고 다메섹으로 갔나이다

 

(1) 죽은 사람을 살리심을 어찌하여 못 믿을 것 – 부활은 유대교(바리새인)가 인정하는 바 – 본질(J.X.)

(2) 나도 나사렛 예수의 이름을 대적하여 – ‘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’(딤전1:15) – J 대적함이 원수

(3) 많은 성도를 옥에 가두며 또 죽일 때 – 오늘날 규례와 전통으로 옥죄고 고통을 준다

(4) 찬성 투표 – 교인들이 이에 동참하여 함께 이웃에게 상처를 준다 – 믿음이 없는 연고

막9:19 대답하여 이르시되 믿음이 없는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 

         있으며 얼마나 너희에게 참으리요 그를 내게로 데려오라 하시매

(5) 강제로 모독하는 말을 하게 하고 – J.X.(복음)를 폄하 – 무시함 - ➀ J를 부인 ➁ J를 폄하

 

Ⅲ. 결론 – 갈라진 길

 

행26:13 왕이여 정오가 되어 길에서 보니 하늘로부터 해보다 더 밝은 빛이 

            나와 내 동행들을 둘러 비추는지라

   26:14 우리가 다 땅에 엎드러지매 내가 소리를 들으니 히브리 말로 이르되 

          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가시채를 뒷발질하

           기가 네게 고생이니라

    26:15 내가 대답하되 주님 누구시니이까 주께서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

            하는 예수라

    26:16 일어나 너의 발로 서라 내가 네게 나타난 것은 곧 네가 나를 본 일

            과 장차 내가 네게 나타날 일에 너로 종과 증인을 삼으려 함이니

    26:17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서 내가 너를 구원하여 그들에게 보내어

    26:18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둠에서 빛으로,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 

            돌아오게 하고 죄 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하게 된 무리 가운데서 기

            업을 얻게 하리라 하더이다

 

(1) 하늘로부터 해보다 더 밝은 빛 – ➀ J.X. ➁ 생명 ➂ 임재와 존재(성령) - 빛을 받아야만 함

(2) 히브리 말 – 언약의 θ이심을 의미 - ‘아브라함의 하나님, 이삭의 하나님, 야곱의 하나님’(출3:6)

(3) 가시채를 뒷발질하기가 네게 고생이니라 – 속담(헬라와 라틴) - 신을 대적하는 행동이 어리석고 무모

(4) 네가 나를 본 일과 장차 내가 네게 나타날 일 – 다메섹에서 경험한 것(J)과 계시(재림 J)

(5) 눈을 뜨게 하여∼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고 - ‘기업을 얻게 하리라’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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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< 사도행전 47 – 정해진 위대한 길 >

말씀 행25:1-27

 

Ⅰ. 서론 - 방황하는 세대에게(24:16-27)

 

(1) 모임도 없고 소동도 없이 성전에 있는 것 - 소요죄와 성전 모독죄는 해당 없음을 변호

- ‘성전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’(요2:21) - 성육신

(2) 죽은 자의 부활에 대한 신앙이 유대교의 정통적 신앙과 일치 – J.X.만 차이 - 성육신

(3) 세상의 입장 – 선을 알며 악을 부정하지 못하는 입장 – 피할 수 없는 배경

- 활동할 수 있는 자유를 허용 – 복음을 허용할 수밖에 없음 – 방해도 막을 수 없음

(4) 의와 절제와 장차 오는 심판을 강론하니 – J.X.에 관하여

롬1: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           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- 의와 / 절제와 – 자기절제 / 장차 오는 심판


Ⅱ. 본론

 

1. 갈 것이라(:1-12)

 

(1) 부임한 지 삼 일 후∼예루살렘으로(:1) - 58-60년경 총독부임, 62년경 사망 - 유지들과 친밀 관계

(2) 바울을 예루살렘으로 옮기기를 청하니∼죽이고자 함(:3) – 2년 이상 품은 살의 – 포기 않는 적개심

(3) 유력한 자들은∼고발하라(:5) – 신중한 판단 – 로마시민이라는 입장과 유대인 양측을 중제하는 조치

(4) 유대인들이∼증거를 대지 못한지라(:7) – 시작부터가 소요죄로 고발함은 근거(증거) 없음

(5) 유대인의 마음을 얻고자∼예루살렘에 올라가서(:9) – 유대 지도자들의 반감을 살 위험성 – 통치문제

(6) 가이사에게 갈 것이라(:12) - 당시 로마황제는 네로(54-68년) - 복음을 증거 해야 할 소명 – 계획

 

2. 당당한 요구

 

행25:13 수일 후에 아그립바 왕과 버니게가 베스도에게 문안하러 가이사

          랴에 와서

      25:14 여러 날을 있더니 베스도가 바울의 일로 왕에게 고하여 이르되 벨

              릭스가 한 사람을 구류하여 두었는데

      25:15 내가 예루살렘에 있을 때에 유대인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그를

              고소하여 정죄하기를 청하기에

      25:16 내가 대답하되 무릇 피고가 원고들 앞에서 고소 사건에 대하여 변

              명할 기회가 있기 전에 내주는 것은 로마 사람의 법이 아니라 하

               였노라

       25:17 그러므로 그들이 나와 함께 여기 오매 내가 지체하지 아니하고 

               이튿날 재판 자리에 앉아 명하여 그 사람을 데려왔으나

       25:18 원고들이 서서 내가 짐작하던 것 같은 악행의 혐의는 하나도 제

               시하지 아니하고

       25:19 오직 자기들의 종교와 또는 예수라 하는 이가 죽은 것을 살아 있

               다고 바울이 주장하는 그 일에 관한 문제로 고발하는 것뿐이라

       25:20 내가 이 일에 대하여 어떻게 심리할는지 몰라서 바울에게 묻되 

              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이 일에 심문을 받으려느냐 한즉

       25:21 바울은 황제의 판결을 받도록 자기를 지켜 주기를 호소하므로 내

               가 그를 가이사에게 보내기까지 지켜 두라 명하였노라 하니

       25:22 아그립바가 베스도에게 이르되 나도 이 사람의 말을 듣고자 하노

               라 베스도가 이르되 내일 들으시리이다 하더라

 

(1) 아그립바 왕과 버니게 – 아그립바 1세의 자(子) / 헤롯 대왕의 증손 - 아그립바 2세(A.D.27-100)

- 아그립바 2세의 한 살 아래 누이, 벨릭스의 처인 드루실라의 언니 – 방종한 여자 – 근친상간 소문

(2) 변명할 기회가 있기 전에 내주는 것은 로마 사람의 법이 아니라 – 총독으로서의 - 로마법 위치

(3) 내가 짐작하던 것 같은 악행의 혐의 – 유대와 우호관계를 지속해야 할 입장

(4) 자기들의 종교 – 유대주의 – 율법을 지킴으로 구원을 이룬다고 주장 – J.X의 ⍏(이신칭의)와 충돌

(5) 예수라 하는 이가 죽은 것을 살아 있다 – J.X.의 부활 신앙과 충돌 - ‘고발하는 것뿐이라’

요14: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

느니라

(6) 황제의 판결을 받도록 자기를 지켜 주기를 호소하므로 - θ의 계획과 계시

행23:11 그 날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이르시되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

            렘에서 나의 일을 증언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언하여야 하리라

           하시니라

 

Ⅲ. 결론 – 관심

 

행25:23 이튿날 아그립바와 버니게가 크게 위엄을 갖추고 와서 천부장들과 

            시중의 높은 사람들과 함께 접견 장소에 들어오고 베스도의 명으로 

           바울을 데려오니

   25:24 베스도가 말하되 아그립바 왕과 여기 같이 있는 여러분이여 당신들

           이 보는 이 사람은 유대의 모든 무리가 크게 외치되 살려 두지 못

           할 사람이라고 하여 예루살렘에서와 여기서도 내게 청원하였으나

   25:25 내가 살피건대 죽일 죄를 범한 일이 없더이다 그러나 그가 황제에게 

           상소한 고로 보내기로 결정하였나이다

   25:26 그에 대하여 황제께 확실한 사실을 아뢸 것이 없으므로 심문한 후 상

           소할 자료가 있을까 하여 당신들 앞 특히 아그립바 왕 당신 앞에 그

           를 내세웠나이다

   25:27 그 죄목도 밝히지 아니하고 죄수를 보내는 것이 무리한 일인 줄 아나

           이다 하였더라

 

(1) 크게 위엄을 갖추고 와서 – 화려한 행렬 – 세상의 위세와 화려함으로 Xn을 초라하게 하려함

(2) 무리가 크게 외치되 살려 두지 못할 사람이라고 – ‘십자가에 못 박혀야 하겠나이다’(마27:23)

(3) 죽일 죄를 범한 일이 없더이다 – 빌라도가 J가 무죄인 것을 알았던 것 같이

(4) 심문한 후 상소할 자료가 있을까 하여 – 베스도의 본심 – 세상의 입장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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