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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< 사도행전 34 – 온전을 향해 >

말씀 행18:19-28

 

Ⅰ. 서론 - 늘어가는 등불들(18:1-18)

 

(1) 아굴라∼아내 브리스길라 – 천막 제조회사 소유한 부부 – 동역자가 됨 – 사역을 위한 생업

(2) 디도 유스도라 하는 사람의 집 - 고린도 전도의 중심부가 되었으며 고린도 교회의 최초 집회장소

- 회당장 그리스보와 온 집안이 그리스도를 믿음 – 옷을 턴 것과 연계 – 유대인에게도 전해야 함

(3) 갈리오가 아가야 총독 – 유대인들 기대와 정반대의 결과 - 이방인을 도구로 사역에 순풍을 일으킴

(4) 겐그레아에서 머리를 깎았더라 – θ의 동행을 경험한 바울 결단했던 나실인의 서약을 결행 - 귀환


Ⅱ. 본론

 

1. 여러 가지 형태의 등불

 

행18:19 에베소에 와서 그들을 거기 머물게 하고 자기는 회당에 들어가서 유대인들과 변론하니

18:20 여러 사람이 더 오래 있기를 청하되 허락하지 아니하고

18:21 작별하여 이르되 만일 하나님의 뜻이면 너희에게 돌아오리라 하고 배를 타고 에베소를 떠나

18:22 가이사랴에 상륙하여 올라가 교회의 안부를 물은 후에 안디옥으로 내려가서

18:23 얼마 있다가 떠나 갈라디아와 브루기아 땅을 차례로 다니며 모든 제자를 굳건하게 하니라

 

(1) 에베소 - 로마의 아시아 관할 지역의 수도, 상업 중심지 - 원로원과 시의회를 갖춘 자유 헬라 도시

- 아데미 여신을 섬기는 신전(고대 칠대 불가사의 중 하나)

(2) 그들을 거기 머물게 하고 –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- 에베소 복음화의 큰 역할을 위해 – 동역(물질 외)

(3) 유대인들과 변론하니 – 설득하다, 논의하다 – 변증하다 – 기독교 변증 – 변호하다 – J.X.를 변증하다

(4) 더 오래 있기를 청하되 – 바울의 기독교 변증의 영향력 – 스며들다 – 젖어들어가다 – 생수의 강

(5) 하나님의 뜻이면 너희에게 돌아오리라 – 열매 맺음을 확신한 변 – 이어갈 동역자들의 사역을 예상

(6) 가이사랴에 상륙 – 예루살렘으로 가는 가까운 항구 - ‘올라가 교회의 안부를 물은 후’

- 예루살렘 교회를 방문후 안디옥으로 갔다는 견해가 유력 - 서원(머리카락을 번제)을 드린 것(추정)

(7) 모든 제자를 굳건하게 하니라 – 귀환 후 한 사역은 항상 굳건하게 하는 것

 

2. 들음에서

 

행18:24 알렉산드리아에서 난 아볼로라 하는 유대인이 에베소에 이르니 이 사람은 언변이 좋고 성경에 능

통한 자라

18:25 그가 일찍이 주의 도를 배워 열심으로 예수에 관한 것을 자세히 말하며 가르치나 요한의 세례만

알 따름이라

18:26 그가 회당에서 담대히 말하기 시작하거늘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듣고 데려다가 하나님의 도를

더 정확하게 풀어 이르더라

 

(1) 알렉산드리아에서 난 아볼로 – 이집트 동북부 – 신학의 집대성지(70인 역 외) - 아볼로의 배경 추정

- ‘언변이 좋고 성경에 능통한 자라’

(2) 일찍이 주의 도를 배워 – 세례 요한의 제자들을 통해 배움(추정) - ‘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이라’

(3)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듣고 데려다가 – 성경은 듣는 것이 중요함 – 듣고 판단함이 중요 - 분별력

(4) 더 정확하게 풀어 이르더라 – 전한다는 의미가 아님 – 더 정확히 전하도록 도운다는 의미 – 온전

- 추후 고린도에서의 아볼로의 사역은 큰 결실을 봄(고전1-4장)

고전1:12 내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너희가 각각 이르되 나는 바울에게, 나는 아볼로에게, 나는 게바에게, 나는

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한다는 것이니

3:6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

  

Ⅲ. 결론 – 온전하게 하는 사역과 그 열매

 

행18:27 아볼로가 아가야로 건너가고자 함으로 형제들이 그를 격려하며 제자들에게 편지를 써 영접하라

하였더니 그가 가매 은혜로 말미암아 믿은 자들에게 많은 유익을 주니

18:28 이는 성경으로써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증언하여 공중 앞에서 힘있게 유대인의 말을 이김이러라

 

(1) 아가야 – 고린도가 속해있는 지역 - 아볼로의 고린도 사역

(2) 형제들이 그를 격려하며 – 동역자들의 격려는 복음사역에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

(3) 믿은 자들에게 많은 유익을 주니 – 복음으로 믿음을 성장하게 함을 의미

(4) 성경으로써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증언하여 – 다른 것이 아닌 성경으로 J를 증거

(5) 유대인의 말을 이김이러라 – 율법주의, 전통주의를 극복하게 함 -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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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< 눅79 – 시작하는 종말 >

말씀 눅23:44-56

 


1. 순종의 제사

 

눅23:44 때가 제육시쯤 되어 해가 빛을 잃고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제구시까지 계속하며

23:45 성소의 휘장이 한가운데가 찢어지더라

23:46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이르시되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

신 후 숨지시니라

 

(1) 해가 빛을 잃고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제구시까지 – 삼시(9시)→육시(12시)→구시(15시)

- θ의 초자연적 이적으로 봄이 합당 - θ 개입으로 나타난 징조 – 자연을 지배하심을 현시

(2) 성소의 휘장이 한가운데가 찢어지더라 - ➀ 성전의 마침 ➀ 제사의 마침(히10:19-22)

히10:20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

(3)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– 철저한 순종 – 이후의 사건(부활, 승천)도 θ 사역 – 순서의 차이

 

2. 증인들 


눅23:47 백부장이 그 된 일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이르되 이 사람은 정녕 의인이었도다 하고

23:48 이를 구경하러 모인 무리도 그 된 일을 보고 다 가슴을 치며 돌아가고

23:49 예수를 아는 자들과 갈릴리로부터 따라온 여자들도 다 멀리 서서 이 일을 보니라

 

(1) 백부장∼정녕 의인이었도다 – 이방인의 고백 - ‘하나님의 아들’로 명시(마태, 마가)

(2) 다 가슴을 치며 돌아가고 - 대부분은 J의 십자가 처형을 구경거리로 생각 - 두려움과 양심의 가책

- 베드로의 오순절 설교 당시의 상황과 연결(행2:22-24)

(3) 멀리 서서 이 일을 보니라 – 두려움으로 J의 죽음을 멀리서 바라 봄 – 현실의 두려움으로 ϯ를 바라봄

 

3. 또 다른 제자들

 

눅23:50 공회 의원으로 선하고 의로운 요셉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

23:51 (그들의 결의와 행사에 찬성하지 아니한 자라) 그는 유대인의 동네 아리마대 사람이요 하나님의 나라

를 기다리는 자라

23:52 그가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여

23:53 이를 내려 세마포로 싸고 아직 사람을 장사한 일이 없는 바위에 판 무덤에 넣어 두니

23:54 이 날은 준비일이요 안식일이 거의 되었더라

23:55 갈릴리에서 예수와 함께 온 여자들이 뒤를 따라 그 무덤과 그의 시체를 어떻게 두었는지를 보고

23:56 돌아가 향품과 향유를 준비하더라 계명을 따라 안식일에 쉬더라

 

(1) 선하고 의로운 요셉∼아리마대 사람∼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 – 공회의원으로 J.X.의 제자

(2) 세마포로 싸고∼바위에 판 무덤에 넣어 두니 – 유대인의 전통적인 시체 처리 방법 - 당일에 반드시 장사

(3) 안식일이 거의 되었더라 – 대 사건의 직전 – 짜여진 구성으로 휘몰아 감 – ‘예수와 함께 온 여자들’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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