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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< 사도행전 51 – 일어선다는 것은 > 

말씀 행27:27-44

 

Ⅰ. 서론 - 바람 앞에 촛불(27:1-26)

 

(1) 유라굴로라는 광풍 – 힘든 항로 – 의지대로 갈 수 없게 됨 – 휩쓸려 방황하게 됨

(2) 바울의 충고 – ‘뜻을 이룬 줄 알고’ – 바르게 가는 줄 알고 – 복음에 의지하지 않고 세상 경험 의지

(3) 세상 경험과 숙련에 데헤 – 경험을 우선 - 편하게 가려다 방향을 읽게 됨 – 망신창이가 됨

(4) 귀를 열게됨 - ‘아무도 생명에는 아무런 손상이 없겠고’ – 믿음의 자녀들에게 주신 약속인정


Ⅱ. 본론

 

1. 말씀 후에

 

행27:27 열나흘째 되는 날 밤에 우리가 아드리아 바다에서 이리 저리 쫓

          겨가다가 자정쯤 되어 사공들이 어느 육지에 가까워지는 줄을 짐작

          하고

  27:28 물을 재어 보니 스무 길이 되고 조금 가다가 다시 재니 열다섯 길

          이라

  27:29 암초에 걸릴까 하여 고물로 닻 넷을 내리고 날이 새기를 고대하니

          라

  27:30 사공들이 도망하고자 하여 이물에서 닻을 내리는 체하고 거룻배를 

          바다에 내려 놓거늘

  27:31 바울이 백부장과 군인들에게 이르되 이 사람들이 배에 있지 아니하

          면 너희가 구원을 얻지 못하리라 하니

  27:32 이에 군인들이 거룻줄을 끊어 떼어 버리니라

 

(1) 열나흘째 되는 날 – 미항 에서 멜리데 섬까지 약 800Km - 유라굴로라는 태풍에 떠밀려 온 것

(2) 아드리아 바다 – 당시 이탈리아, 아프리카, 그레데 섬, 헬라 사이의 바다 - ‘이리 저리 쫓겨가다가’

(3) 육지에 가까워지는 줄을 짐작하고 – 경험의 감지(쿠라 곶에 부딪히는 파도 소리로 추정)

(4) 스무 길∼열다섯 길 – 한손의 중지 끝에서부터 다른 손의 중지 끝까지의 길이 - 수심 36m / 27m

(5) 고물∼이물∼거룻배 – 배 후미 / 배 앞머리 / 구명 배 - 자기들끼리 도망가려고 함

 

2. 회복을 위한 회복

 

행27:33 날이 새어 가매 바울이 여러 사람에게 음식 먹기를 권하여 이르                 되 너희가 기다리고 기다리며 먹지 못하고 주린 지가 오늘까지 열

           나흘인즉

      27:34 음식 먹기를 권하노니 이것이 너희의 구원을 위하는 것이요 너희 

              중 머리카락 하나도 잃을 자가 없으리라 하고

      27:35 떡을 가져다가 모든 사람 앞에서 하나님께 축사하고 떼어 먹기를 

              시작하매

      27:36 그들도 다 안심하고 받아 먹으니

      27:37 배에 있는 우리의 수는 전부 이백칠십육 명이더라

 

(1) 음식 먹기를 권하여 – 육신의 회복을 위하여 - 음식으로 기운을 회복하려 함 - ‘주린 지가∼열나흘’

(2) 너희의 구원을 위하는 것 – 목숨을 구함으로 영적 구원의 형태를 제시 – 영적 양식

(3) 머리카락 하나도 잃을 자가 없으리라 – 영적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길 – 말씀

엡6: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

(4) 모든 사람 앞에서 하나님께 축사하고 – 기독교인, 유대인, 모두 알고 있었던 식사 감사기도 - θ께

(5) 전부 이백칠십육 명 – 정확한 인원수의 기록은 – 수의 의미가 아니라 전부의 의미 – 계시록의 수

 

Ⅲ. 결론 – 사투와 승리

 

행27:38 배부르게 먹고 밀을 바다에 버려 배를 가볍게 하였더니

  27:39 날이 새매 어느 땅인지 알지 못하나 경사진 해안으로 된 항만이 눈에 

          띄거늘 배를 거기에 들여다 댈 수 있는가 의논한 후

  27:40 닻을 끊어 바다에 버리는 동시에 키를 풀어 늦추고 돛을 달고 바람에 

          맞추어 해안을 향하여 들어가다가

  27:41 두 물이 합하여 흐르는 곳을 만나 배를 걸매 이물은 부딪쳐 움직일             수 없이 붙고 고물은 큰 물결에 깨어져 가니

  27:42 군인들은 죄수가 헤엄쳐서 도망할까 하여 그들을 죽이는 것이 좋다 

          하였으나

  27:43 백부장이 바울을 구원하려 하여 그들의 뜻을 막고 헤엄칠 줄 아는 사

          람들을 명하여 물에 뛰어내려 먼저 육지에 나가게 하고

  27:44 그 남은 사람들은 널조각 혹은 배 물건에 의지하여 나가게 하니 마침

          내 사람들이 다 상륙하여 구조되니라

 

(1) 배부르게 먹고 – 밀씀으로 영적 풍성하게 됨과 연계 – 영적 전투를 위해 강해져야 함

(2) 밀을 바다에 버려 – 19절과 연계 – 세상 수단, 도구을 버림 - 자만, 자신, 고집 – θ께 전적 의지

(3) 가볍게 하였더니 – 자기 의지를 버림으로 갖는 자유함(free from selfish)

요8: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

(4) 경사진 해안으로 된 항만 – 멜리데 섬(28:1) - 희망 – 초죽음 가운데 나타나는 한 점의 구름

(5) 댈 수 있는가 의논한 후 - 평평한 모래밭에 비상 상륙을 시도할 수 있는지 논의 – 협력(공동체)

(6) 닻을 끊어∼깨어져 가니 - 사람을 제외한 배의 모든 것을 잃어버리게 된 것 – 세상의지의 무산

(7) 백부장이 바울을 구원하려 하여 – 존귀히 여김 – 세상을 구하는 복음이 귀함을 인식 - ‘구조되니라’

- 구원의 과정은 죽음까지 가는 상황에서 희망을 보게 하시고 – 말씀으로 구원 받는 길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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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< 사도행전 50 – 바람 앞에 촛불 >

말씀 행27:1-26

 

Ⅰ. 서론 - 알고도 싫은 관계(26:19-32)

 

(1)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회개에 합당한 일 - 복음의 갖는 믿음의 길 - 항상 돌이키며 지속적

- ➀ 삶의 방향을 전환 / ➁ θ께로 돌아옴 / ➂ J.X.와 동행하는 삶과 행실 – 죄와 회개의 의미

(2) 선지자들과 모세가 반드시 되리라고 말한 것 – 구약 성경 – 오경과 선지서, 역사서 – J.X.

(3) 참되고 온전한 말 – 진리는 참됨, 온전함 – 흠이 없고 사실이며, 실체임

(4) 세상 - 믿고 의지하면 좋을 것이라는 것을 인식 – 피하고 싶은 것 - 죄와 죄의식 – 죄인임을 인정

Ⅱ. 본론

 

1. 복음이 가는 길(:1-8)

 

(1) 우리가∼바울과 다른 죄수 몇 사람∼백부장 율리오(:1) – 기이샤라를 떠나 로마로 이송되는 시점

- 누가와 ‘데살로니가 사람 아리스다고도’ 함께 함 - 아구스도대는 당시 로마의 한 군대 조직인 듯

(2) 아드라뭇데노 배(:2) – 아드라뭇데노라는 항구도시(소아시아 북서해안에 위치)에서 온 무역선인 듯

(3) 시돈에 대니→루기아의 무라 시 – ‘이달리야로 가려 하는 알렉산드리아 배’ - ‘오르게 하니’(:3-6)

(4) 니도 맞은편→그레데 해안을 바람막이로 항해→미항(:7-8) – ‘풍세가 더 허락하지 아니하므로’

 

2. 천로역정

 

행27:9 여러 날이 걸려 금식하는 절기가 이미 지났으므로 항해하기가 위

         태한지라 바울이 그들을 권하여

27:10 말하되 여러분이여 내가 보니 이번 항해가 하물과 배만 아니라 우리 

       생명에도 타격과 많은 손해를 끼치리라 하되

   27:11 백부장이 선장과 선주의 말을 바울의 말보다 더 믿더라

   27:12 그 항구가 겨울을 지내기에 불편하므로 거기서 떠나 아무쪼록 뵈닉

           스에 가서 겨울을 지내자 하는 자가 더 많으니 뵈닉스는 그레데 항구

           라 한쪽은 서남을, 한쪽은 서북을 향하였더라

   27:13 남풍이 순하게 불매 그들이 뜻을 이룬 줄 알고 닻을 감아 그레데 해

           변을 끼고 항해하더니

   27:14 얼마 안 되어 섬 가운데로부터 유라굴로라는 광풍이 크게 일어나니

   27:15 배가 밀려 바람을 맞추어 갈 수 없어 가는 대로 두고 쫓겨가다가

   27:16 가우다라는 작은 섬 아래로 지나 간신히 거루를 잡아

   27:17 끌어 올리고 줄을 가지고 선체를 둘러 감고 스르디스에 걸릴까 두려

           워하여 연장을 내리고 그냥 쫓겨가더니

   27:18 우리가 풍랑으로 심히 애쓰다가 이튿날 사공들이 짐을 바다에 풀어 

           버리고

   27:19 사흘째 되는 날에 배의 기구를 그들의 손으로 내버리니라

 

(1) 금식하는 절기 – 디스리(Tishri)월에 지켜졌던 속죄일(태양력 10월 5일경)을 의미 – 시기적 자연현상

(2) 항해하기가 위태한지라 – ‘우리 생명에도 타격과 많은 손해’ – 세상을 끼고 가는 복음의 항해를 예시

(3) 백부장이 선장과 선주의 말을∼더 믿더라 – 세상의 경험과 지식을 신앙보다 더 믿음 – 영적 생명

(4) 겨울을 지내기에 불편하므로 – 환경의 편리에 따라 – 성도의 영적 생명을 위해서 불편도 감수해야

(5) 뵈닉스에 가서 겨울을 지내자 - 그레데 섬의 서남쪽 끝, 미항으로 부터는 약 65Km – 편리한 곳

(6) 뜻을 이룬 줄 알고 – 바르게 가고 있는 줄 알고 – 복음에 의지하지 않고 세상 경험에 의지함

(7) 유라굴로라는 광풍 – 지형의 영향으로 생기는 바람 - 산 계곡을 타고 부는 광풍(막4:37)

(8) 가는 대로 두고 쫓겨가다가 – 자연의 지배를 억제할 수 없이 순응할 수밖에 없는 인간의 삶

(9) 간신히 거루를 잡아∼선체를 둘러 감고∼연장을 내리고 – 인간이 할 수 밌는 발버둥

(10) 애쓰다가∼짐을 바다에 풀어 버리고∼배의 기구를 – 내버리니라 – 세상 수단, 도구을 버리게 됨 - 자만, 자신, 고집 – 버려야 함

 

Ⅲ. 결론 – 구원의 빛

 

행27:20 여러 날 동안 해도 별도 보이지 아니하고 큰 풍랑이 그대로 있으매 

           구원의 여망마저 없어졌더라

   27:21 여러 사람이 오래 먹지 못하였으매 바울이 가운데 서서 말하되 여러

           분이여 내 말을 듣고 그레데에서 떠나지 아니하여 이 타격과 손상을

             면하였더라면 좋을 뻔하였느니라

    27:22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이제는 안심하라 너희 중 아무도 생명에는 아

            무런 손상이 없겠고 오직 배뿐이리라

    27:23 내가 속한 바 곧 내가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 

            서서 말하되

    27:24 바울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

            서 너와 함께 항해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

     27:25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

             고 하나님을 믿노라

     27:26 그런즉 우리가 반드시 한 섬에 걸리리라 하더라

 

(1) 여러 날 동안 – 오랫동안 – ‘큰 풍랑이 그대로 있으매’ - 인생무상 - ‘구원의 여망마저 없어졌더라’

(2) 오래 먹지 못하였으매 – 삶에 지침 – 세상 풍파에 시달림 – 지쳐 쓰러질 때

(3) 이제는 안심하라 - ‘예수께서 그들을 만나 이르시되 평안하냐 하시거늘’(마28:9)

(4) 아무도 생명에는 아무런 손상이 없겠고 – 믿음의 자녀들에게 주신 약속

롬8:21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

         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

(5) 하나님의 사자가∼가이사 앞에 서야 – 성경은 예언이요 약속임 - 로마에서 복음을 증거 하도록 예정

(6)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항해하는 자를 - ‘네게 주셨다’ - 자녀에게 주신 권세

(7)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– 믿음으로 이루어지는 것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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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< 사도행전 49 – 알고도 싫은 관계 >

말씀 행26:19-32

 

Ⅰ. 서론 - 가깝고도 먼 관계(26:1-18)

 

(1) 기독교롸 유대교의 관계 – ‘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‘(창22:17) – 가까운 관걔

(2) 먼 관계 – 메시아관의 차이 – 오실 메시아(유대교) / 다시 오실 메시아(부활, J.X.)

(3) 빛을 받아야만 함 – ➀ J.X. ➁ 생명 ➂ 임재와 존재(성령)

(4) 눈을 뜨게 하여∼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고 - ‘기업을 얻게 하리라’


Ⅱ. 본론

 

1. 세상을 향한 복음

 

행26:19 아그립바 왕이여 그러므로 하늘에서 보이신 것을 내가 거스르지 

           아니하고

   26:20 먼저 다메섹과 예루살렘에 있는 사람과 유대 온 땅과 이방인에게

           까지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회개에 합당한 일을 하라 전

           하므로

   26:21 유대인들이 성전에서 나를 잡아 죽이고자 하였으나

   26:22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내가 오늘까지 서서 높고 낮은 사람 앞

           에서 증언하는 것은 선지자들과 모세가 반드시 되리라고 말한 

           것밖에 없으니

   26:23 곧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으실 것과 죽은 자 가운데서 먼저 다시 

           살아나사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 빛을 전하시리라 함이니이

           다 하니라

 

(1)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회개에 합당한 일 – 복음의 갖는 믿음의 길 - ➀ 삶의 방향을 전환 / ➁ θ께로 돌아옴 / ➂ J.X.와 동행하는 삶과 행실 – 유업(증인의 삶) - 항상 돌이키며 지속적

(2) 높고 낮은 사람 앞에서 증언하는 것 – 공히 누구에게나 – 상대에 따라 차등적이 아님

(3) 선지자들과 모세가 반드시 되리라고 말한 것 – 구약 성경 – 오경과 선지서, 역사서

- ‘그리스도가 고난을 받으실 것과 죽은 자 가운데서 먼저 다시 살아나사’

롬1:2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

        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

고전15: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

             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

(4) 빛을 전하시리라 함 – 말씀(생명) - J.X. - 은혜

 

2. 알지만

 

행26:24 바울이 이같이 변명하매 베스도가 크게 소리 내어 이르되 바울                   아 네가 미쳤도다 네 많은 학문이 너를 미치게 한다 하니

       26:25 바울이 이르되 베스도 각하여 내가 미친 것이 아니요 참되고 온전

               한 말을 하나이다

      26:26 왕께서는 이 일을 아시기로 내가 왕께 담대히 말하노니 이 일에 

              하나라도 아시지 못함이 없는 줄 믿나이다 이 일은 한쪽 구석에서

              행한 것이 아니니이다

      26:27 아그립바 왕이여 선지자를 믿으시나이까 믿으시는 줄 아나이다

      26:28 아그립바가 바울에게 이르되 네가 적은 말로 나를 권하여 그리스

              도인이 되게 하려 하는도다

      26:29 바울이 이르되 말이 적으나 많으나 당신뿐만 아니라 오늘 내 말을

              듣는 모든 사람도 다 이렇게 결박된 것 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 

                하나님께 원하나이다 하니라

 

(1) 베스도가 크게 소리 내어 – 가로막으려는 항의성 외침 – 유대인들이 일으킬 반감을 의식함

(2) 네 많은 학문이 너를 미치게 한다 – 바울의 변증이 너무나 능력 있고 권위 있음

(3) 참되고 온전한 말 – 진리는 참됨, 온전함 – 흠이 없고 사실이며, 실체임

(4) 왕께 담대히 말하노니 – 실체를 실체로 말하는 것에는 용기가 필요하다

마9:6 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능이 있는 줄을 너희로 

       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일어나 네 침상

         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

눅12:51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려고 온 줄로 아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

          노니 아니라 도리어 분쟁하게 하려 함이로라

(5) 한쪽 구석에서 행한 것 – 은밀한 종교집단의 만들어낸 내용이 아님 - 역사적 사실에 근거한 것

(6) 선지자를 믿으시나이까 – 선지자를 믿는다면 당연히 J를 믿는다는 의미

(7) 적은 말로 나를 권하여 – 복음은 복잡하지 않고 매우 간단하고 쉽다 – 짧은 시간이란 의미도 있음

(8) 나와 같이 되기를 – 이신칭의 - ‘결박된 것 외에는’는 지금 사슬에 묶여있지만 J께 매여 있음을 암시

 

Ⅲ. 결론 – 수용하기 어려움

 

행26:30 왕과 총독과 버니게와 그 함께 앉은 사람들이 다 일어나서

   26:31 물러가 서로 말하되 이 사람은 사형이나 결박을 당할 만한 행위가 없

           다 하더라

   26:32 이에 아그립바가 베스도에게 이르되 이 사람이 만일 가이사에게 상

           소하지 아니하였더라면 석방될 수 있을 뻔하였다 하니라

 

(1) 함께 앉은 사람들 – 유대인, 이방인 – 권력을 가진 자, 부유한 자들

마19:23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

          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

(2) 사형이나 결박을 당할 만한 행위가 없다 – 믿고 의지라면 좋을 것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음

- 양심을 건드리는 것 – 죄와 죄의식 – 죄인임을 인정해야

(3) 상소하지 아니하였더라면 – 바울이 바보짓 한 것처럼 조롱 – 차라리 다행으로 봄 - θ의 예언적 명령

행23:11 그 날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이르시되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

          렘에서 나의 일을 증언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언하여야 하리

           라 하시니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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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< 사도행전 48 – 가깝고도 먼 관계 >

말씀 행26:1-18

 

Ⅰ. 서론 - 정해진 위대한 길(25:1-27)

 

(1) 베스도의 부인 – 유대의 통치를 위해 – 친화력 - 예루살렘으로

(2) 가이사랴에서의 재판 – 유대인들이 증거를 대지 못함 – 바울의 변증

(3) 로마에서 재판 받을 것으로 결정 – 정해진 길(행23:11)

(4) 아그립바 왕과 버니게에게 죄목을 찾을 것을 부탁 – ‘심문한 후 상소할 자료가 있을까 하여’

Ⅱ. 본론

 

1. 갈라진 씨

 

행26:1 아그립바가 바울에게 이르되 너를 위하여 말하기를 네게 허락하

         노라 하니 이에 바울이 손을 들어 변명하되

   26:2 아그립바 왕이여 유대인이 고발하는 모든 일을 오늘 당신 앞에서 

         변명하게 된 것을 다행히 여기나이다

26:3 특히 당신이 유대인의 모든 풍속과 문제를 아심이니이다 그러므로 

      내 말을 너그러이 들으시기를 바라나이다

26:4 내가 처음부터 내 민족과 더불어 예루살렘에서 젊었을 때 생활한 상

      황을 유대인이 다 아는 바라

26:5 일찍부터 나를 알았으니 그들이 증언하려 하면 내가 우리 종교의 가

      장 엄한 파를 따라 바리새인의 생활을 하였다고 할 것이라

26:6 이제도 여기 서서 심문 받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 조상에게 약속하신 

      것을 바라는 까닭이니

26:7 이 약속은 우리 열두 지파가 밤낮으로 간절히 하나님을 받들어 섬

      김으로 얻기를 바라는 바인데 아그립바 왕이여 이 소망으로 말미암

      아 내가 유대인들에게 고소를 당하는 것이니이다

 

(1) 너를 위하여 말하기를 - 아그립바릉 위하여 열린 공개변론 – 죄를 찾고자

(2) 유대인이 고발하는 모든 일 – 소요죄 / 성전모독 / 부활 - 가이사랴 권력자들, 지식인들, 유대인들

(3) 유대인의 모든 풍속과 문제를 아심 – 아그리바는 유대인 – 종교적인 문제에 대해 이해력이 있을 것

(4) 우리 종교의 가장 엄한 파 – 가장 엄격한 율법주의 - ‘바리새인의 생활’

(5) 조상에게 약속하신 것 – ‘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

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‘(창22:17)

(6) 열두 지파가 밤낮으로 간절히 하나님을 받들어 섬김 – 메시아관의 차이 – 기독교롸 유대교의 관계

(7) 이 소망으로 말미암아 – 오실 메시아(유대교) / 다시 오실 메시아(부활, J.X.)

 

2. 잘못 심아진 씨

 

행26:8 당신들은 하나님이 죽은 사람을 살리심을 어찌하여 못 믿을 것으

         로 여기나이까

      26:9 나도 나사렛 예수의 이름을 대적하여 많은 일을 행하여야 될 줄 스

            스로 생각하고

    26:10 예루살렘에서 이런 일을 행하여 대제사장들에게서 권한을 받아 가

            지고 많은 성도를 옥에 가두며 또 죽일 때에 내가 찬성 투표를 하

            였고

    26:11 또 모든 회당에서 여러 번 형벌하여 강제로 모독하는 말을 하게 하

            고 그들에 대하여 심히 격분하여 외국 성에까지 가서 박해하였고

    26:12 그 일로 대제사장들의 권한과 위임을 받고 다메섹으로 갔나이다

 

(1) 죽은 사람을 살리심을 어찌하여 못 믿을 것 – 부활은 유대교(바리새인)가 인정하는 바 – 본질(J.X.)

(2) 나도 나사렛 예수의 이름을 대적하여 – ‘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’(딤전1:15) – J 대적함이 원수

(3) 많은 성도를 옥에 가두며 또 죽일 때 – 오늘날 규례와 전통으로 옥죄고 고통을 준다

(4) 찬성 투표 – 교인들이 이에 동참하여 함께 이웃에게 상처를 준다 – 믿음이 없는 연고

막9:19 대답하여 이르시되 믿음이 없는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 

         있으며 얼마나 너희에게 참으리요 그를 내게로 데려오라 하시매

(5) 강제로 모독하는 말을 하게 하고 – J.X.(복음)를 폄하 – 무시함 - ➀ J를 부인 ➁ J를 폄하

 

Ⅲ. 결론 – 갈라진 길

 

행26:13 왕이여 정오가 되어 길에서 보니 하늘로부터 해보다 더 밝은 빛이 

            나와 내 동행들을 둘러 비추는지라

   26:14 우리가 다 땅에 엎드러지매 내가 소리를 들으니 히브리 말로 이르되 

          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가시채를 뒷발질하

           기가 네게 고생이니라

    26:15 내가 대답하되 주님 누구시니이까 주께서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

            하는 예수라

    26:16 일어나 너의 발로 서라 내가 네게 나타난 것은 곧 네가 나를 본 일

            과 장차 내가 네게 나타날 일에 너로 종과 증인을 삼으려 함이니

    26:17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서 내가 너를 구원하여 그들에게 보내어

    26:18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둠에서 빛으로,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 

            돌아오게 하고 죄 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하게 된 무리 가운데서 기

            업을 얻게 하리라 하더이다

 

(1) 하늘로부터 해보다 더 밝은 빛 – ➀ J.X. ➁ 생명 ➂ 임재와 존재(성령) - 빛을 받아야만 함

(2) 히브리 말 – 언약의 θ이심을 의미 - ‘아브라함의 하나님, 이삭의 하나님, 야곱의 하나님’(출3:6)

(3) 가시채를 뒷발질하기가 네게 고생이니라 – 속담(헬라와 라틴) - 신을 대적하는 행동이 어리석고 무모

(4) 네가 나를 본 일과 장차 내가 네게 나타날 일 – 다메섹에서 경험한 것(J)과 계시(재림 J)

(5) 눈을 뜨게 하여∼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고 - ‘기업을 얻게 하리라’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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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< 사도행전 47 – 정해진 위대한 길 >

말씀 행25:1-27

 

Ⅰ. 서론 - 방황하는 세대에게(24:16-27)

 

(1) 모임도 없고 소동도 없이 성전에 있는 것 - 소요죄와 성전 모독죄는 해당 없음을 변호

- ‘성전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’(요2:21) - 성육신

(2) 죽은 자의 부활에 대한 신앙이 유대교의 정통적 신앙과 일치 – J.X.만 차이 - 성육신

(3) 세상의 입장 – 선을 알며 악을 부정하지 못하는 입장 – 피할 수 없는 배경

- 활동할 수 있는 자유를 허용 – 복음을 허용할 수밖에 없음 – 방해도 막을 수 없음

(4) 의와 절제와 장차 오는 심판을 강론하니 – J.X.에 관하여

롬1: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           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- 의와 / 절제와 – 자기절제 / 장차 오는 심판


Ⅱ. 본론

 

1. 갈 것이라(:1-12)

 

(1) 부임한 지 삼 일 후∼예루살렘으로(:1) - 58-60년경 총독부임, 62년경 사망 - 유지들과 친밀 관계

(2) 바울을 예루살렘으로 옮기기를 청하니∼죽이고자 함(:3) – 2년 이상 품은 살의 – 포기 않는 적개심

(3) 유력한 자들은∼고발하라(:5) – 신중한 판단 – 로마시민이라는 입장과 유대인 양측을 중제하는 조치

(4) 유대인들이∼증거를 대지 못한지라(:7) – 시작부터가 소요죄로 고발함은 근거(증거) 없음

(5) 유대인의 마음을 얻고자∼예루살렘에 올라가서(:9) – 유대 지도자들의 반감을 살 위험성 – 통치문제

(6) 가이사에게 갈 것이라(:12) - 당시 로마황제는 네로(54-68년) - 복음을 증거 해야 할 소명 – 계획

 

2. 당당한 요구

 

행25:13 수일 후에 아그립바 왕과 버니게가 베스도에게 문안하러 가이사

          랴에 와서

      25:14 여러 날을 있더니 베스도가 바울의 일로 왕에게 고하여 이르되 벨

              릭스가 한 사람을 구류하여 두었는데

      25:15 내가 예루살렘에 있을 때에 유대인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그를

              고소하여 정죄하기를 청하기에

      25:16 내가 대답하되 무릇 피고가 원고들 앞에서 고소 사건에 대하여 변

              명할 기회가 있기 전에 내주는 것은 로마 사람의 법이 아니라 하

               였노라

       25:17 그러므로 그들이 나와 함께 여기 오매 내가 지체하지 아니하고 

               이튿날 재판 자리에 앉아 명하여 그 사람을 데려왔으나

       25:18 원고들이 서서 내가 짐작하던 것 같은 악행의 혐의는 하나도 제

               시하지 아니하고

       25:19 오직 자기들의 종교와 또는 예수라 하는 이가 죽은 것을 살아 있

               다고 바울이 주장하는 그 일에 관한 문제로 고발하는 것뿐이라

       25:20 내가 이 일에 대하여 어떻게 심리할는지 몰라서 바울에게 묻되 

              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이 일에 심문을 받으려느냐 한즉

       25:21 바울은 황제의 판결을 받도록 자기를 지켜 주기를 호소하므로 내

               가 그를 가이사에게 보내기까지 지켜 두라 명하였노라 하니

       25:22 아그립바가 베스도에게 이르되 나도 이 사람의 말을 듣고자 하노

               라 베스도가 이르되 내일 들으시리이다 하더라

 

(1) 아그립바 왕과 버니게 – 아그립바 1세의 자(子) / 헤롯 대왕의 증손 - 아그립바 2세(A.D.27-100)

- 아그립바 2세의 한 살 아래 누이, 벨릭스의 처인 드루실라의 언니 – 방종한 여자 – 근친상간 소문

(2) 변명할 기회가 있기 전에 내주는 것은 로마 사람의 법이 아니라 – 총독으로서의 - 로마법 위치

(3) 내가 짐작하던 것 같은 악행의 혐의 – 유대와 우호관계를 지속해야 할 입장

(4) 자기들의 종교 – 유대주의 – 율법을 지킴으로 구원을 이룬다고 주장 – J.X의 ⍏(이신칭의)와 충돌

(5) 예수라 하는 이가 죽은 것을 살아 있다 – J.X.의 부활 신앙과 충돌 - ‘고발하는 것뿐이라’

요14: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

느니라

(6) 황제의 판결을 받도록 자기를 지켜 주기를 호소하므로 - θ의 계획과 계시

행23:11 그 날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이르시되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

            렘에서 나의 일을 증언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언하여야 하리라

           하시니라

 

Ⅲ. 결론 – 관심

 

행25:23 이튿날 아그립바와 버니게가 크게 위엄을 갖추고 와서 천부장들과 

            시중의 높은 사람들과 함께 접견 장소에 들어오고 베스도의 명으로 

           바울을 데려오니

   25:24 베스도가 말하되 아그립바 왕과 여기 같이 있는 여러분이여 당신들

           이 보는 이 사람은 유대의 모든 무리가 크게 외치되 살려 두지 못

           할 사람이라고 하여 예루살렘에서와 여기서도 내게 청원하였으나

   25:25 내가 살피건대 죽일 죄를 범한 일이 없더이다 그러나 그가 황제에게 

           상소한 고로 보내기로 결정하였나이다

   25:26 그에 대하여 황제께 확실한 사실을 아뢸 것이 없으므로 심문한 후 상

           소할 자료가 있을까 하여 당신들 앞 특히 아그립바 왕 당신 앞에 그

           를 내세웠나이다

   25:27 그 죄목도 밝히지 아니하고 죄수를 보내는 것이 무리한 일인 줄 아나

           이다 하였더라

 

(1) 크게 위엄을 갖추고 와서 – 화려한 행렬 – 세상의 위세와 화려함으로 Xn을 초라하게 하려함

(2) 무리가 크게 외치되 살려 두지 못할 사람이라고 – ‘십자가에 못 박혀야 하겠나이다’(마27:23)

(3) 죽일 죄를 범한 일이 없더이다 – 빌라도가 J가 무죄인 것을 알았던 것 같이

(4) 심문한 후 상소할 자료가 있을까 하여 – 베스도의 본심 – 세상의 입장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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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< 사도행전 46 – 방황하는 세대에게 > 

말씀 행24:16-27

 

Ⅰ. 서론 - 기대하는 전염병(24:1-15)

 

(1) 복음 전함은 - 전염병 같은 자라 - 바울이 전한 복음이 급속도로 퍼져나감 – 대적의 측면에서

- 대적들이 두려워하며 싫어함 – 복음의 힘 – 기대하는 전염병 – X의 영향력

- ‘성전∼문지방 밑에서 물이 나와∼건너지 못할 강이더라∼흘러 내리는 물로 그 바다의 물이 되살아

나리라∼그 열매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 재료가 되리라.(:1-12)

(2) 성전에 관하여 - ‘성전을 더럽게 하려’ - ‘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--’(요2:19)

- ‘성전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’(요2:21) - 성육신

(3) 부활 - 의인과 악인의 부활이 있으리라 – 바리새인의 부활관과의 구분을 위해 – J.X.으로 인한 부활

요5:29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,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


Ⅱ. 본론

 

1. 도전 받는 걸음

 

행24:16 이것으로 말미암아 나도 하나님과 사람에 대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쓰나이다

24:17 여러 해 만에 내가 내 민족을 구제할 것과 제물을 가지고 와서

24:18 드리는 중에 내가 결례를 행하였고 모임도 없고 소동도 없이 성전에 있는 것을 그들이 보았나이다 그러나 아시아로부터 온 어떤 유대인들이 있었으니

24:19 그들이 만일 나를 반대할 사건이 있으면 마땅히 당신 앞에 와서 고발하였을 것이요

24:20 그렇지 않으면 이 사람들이 내가 공회 앞에 섰을 때에 무슨 옳지 않은 것을 보았는가 말하라 하소서

 

(1) 하나님과 사람에 대하여 – 십자가의 사역과 부활은 마땅히 전하는 것 - ‘힘쓰나이다’

(2) 민족을 구제할 것과 제물을 가지고 와서 - 전체 이스라엘 민족을 위한 것 – 구원까지 소원

- 애국은 구원의 소원으로 연결되어져야 함

(3) 모임도 없고 소동도 없이 성전에 있는 것 – 사역이 분파나 분쟁을 일으키는 형태는 금해야 함

(4) 아시아로부터 온 어떤 유대인들 – 선교여행에서 각 지역에서 있었던 유대인들과의 마찰의 누적

(5) 마땅히 당신 앞에 와서 고발하였을 것이요 – 증거가 없음을 밝힘 – 증거 없는 고소

(6) 무슨 옳지 않은 것을 보았는가 말하라 – 소요죄와 성전 모독죄는 해당 없음을 변호

 

2. 세상이 줄 수 있는 배려

 

행24:21 오직 내가 그들 가운데 서서 외치기를 내가 죽은 자의 부활에 대하여 오늘 너희 앞에 심문을 받는다고 한 이 한 소리만 있을 따름이니이다 하니

24:22 벨릭스가 이 도에 관한 것을 더 자세히 아는 고로 연기하여 이르되 천부장 루시아가 내려오거든 너희 일을 처결하리라 하고

24:23 백부장에게 명하여 바울을 지키되 자유를 주고 그의 친구들이 그를 돌보아 주는 것을 금하지 말라 하니라

 

(1) 오직 내가∼외치기를 – 죽은 자의 부활에 대한 신앙이 유대교의 정통적 신앙과 일치 – J.X.만 차이

- ‘오늘 너희 앞에 심문을 받는다고 한 이 한 소리만’ - J.X.로 인함

(2) 벨릭스가 이 도에 관한 것 – J.X.의 도 - 전도자 빌립, 유대인 아내 드루실라의 영향으로 추정

(3) 너희 일을 처결하리라 - 천부장 루시아의 편지를 통해 무죄임을 알고 있었음(23:26-30)

- 세상의 입장 – 선을 알며 악을 부정하지 못하는 입장 – 피할 수 없는 배경

(4) 자유를 주고 – 활동할 수 있는 자유를 허용 – 복음을 허용할 수밖에 없음 – 방해도 막을 수 없음

(5) 친구들이 그를 돌보아 주는 것 – 동역자들의 사역을 의미 – 기독교의 방향을 암시 – 확산

– 세상의 입장은 기독교에 대해 양면을 가짐 – 우호적 입장과 적대적 입장을 다 가지고 있음

- 세상 속에 머물러 있게 하려고 한다 – 기독교는 존재하되 진리는 가릴려고 함

 

Ⅲ. 결론 – 두 마음

 

행24:24 수일 후에 벨릭스가 그 아내 유대 여자 드루실라와 함께 와서 바울을 불러 그리스도 예수 믿는 도를 듣거늘

24:25 바울이 의와 절제와 장차 오는 심판을 강론하니 벨릭스가 두려워하여 대답하되 지금은 가라 내가 틈이 있으면 너를 부르리라 하고

24:26 동시에 또 바울에게서 돈을 받을까 바라는 고로 더 자주 불러 같이 이야기하더라

24:27 이태가 지난 후 보르기오 베스도가 벨릭스의 소임을 이어받으니 벨릭스가 유대인의 마음을 얻고자 하여 바울을 구류하여 두니라

 

(1) 드루실라와 함께∼그리스도 예수 믿는 도를 듣거늘 – 드루실라(유대인) - J.X.에 대한 도에 많은 관심

- 벨릭스에게 영향을 끼침 - ‘더 자세히 아는 고로’

(2) 의와 절제와 장차 오는 심판을 강론하니 – J.X.에 관하여

롬3:21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

롬1: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- 의와

고전9:25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그들은 썩을 승리자의 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- 절제와 - 자기절제

요16:11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라 - 장차 오는 심판

(3) 벨릭스가 두려워하여 – 세상은 복음이 두려워 부인하고 피하려 한타 - ‘돈을 받을까 바라는 고로’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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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< 사도행전 45 – 기대하는 전염병 > 

말씀 행24:1-15

 

Ⅰ. 서론 - 세상 위를 걷는 분(23:17-35)

 

(1) 세상과 우리, 대적의 관계로 봄 – 묻고 / 무슨 할 말이 있고 / 송           사하는 자 – 운전해 가시는 분, θ

(2) 복음은 세상 위에 있어야 한다 – 교회, 신앙은 세상 위에 있어야   

     한다 - ‘등불을∼등경 위에 두나니’

(3) 복음으 세상 속에서 죽지 않는다 – θ은 세상도 복음을 돕도록 도

     구로 사용하심 


Ⅱ. 본론

 

1. 고소

 

행24:1 닷새 후에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어떤 장로들과 한 변호사 더둘로와 함께 내려와서 총독 앞에서 바울을 고발하니라

24:2 바울을 부르매 더둘로가 고발하여 이르되

24:3 벨릭스 각하여 우리가 당신을 힘입어 태평을 누리고 또 이 민족이 당신의 선견으로 말미암아 여러가지로 개선된 것을 우리가 어느 모양으로나 어느 곳에서나 크게 감사하나이다

24:4 당신을 더 괴롭게 아니하려 하여 우리가 대강 여짜옵나니 관용하여 들으시기를 원하나이다

24:5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전염병 같은 자라 천하에 흩어진 유대인을 다 소요하게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우두머리라

24:6 그가 또 성전을 더럽게 하려 하므로 우리가 잡았사오니 (6하반-8상반 없음)

24:7

24:8 당신이 친히 그를 심문하시면 우리가 고발하는 이 모든 일을 아실 수 있나이다 하니

24:9 유대인들도 이에 참가하여 이 말이 옳다 주장하니라


(1) 더둘로와 함께∼고발하니라 – 묻고 / 무슨 할 말이 있고 / 송사하

     는 자 관계 – 로마법에 능통한 자

(2) 당신을 힘입어 태평을 누리고 – 아첨으로 시작 - 거짓 찬사 - ‘크

     게 감사하나이다’

(3) 전염병 같은 자라 - 바울이 전한 복음이 급속도로 퍼져나감 – 대

     적의 측면에서

- 전염성이 강하고 일단 감염이 되면 치명적인 타격을 가하는 전염

   병으로 묘사

- 대적들이 두려워하며 싫어함 – 복음의 힘 – 기대하는 전염병 – X

   의 영향력

- 흑사병 같은 전염병은 죽음으로 번지나 X의 전염병은 생명으로 번

   진다 – 열매가 생명력

- ‘성전∼문지방 밑에서 물이 나와∼건너지 못할 강이더라∼흘러 내

   리는 물로 그 바다의 물이 되살아나리라∼그 열매는 먹을 만하고

   그 잎사귀는 약 재료가 되리라.(:1-12)

(4) 유대인을 다 소요하게 하는 자요 – Xn의 환경으로 바뀌는 것을

     소요로 봄

(5) 이단의 우두머리 – 율법으로가 아니라 다른 길로 구원을 이루겠

     다는 것이 유대교에는 이단

(6) 성전을 더럽게 하려 - ‘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

     일으키리라’(요2:19)

- ‘성전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’(요2:21)

 

2. 변호

 

행24:10 총독이 바울에게 머리로 표시하여 말하라 하니 그가 대답하되 당신이 여러 해 전부터 이 민족의 재판장 된 것을 내가 알고 내 사건에 대하여 기꺼이 변명하나이다

24:11 당신이 아실 수 있는 바와 같이 내가 예루살렘에 예배하러 올라간 지 열이틀밖에 안 되었고

24:12 그들은 내가 성전에서 누구와 변론하는 것이나 회당 또는 시중에서 무리를 소동하게 하는 것을 보지 못하였으니

24:13 이제 나를 고발하는 모든 일에 대하여 그들이 능히 당신 앞에 내세울 것이 없나이다

 

(1) 기꺼이 변명하나이다 – 거리낌 없이 – 공개 변증 3(변증1 – 

     22:1- 21 / 변증2 – 23:1-10)

(2) 예루살렘에 예배하러 올라간 지 열이틀밖에 – 정치적 소요를 일

     으키기에는 너무 짧은 기간

(3) 보지 못하였으니 - 대중들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전혀 갖지 않

     았음

(4) 능히 당신 앞에 내세울 것이 없나이다 – 억지, 조작, 허위 – 대적

     의 고소는 전혀 합리적이지 못함

(5) 율법 문제에 관한 것뿐 – 세상의 관심사가 아니라는 것 – 이것

     도 저것도

(6) 고발하는 사람들도 당신 앞에서 – 세상은 어느 것도 보호할 수 

     없음 – 때대로 유익이 다르기 때문

 

Ⅲ. 결론 – 침투하는 세균

 

행24:14 그러나 이것을 당신께 고백하리이다 나는 그들이 이단이라 하는 도를 따라 조상의 하나님을 섬기고 율법과 선지자들의 글에 기록된 것을 다 믿으며

24:15 그들이 기다리는 바 하나님께 향한 소망을 나도 가졌으니 곧 의인과 악인의 부활이 있으리라 함이니이다

 

(1) 그들이 이단이라 하는 도 – ➀ 율법이 아닌 다른 길로 구원 – 복

     음 – J.X. - 율법의 완성

     ➁ 성전 - ‘성전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’

(2) 율법과 선지자들의 글에 기록된 것을 다 믿으며 – 율법과 복음의

    주인은 – J.X.

(3) 하나님께 향한 소망 – 소망의 부활에 대한 신앙까지 가야함 – 신

     앙은 소망으로 – 사랑으로 완성

(4) 의인과 악인의 부활이 있으리라 – 바리새인의 부활관과의 구분

     을 위해 – J.X.으로 인한 부활

요5:29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,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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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< 사도행전 44 – 세상 위를 걷는 분 >

말씀 행23:17-35

 

Ⅰ. 서론 - 이도 저도 아닌 비밀(23:1-16)

 

(1) 이도 – 사두개인이 부활을 부인 - ‘부활도 없고 천사도 없고 영도 없다’

(2) 저도 – 바리새인이 부활 인정 - 죽은 자의 부활과 내세, 천사나 마귀 등 인정 – J의 부활 부인

(3) 자유주의 신학 – J의 성육신과 부활을 부인 – 이성주의, 인본주의 

(4) 비밀 – 버릴 옷과 입을 옷 – J.X.의 옷 – 구원과 연결 


Ⅱ. 본론

 

1. 세상 위를

 

행23:17 바울이 한 백부장을 청하여 이르되 이 청년을 천부장에게로 인도하

라 그에게 무슨 할 말이 있다 하니

23:18 천부장에게로 데리고 가서 이르되 죄수 바울이 나를 불러 이 청년이 

당신께 할 말이 있다 하여 데리고 가기를 청하더이다 하매

23:19 천부장이 그의 손을 잡고 물러가서 조용히 묻되 내게 할 말이 무엇

이냐

23:20 대답하되 유대인들이 공모하기를 그들이 바울에 대하여 더 자세한 

것을 묻기 위함이라 하고 내일 그를 데리고 공회로 내려오기를 당신께 청

하자 하였으니

23:21 당신은 그들의 청함을 따르지 마옵소서 그들 중에서 바울을 죽이

기 전에는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기로 맹세한 자 사십여 명이 그를 죽이

려고 숨어서 지금 다 준비하고 당신의 허락만 기다리나이다 하니


(1) 그에게 무슨 할 말이 있다 – 세상에 대해 할 말 – 사단의 계교를 - ‘당신께 할 말이 있다’

(2) 조용히 묻되 내게 할 말이 무엇이냐 – 이생은 무엇인가 – 세상은 내심 관심을 갖고 있음 – 위장

(3) 공모하기를 - ‘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∼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(엡6:12)

– 사단의 계락 - ‘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∼삼킬 자를 찾나니’(벧전5:8)

(4) 그들의 청함을 따르지 마옵소서 - ‘바울을 죽이기 전에는’ - 죽음으로 끌로 가는 것 – 영원한 사망

- ‘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’(계20:14) - ‘죽이려고 숨어서’

 

2. 걸음

 

행23:22 이에 천부장이 청년을 보내며 경계하되 이 일을 내게 알렸다고 아

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고

    23:23 백부장 둘을 불러 이르되 밤 제 삼 시에 가이사랴까지 갈 보병 이       백 명과 기병 칠십 명과 창병 이백 명을 준비하라 하고

    23:24 또 바울을 태워 총독 벨릭스에게로 무사히 보내기 위하여 짐승을 

    준비하라 명하며

    23:25 또 이 아래와 같이 편지하니 일렀으되

    23:26 글라우디오 루시아는 총독 벨릭스 각하께 문안하나이다

    23:27 이 사람이 유대인들에게 잡혀 죽게 된 것을 내가 로마 사람인 줄 들

    어 알고 군대를 거느리고 가서 구원하여다가

    23:28 유대인들이 무슨 일로 그를 고발하는지 알고자 하여 그들의 공회로 

    데리고 내려갔더니

    23:29 고발하는 것이 그들의 율법 문제에 관한 것뿐이요 한 가지도 죽이거

    나 결박할 사유가 없음을 발견하였나이다

    23:30 그러나 이 사람을 해하려는 간계가 있다고 누가 내게 알려 주기로 

    곧 당신께로 보내며 또 고발하는 사람들도 당신 앞에서 그에 대하여 말

    하라 하였나이다 하였더라

 

(1) 가이사랴까지 갈 – 목적지 – 심판의 날까지 – 왜 이편에 서는가? - 죄에 묶여있는 것에서

- 세상에서의 고통과 착취로 - ‘돼지 먹는 쥐엄 열매로∼주는 자가 없는지라(눅15:16) - 각박한 세상

- 삶에 위로와 안식을 갈구함 – 세상 쾌락과 즐거움으로는 안됨 - ‘여기서 주려 죽는구나’(눅15:17)

(2) 보병 이백 명과 기병 칠십 명과 창병 이백 명 – θ은 역사적으로 비 신앙인을 도구로 사용하곤 함

ex) 로마황제 콘스탄티누스 1세(니케아 종교회의에서 국교로)

(3) 총독 벨릭스에게로 – 본래 노예 - 글라우디우스 황제의 모친 안토니아에 의해 자유인

- 세상 권력자들도 기독교를 자신들의 권력에 이용하고자 한다

(4) 로마 사람인 줄 들어 알고∼구원하여다가 – 국가에 유익하다고 판단하여 보호하려고 함 – 근본주의 - 미국은 유대주의자들을 적극지지, 보호

(5) 율법 문제에 관한 것뿐 – 세상의 관심사가 아니라는 것 – 이것도 저것도

(6) 고발하는 사람들도 당신 앞에서 – 세상은 어느 것도 보호할 수 없음 – 때대로 유익이 다르기 때문

 

Ⅲ. 결론 – 세상 위 진리

 

행23:31 보병이 명을 받은 대로 밤에 바울을 데리고 안디바드리에 이르러

23:32 이튿날 기병으로 바울을 호송하게 하고 영내로 돌아가니라

23:33 그들이 가이사랴에 들어가서 편지를 총독에게 드리고 바울을 그 

앞에 세우니

23:34 총독이 읽고 바울더러 어느 영지 사람이냐 물어 길리기아 사람인 줄 

알고

23:35 이르되 너를 고발하는 사람들이 오거든 네 말을 들으리라 하고 

헤롯 궁에 그를 지키라 명하니라

 

(1) 안디바드리 – 예루살렘과 가이사랴 사이 있는 도시 – 위치 미확인 - 56km 이상

(2) 가이사랴에 들어가 – 로마로 가는 길 – 복음을 보호하여 로마로 가게 하는 과정 – 환경을 여심

(3) 편지를 총독에게 – 26∼30절의 내용 – 복음의 정당성을 대변 – 복음을 바르게 전하면

(4) 너를 고발하는 사람들이 오거든 네 말을 들으리라 – 복음을 예비 – 세상 위에 있어야 함

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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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< 사도행전 43 – 이도 저도 아닌 비밀 >

말씀 행23:1-16

 

Ⅰ. 서론 - 세상과 진리(22:17-30)

 

(1) 속히 예루살렘에서 나가라∼듣지 아니하리라 – ‘선지자가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는 자가 없느니라’

- ‘이것을 듣고 다 크게 화가 나서’(눅4:24-28)

(2) 내가 너를 멀리 이방인에게로 보내리라 – 이것은 너를 도구로 한 나(J)의 사역임을 의미 - 초월

(3) 이러한 자는 세상에서 없애 버리자 – 배타적 선민의식과 이방인에 대한 우월 의식 – 유대주의

- 자기중심주의 – 권위주의 – 세상의 필요악 – 혈과 육

(4) 그에게서 물러가고∼두려워하니라 – 세상을 교회를 두려워하도록 권위를 가져야 한다 – 복음

(5) 결박을 풀고∼그들 앞에 세우니라 – 세상에 대하여 서 있는 복음 – 복음의 권위

Ⅱ. 본론

 

1. 율법 대 율법

 

행23:1 바울이 공회를 주목하여 이르되 여러분 형제들아 오늘까지 나는 범사에 양심을 따라 하나님을 섬

겼노라 하거늘

23:2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바울 곁에 서 있는 사람들에게 그 입을 치라 명하니

23:3 바울이 이르되 회칠한 담이여 하나님이 너를 치시리로다 네가 나를 율법대로 심판한다고 앉아서

율법을 어기고 나를 치라 하느냐 하니

23:4 곁에 선 사람들이 말하되 하나님의 대제사장을 네가 욕하느냐

23:5 바울이 이르되 형제들아 나는 그가 대제사장인 줄 알지 못하였노라 기록하였으되 너의 백성의 관

리를 비방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하더라


(1) 오늘까지 나는 범사에 양심을 따라 하나님을 섬겼노라 – 진실됨으로 섬김 – 청결함 – 신령과 진정

(2) 대제사장∼그 입을 치라 – 48∼58년 – 친 로마 정책 - J께서 뺨 맞은 사건 연계(요18:22) - 모욕

(3) 회칠한 담이여 – '회칠한 무덤이여'(마23:27) - 위선자에 대한 질책의 의미 - 겉은 깨끗, 속은 부패

(4) 율법을 어기고 나를 치라 하느냐 – 재판은 법에 따라 공정하게 진행되어야 함(레19:15) - 무죄원칙

(5) 알지 못하였노라 – 지위를 나타내는 옷을 입지 X(추정) - ‘백성의 관리를 비방하지 말라’(출22:28)

 

2. 이도 저도 아닌

 

행23:6 바울이 그 중 일부는 사두개인이요 다른 일부는 바리새인인 줄 알고 공회에서 외쳐 이르되 여러분

형제들아 나는 바리새인이요 또 바리새인의 아들이라 죽은 자의 소망 곧 부활로 말미암아 내가 심

문을 받노라

23:7 그 말을 한즉 바리새인과 사두개인 사이에 다툼이 생겨 무리가 나누어지니

    23:8 이는 사두개인은 부활도 없고 천사도 없고 영도 없다 하고 바리새인은 다 있다 함이라

    23:9 크게 떠들새 바리새인 편에서 몇 서기관이 일어나 다투어 이르되 우리가 이 사람을 보니 악한 것

    이 없도다 혹 영이나 혹 천사가 그에게 말하였으면 어찌 하겠느냐 하여

    23:10 큰 분쟁이 생기니 천부장은 바울이 그들에게 찢겨질까 하여 군인을 명하여 내려가 무리 가운데서

    빼앗아 가지고 영내로 들어가라 하니라

 

(1) 사두개인이요 – 사독(다윗) – 하스모니안 시대 때(B.C.166-63)부터 두각 - 친 로마적

- 모세 오경만을 정경으로 인정 - 죽은 자의 부활, 천사와 마귀 등 부인

- ‘부활도 없고 천사도 없고 영도 없다’

(2) 바리새인인 - 마카비 시대 – 에스라로부터 시작된 유대주의에 충성하는 부류 - '하시딤', '하시디안'

- 죽은 자의 부활과 내세, 천사나 마귀 등 영적인 세계를 인정 – J의 부활 부인

- ‘혹 영이나 혹 천사가 그에게 말하였으면 어찌 하겠느냐’ - J를 미 언급(부인)

Note : 자유주의 신학 – J의 성육신과 부활을 부인 – 계몽주의(칸트의 순수이성비판) - 휴머니즘

- 불트만, 몰트만, 릿츠 외 – 신화,

(3) 바리새인 편에서 몇 서기관이 일어나 – ‘혹 영이나 혹 천사가 그에게 말하였으면 어찌 하겠느냐’

- 기독교는 인정하나 J는 부인 – 자유주의신학을 토대로 한 부류(공동체)

(4) 큰 분쟁이 생기니 – 비신앙 부류들의 양상 – 비신앙 부류들은 종교집단과 종교집단 간의 분쟁

- 신앙은 복음에 의해 일치화가 될 수밖에 없고 되어야 한다 – J.X.의 죽음과 부활 – 소망의 부활

 

Ⅲ. 결론 – 세상 위 진리

 

행23:11 그 날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이르시되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언한 것

같이 로마에서도 증언하여야 하리라 하시니라

23:12 날이 새매 유대인들이 당을 지어 맹세하되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먹지도 아니하고 마시지도 아니

하겠다 하고

23:13 이같이 동맹한 자가 사십여 명이더라

23:14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가서 말하되 우리가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아무 것도 먹지 않기로 굳게

맹세하였으니

23:15 이제 너희는 그의 사실을 더 자세히 물어보려는 척하면서 공회와 함께 천부장에게 청하여 바울을

너희에게로 데리고 내려오게 하라 우리는 그가 가까이 오기 전에 죽이기로 준비하였노라 하더니

23:16 바울의 생질이 그들이 매복하여 있다 함을 듣고 와서 영내에 들어가 바울에게 알린지라

 

(1) 로마에서도 증언하여야 하리라 – 교회는 복음으로 세계를 통치해야 함 - J.X.의 죽음과 부활

(2)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– 세상은 복음을 죽이려고 한다 – 복음은 자신들을 멸하는 무기이기 때문

- ‘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’(엡6:17)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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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< 사도행전 42 – 세상과 진리 >

말씀 행22:17-30

 

Ⅰ. 서론 - 죄의 길에서(22:1-16)

 

(1) 죄의 길 – J.X.를 부인하고 믿는 자를 박해한 자로서

(2) 다메섹에 가까이 갔을 때 - 홀연히 하늘로부터 큰 빛

- 빛의 의미 : ➀ J.X. ➁ 생명 ➂ 임재와 존재(성령) - 은혜

(3) 소리 있어 이르되 – ‘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’(요1:1) – ‘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’

(4) 그 빛의 광채로 말미암아 – 죄인으로 주의 영광에 참여했음을 증거 – 세상의 눈에서 진리의 눈으로

- J.X.를 경험하게 하신 것 – 말씀을 생명으로 소유했음을 의미


Ⅱ. 본론

 

1. 복음이 가는 길

 

행22:17 후에 내가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성전에서 기도할 때에 황홀한 중에

   22:18 보매 주께서 내게 말씀하시되 속히 예루살렘에서 나가라 그들은 네가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말을

   듣지 아니하리라 하시거늘

   22:19 내가 말하기를 주님 내가 주를 믿는 사람들을 가두고 또 각 회당에서 때리고

   22:20 또 주의 증인 스데반이 피를 흘릴 때에 내가 곁에 서서 찬성하고 그 죽이는 사람들의 옷을 지킨

   줄 그들도 아나이다

   22:21 나더러 또 이르시되 떠나가라 내가 너를 멀리 이방인에게로 보내리라 하셨느니라


(1) 후에 내가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- 회심한 후 처음으로 - 3년간 아라비아에서 체류한 것으로 추정

(2) 성전에서 기도할 때 – 주님으로부터 계시를 받은 장소가 성전이었음에 강조 – 율법과 전통을 중시

(3) 황홀한 중에 – 액스터시(Ecstacy or Trance)와 구분하여야 함 – 성령의 충만한 상태를 의미

(4) 속히 예루살렘에서 나가라∼듣지 아니하리라 – 이방선교의 동기 – 반드시 이루어져야 했던 길

- ‘선지자가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는 자가 없느니라’ - ‘이것을 듣고 다 크게 화가 나서’(눅4:24-28)

(5) 그들도 아나이다 – 인간적인 당연성으로 봄 – 자기 고향이며 같이 어울리던 인간들로 봄 – 한계

(6) 내가 너를 멀리 이방인에게로 보내리라 – 이것은 너를 도구로 한 나(J)의 사역임을 의미 - 초월

 

2. 세상을 도구로

 

행22:22 이 말하는 것까지 그들이 듣다가 소리 질러 이르되 이러한 자는 세상에서 없애 버리자 살려 둘

   자가 아니라 하여

       22:23 떠들며 옷을 벗어 던지고 티끌을 공중에 날리니

       22:24 천부장이 바울을 영내로 데려가라 명하고 그들이 무슨 일로 그에 대하여 떠드는지 알고자 하여

       채찍질하며 심문하라 한대

       22:25 가죽 줄로 바울을 매니 바울이 곁에 서 있는 백부장더러 이르되 너희가 로마 시민 된 자를 죄도

       정하지 아니하고 채찍질할 수 있느냐 하니

       22:26 백부장이 듣고 가서 천부장에게 전하여 이르되 어찌하려 하느냐 이는 로마 시민이라 하니

       22:27 천부장이 와서 바울에게 말하되 네가 로마 시민이냐 내게 말하라 이르되 그러하다

       22:28 천부장이 대답하되 나는 돈을 많이 들여 이 시민권을 얻었노라 바울이 이르되 나는 나면서부터라

       하니

       22:29 심문하려던 사람들이 곧 그에게서 물러가고 천부장도 그가 로마 시민인 줄 알고 또 그 결박한 것

       때문에 두려워하니라

 

(1) 이러한 자는 세상에서 없애 버리자 – 배타적 선민의식과 이방인에 대한 우월 의식 – 히브리 사상

- 자기중심주의 – 권위주의 – 세상의 필요악 – 혈과 육

눅4:29 일어나 동네 밖으로 쫓아내어 그 동네가 건설된 산 낭떠러지까지 끌고 가서 밀쳐 떨어뜨리고자 하

되

엡6: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

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

(2) 바울을 영내로 데려가라 명하고 – 로마 사회제도가 유대사회를 억누름 – 세상을 도구로

(3) 채찍질하며 심문하라 한대 – 자녀임을 나타내는 의미 – 복음이 세상의 채찍을 맞는 것 – 비난, 고통

히12:5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 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

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

12:6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하였으니

(4) 죄도 정하지 아니하고 – 로마시민의 권리 – 형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채찍질 금지

- 로마 시민들이 로마 법정에 호소할 수 있도록 규정

(5) 나는 돈을 많이 들여 이 시민권을 얻었노라 – 세상의 권리는 돈을 조건, 수반 한다

(6) 나는 나면서부터라 – 세상의 권한은 θ의 권한 안에 속함 – 세상 권세는 교회 안에 존재

(7) 그에게서 물러가고∼두려워하니라 – 세상을 교회를 두려워하도록 권위를 가져야 한다 – 복음

마16: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

기지 못하리라

 

Ⅲ. 결론 – 세상 위 진리

 

행22:30 이튿날 천부장은 유대인들이 무슨 일로 그를 고발하는지 진상을 알고자 하여 그 결박을 풀고 명

   하여 제사장들과 온 공회를 모으고 바울을 데리고 내려가서 그들 앞에 세우니라

 

(1) 결박을 풀고∼그들 앞에 세우니라 – 세상에 대하여 서 있는 복음 – 복음의 권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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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< 사도행전 41 – 죄의 길에서 >

말씀 행22:1-16

 

Ⅰ. 서론 - 따르는 길(21:17-40)

 

(1) 율법과 율법주의 – 형식주의, 유대주의 - 할례는 하는 것도, 안하는 것도 무방(- 왜곡하여 정죄

(2) 결례를 행하고 - 나실인의 서원과 관계분 – 이행함 – 유대인을 얻고자

(3) 유대의 관점 – 선민 이스라엘 백성 / 율법으로 구뤙 / 예루살렘 성전(건물)

(4) 천부장 – 글라우디오 루시아(23:26) - 또 다른 형태의 도구 – 변호하게 함


Ⅱ. 본론

 

1. 죄의 길에서

 

행22:1 부형들아 내가 지금 여러분 앞에서 변명하는 말을 들으라

22:2 그들이 그가 히브리 말로 말함을 듣고 더욱 조용한지라 이어 이르되

22:3 나는 유대인으로 길리기아 다소에서 났고 이 성에서 자라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우리 조상들의 율

법의 엄한 교훈을 받았고 오늘 너희 모든 사람처럼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이 있는 자라

22:4 내가 이 도를 박해하여 사람을 죽이기까지 하고 남녀를 결박하여 옥에 넘겼노니

22:5 이에 대제사장과 모든 장로들이 내 증인이라 또 내가 그들에게서 다메섹 형제들에게 가는 공문을

받아 가지고 거기 있는 자들도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끌어다가 형벌 받게 하려고 가더니


(1) 히브리 말로 말함 – 디아스포라 유대인 대다수는 히브리어나 아람어(?)를 잘 몰랐음 - ‘조용한지라’

(2) 가말리엘의 문하 – 율법을 가르치는 선생, 존경을 받는 인물 – 최고 일곱 랍비 중 한 사람

(3) 이 도를 박해하여 – J를 X로 믿는 신앙 - J.X.를 따르는 것 - 핍박한 사례들이 기록보다 더 많았음

(4) 대제사장과 모든 장로들이 내 증인이라 – 다메섹으로 가는 공문은 전체 산헤드린으로부터 받은 것

(5) 거기 있는 자들도 결박하여 - 스데반의 순교 이후 각지로 흩어진 Xn들 – 박해가 광범위함

 

2. 빛

 

행22:6 가는 중 다메섹에 가까이 갔을 때에 오정쯤 되어 홀연히 하늘로부터 큰 빛이 나를 둘러 비치매 

   22:7 내가 땅에 엎드러져 들으니 소리 있어 이르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 

   22:8 내가 대답하되 주님 누구시니이까 하니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나사렛 예수라 하시더라 

   22:9 나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빛은 보면서도 나에게 말씀하시는 이의 소리는 듣지 못하더라 

   22:10 내가 이르되 주님 무엇을 하리이까 주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다메섹으로 들어가라 네가 해야 할 

   모든 것을 거기서 누가 이르리라 하시거늘 

   22:11 나는 그 빛의 광채로 말미암아 볼 수 없게 되었으므로 나와 함께 있는 사람들의 손에 끌려 다메

   섹에 들어갔노라

 

(1) 홀연히 하늘로부터 큰 빛 – 빛이 하늘로부터 왔음을 나타냄 – 정하신 때에 급격히(9:3)

- 빛의 의미 : ➀ J.X. ➁ 생명 ➂ 임재와 존재(성령)

창1:3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- ➀ J.X

요1:5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

요1: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- ➁ 생명

14: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

느니라

(2) 소리 있어 이르되 - ‘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’(요1:1) – ‘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’

(3) 빛은 보면서도 나에게 말씀하시는 이의 소리는 듣지 못하더라 – 주님을 만나는 경험에 참여 못함

히6:4 한 번 빛을 받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여한 바 되고 – ➂ 임재와 존재의 상징 – 성령

벧전2: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

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

포하게 하려 하심이라

(4) 그 빛의 광채로 말미암아 – 죄인으로 주의 영광에 참여했음을 증거 – 세상의 눈에서 진리의 눈으로

 

Ⅲ. 결론 – 의의 길에 서다

 

행22:12 율법에 따라 경건한 사람으로 거기 사는 모든 유대인들에게 칭찬을 듣는 아나니아라 하는 이가 

   22:13 내게 와 곁에 서서 말하되 형제 사울아 다시 보라 하거늘 즉시 그를 쳐다보았노라 

   22:14 그가 또 이르되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이 너를 택하여 너로 하여금 자기 뜻을 알게 하시며 그 의

   인을 보게 하시고 그 입에서 나오는 음성을 듣게 하셨으니 

   22:15 네가 그를 위하여 모든 사람 앞에서 네가 보고 들은 것에 증인이 되리라 

   22:16 이제는 왜 주저하느냐 일어나 주의 이름을 불러 세례를 받고 너의 죄를 씻으라 하더라

 

(1) 다시 보라 하거늘 - 사흘 동안 보지 못하고 먹지도 마시지도 아니하니라’(9:9) - 요나의 사건과 연계

- 거듭남을 의미 – 어두움에 빛이 비췸 - ‘자기 뜻을 알게 하시며’

(2) 자기 뜻을 알게 하시며 – 깨달음 – 말씀을 알게 하심을 의미

(3) 그 의인을 보게 하시고 – J.X.를 경험하게 하신 것 – 말씀을 생명으로 소유했음을 의미

(4) 음성을 듣게 하셨으니 – 말씀을 옳게 받게 하심 – 분별력과 변증

Note : (2)∼(3) : ‘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자세히 보

고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라’(요일1:1)

(5) 증인이 되리라 - 바울의 소명이 전적인 θ의 붙드심에 의한 것임

(6) 세례를 받고 너의 죄를 씻으라 – 은혜에 대한 반응 – 일어섬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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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< 사도행전 40 – 따르는 길 >

말씀 행21:17-40

 

Ⅰ. 서론 - 항해하는 제자(21:1-16)

 

(1) 두로에서 상륙하니∼예루살렘에 들어가지 말라 – ‘무릎을 꿇어 기도하고’ - 간절함으로

(2) 예언과 선지자에 대한 고찰 – 예언: 성경 완성 이전, 영감을 통해 θ 말씀을 께닫고 전하는 자

- 선지자: 성경을 이루기 위한 말씀을 선포 – 성령사역 – 성령은 말씀을 전하는(변호)하는 분

(3)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지 말라 권하니 – ‘네가∼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’(마16:23)


Ⅱ. 본론

 

1. 얻고자

 

행21:17 예루살렘에 이르니 형제들이 우리를 기꺼이 영접하거늘

21:18 그 이튿날 바울이 우리와 함께 야고보에게로 들어가니 장로들도 다 있더라

21:19 바울이 문안하고 하나님이 자기의 사역으로 말미암아 이방 가운데서 하신 일을 낱낱이 말하니

21:20 그들이 듣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바울더러 이르되 형제여 그대도 보는 바에 유대인 중에 믿

는 자 수만 명이 있으니 다 율법에 열성을 가진 자라

21:21 네가 이방에 있는 모든 유대인을 가르치되 모세를 배반하고 아들들에게 할례를 행하지 말고 또

관습을 지키지 말라 한다 함을 그들이 들었도다

21:22 그러면 어찌할꼬 그들이 필연 그대가 온 것을 들으리니

21:23 우리가 말하는 이대로 하라 서원한 네 사람이 우리에게 있으니

21:24 그들을 데리고 함께 결례를 행하고 그들을 위하여 비용을 내어 머리를 깎게 하라 그러면 모든 사

람이 그대에 대하여 들은 것이 사실이 아니고 그대도 율법을 지켜 행하는 줄로 알 것이라

21:25 주를 믿는 이방인에게는 우리가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피할 것을 결의하

고 편지하였느니라 하니

21:26 바울이 이 사람들을 데리고 이튿날 그들과 함께 결례를 행하고 성전에 들어가서 각 사람을 위하

여 제사 드릴 때까지의 결례 기간이 만기된 것을 신고하니라


(1) 예루살렘에 이르니 형제들이∼영접하거늘 – 일부 성도들이 베푼 환대 – 소수임 – 그나마 보호력은?

(2) 바울더러 이르되∼모세를 배반하고∼할례를 행하지 말고 – 율법과 율법주의 – 형식주의, 유대주의

- 할례는 하는 것도, 안하는 것도 무방(고전7:18,19; 갈5:6) - 왜곡하여 정죄

(3) 서원한 네 사람∼결례를 행하고 - 나실인의 서원과 관계 – ‘비용을 내어 머리를 깎게 하라’

(4) 이튿날 그들과 함께 결례를 행하고 - 희생 제물→머리를 깎아 제단 불에 던져 태움(민6:13ff)→’신고’

 

2. 종교를 빙자

 

행21:27 그 이레가 거의 차매 아시아로부터 온 유대인들이 성전에서 바울을 보고 모든 무리를 충동하여

그를 붙들고 

21:28 외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도우라 이 사람은 각처에서 우리 백성과 율법과 이 곳을 비방하여 모

든 사람을 가르치는 그 자인데 또 헬라인을 데리고 성전에 들어가서 이 거룩한 곳을 더럽혔다 하

니 

21:29 이는 그들이 전에 에베소 사람 드로비모가 바울과 함께 시내에 있음을 보고 바울이 그를 성전에 

데리고 들어간 줄로 생각함이러라 

21:30 온 성이 소동하여 백성이 달려와 모여 바울을 잡아 성전 밖으로 끌고 나가니 문들이 곧 닫히더라 

21:31 그들이 그를 죽이려 할 때에 온 예루살렘이 요란하다는 소문이 군대의 천부장에게 들리매 

21:32 그가 급히 군인들과 백부장들을 거느리고 달려 내려가니 그들이 천부장과 군인들을 보고 바울 치

기를 그치는지라 

21:33 이에 천부장이 가까이 가서 바울을 잡아 두 쇠사슬로 결박하라 명하고 그가 누구이며 그가 무슨 

일을 하였느냐 물으니 

21:34 무리 가운데서 어떤 이는 이런 말로, 어떤 이는 저런 말로 소리 치거늘 천부장이 소동으로 말미암

아 진상을 알 수 없어 그를 영내로 데려가라 명하니라

 

(1) 우리 백성과 율법과 이 곳을 비방하여 - 선민 이스라엘 백성 / 율법으로 구뤙 / 예루살렘 성전(건물)

(2) 헬라인을 데리고∼거룩한 곳을 더럽혔다 – 이방인을 성전의 '이스라엘의 뜰'에 데리고 들어왔다고 봄

(3) 문들이 곧 닫히더라 – 유대인의 뜰과 이방인의 뜰 사이에 있는 문

(4) 천부장∼보고 바울 치기를 그치는지라 – 글라우디오 루시아(23:26) - 또 다른 형태의 도구

(5) 두 쇠사슬로 결박하라 – 군중들로부터 분리 - ‘영내로 데려가라 명하니라’ - 11절 아가보 예언 성취

 

Ⅲ. 결론 – 그 길

 

행21:35 바울이 층대에 이를 때에 무리의 폭행으로 말미암아 군사들에게 들려가니 

21:36 이는 백성의 무리가 그를 없이하자고 외치며 따라 감이러라 

21:37 바울을 데리고 영내로 들어가려 할 그 때에 바울이 천부장에게 이르되 내가 당신에게 말할 수 있

느냐 이르되 네가 헬라 말을 아느냐 

21:38 그러면 네가 이전에 소요를 일으켜 자객 사천 명을 거느리고 광야로 가던 애굽인이 아니냐 

21:39 바울이 이르되 나는 유대인이라 소읍이 아닌 길리기아 다소 시의 시민이니 청컨대 백성에게 말하

기를 허락하라 하니 

21:40 천부장이 허락하거늘 바울이 층대 위에 서서 백성에게 손짓하여 매우 조용히 한 후에 히브리 말

로 말하니라

 

(1) 외치며 따라 감이러라 – J의 수난 때와 연계(눅23:21) - J를 따르는 제자를 나타내심

(2) 소요를 일으켜∼애굽인이 아니냐 - A.D. 54경 한 애굽인 거짓 선지자, 예루살렘에 반란 사건

(3) 천부장이 허락하거늘∼히브리 말로 말하니라 - 포로기 이후 아람어화한 언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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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< 사도행전 39 – 항해하는 제자 >

말씀 행21:1-16

 

Ⅰ. 서론 - 벅찬 수고(20:17-38)

 

(1) 밀레도에서∼에베소교회∼장로들을 청하니 – 권면, 부탁 – 겸손과 눈물, 시험으로 섬김

(2) 회개와∼믿음을 증언 – θ을 떠나 사는 죄에서 θ께로 오는 회개 - 회개와 믿음은 불가분 관계

(3) 모든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내가 깨끗하니 – 파수꾼(겔33:1-7) – 직무유기와 경고 – 생명에 대한 책임

(4) 삼가라 – 조심하라 - 외부에서의 대적(이단, 유혹, 왜곡) – 내부에서 파생된 배반 – ‘어그러진 말’

(5) 말씀이 여러분을 능히 든든히 세우사 – ‘은이나 금이나 의복을 탐하지 아니하였고’ - ‘주는 것’

(6) 보강(:36-38)

행20:36 이 말을 한 후 무릎을 꿇고 그 모든 사람들과 함께 기도하니 

   20:37 다 크게 울며 바울의 목을 안고 입을 맞추고 

   20:38 다시 그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 한 말로 말미암아 더욱 근심하고 배에까지 그를 전송하니라

➀ 모든 사람들과 함께 기도하니 – 중보의 관계 – 사랑의 관계

➁ 목을 안고 입을 맞추고 - ‘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’(눅15:20)

➂ 더욱 근심하고 배에까지 그를 전송하니라 – Concerning (관심) – 이웃과의 관계에서 나타난 θ


Ⅱ. 본론

 

1. 닥칠 파도를 보며

 

행21:1 우리가 그들을 작별하고 배를 타고 바로 고스로 가서 이튿날 로도에 이르러 거기서부터 바다라로 

         가서

   21:2 베니게로 건너가는 배를 만나서 타고 가다가 

   21:3 구브로를 바라보고 이를 왼편에 두고 수리아로 항해하여 두로에서 상륙하니 거기서 배의 짐을 풀

           려 함이러라

   21:4 제자들을 찾아 거기서 이레를 머물더니 그 제자들이 성령의 감동으로 바울더러 예루살렘에 들어가

         지 말라 하더라

   21:5 이 여러 날을 지낸 후 우리가 떠나갈새 그들이 다 그 처자와 함께 성문 밖까지 전송하거늘 우리가 

         바닷가에서 무릎을 꿇어 기도하고

   21:6 서로 작별한 후 우리는 배에 오르고 그들은 집으로 돌아가니라


(1) 배를 타고∼고스∼로도∼바다라로 가서∼베니게로 – 밀레도 출발 – 고스(섬, 히포크라테스 고장)

- 로도(장미의 섬, 아폴로 신상) - 바다라(항구 도시, 상업 도시) - 페니키아 지역으로 – 항해

(2) 구브로를∼왼편에 두고∼두로에서 상륙하니 - 구브로섬의 남단으로 - ‘배의 짐을 풀려 함’

(3) 바울더러 예루살렘에 들어가지 말라 - 고난을 받게 될 것으로 – ‘무릎을 꿇어 기도하고’ - 중보

 

2. 성령사역자들

 

행21:7 두로를 떠나 항해를 다 마치고 돌레마이에 이르러 형제들에게 안부를 묻고 그들과 함께 하루를 있

           다가

       21:8 이튿날 떠나 가이사랴에 이르러 일곱 집사 중 하나인 전도자 빌립의 집에 들어가서 머무르니라

       21:9 그에게 딸 넷이 있으니 처녀로 예언하는 자라

       21:10 여러 날 머물러 있더니 아가보라 하는 한 선지자가 유대로부터 내려와

       21:11 우리에게 와서 바울의 띠를 가져다가 자기 수족을 잡아매고 말하기를 성령이 말씀하시되 예루살

               렘에서 유대인들이 이같이 이 띠 임자를 결박하여 이방인의 손에 넘겨 주리라 하거늘

 

(1) 돌레마이∼가이사랴에 이르러 - 두로에서 가이사랴 방향 35km, 작은 항구

(2) 전도자 빌립의 집 – ‘일곱 집사 중 하나’(6:5) - 8장의 빌립 – 마술사 시몬, 이디오피아 내시 사건

(3) 딸 넷∼처녀로 예언하는 자 – ‘신령한 것들을 사모하되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’(고전14:1)

- ‘사람에게 말하여 덕을 세우며 권면하며 위로하는 것’(고전14:3) - ‘교회의 덕을 세우나니’(14:4)

- 예언은 성경 완성 이전시대에서 영감을 통해 θ 말씀을 께닫고 전하는 자 – 빌립과 같은 은사

(4) 아가보라 하는 한 선지자 – 공인되거나 절차를 거친 – 선지자 양성 기관(엘리야, 엘리사) – 선포자

- ‘아가보라 하는∼천하에 큰 흉년이 들리라’(11:28) - 성경을 이루기 위한 말씀을 선포

(5) 바울의 띠를 가져다가 자기 수족을 잡아매고 말하기를 - 행위로 예언 – 아히야(왕상11:30, 왕국분열)

(6) 성령이 말씀하시되 - 바울의 결박과 투옥을 예언 – 성령은 말씀을 전하는(변호)하는 분 – 성령사역

- J의 수난과 연계 - ‘죽이기로 결의하고 이방인들에게 넘겨 주겠고’(막10:33)

 

Ⅲ. 결론 – 예루살렘으로

 

행21:12 우리가 그 말을 듣고 그 곳 사람들과 더불어 바울에게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지 말라 권하니

       21:13 바울이 대답하되 여러분이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

               여 결박 당할 뿐 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하니

       21:14 그가 권함을 받지 아니하므로 우리가 주의 뜻대로 이루어지이다 하고 그쳤노라

       21:15 이 여러 날 후에 여장을 꾸려 예루살렘으로 올라갈새

       21:16 가이사랴의 몇 제자가 함께 가며 한 오랜 제자 구브로 사람 나손을 데리고 가니 이는 우리가 그

               의 집에 머물려 함이라

 

(1) 바울에게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지 말라 권하니 – J에게 베드로가 만류한 것과 비교

- ‘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께 미치지 아니하리이다’(마16:22)

(2)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- ‘네가∼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’(마16:23)

- 성금을 예루살렘 교회에 전달한다는 강한 의무감 - 교회 연합을 위한 중요한 역할(롬15:25ff)

(3) 주의 뜻대로 이루어지이다 – ‘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’(마26:39)

(4) 오랜 제자 구브로 사람 나손 - 오순절의 120명의 제자 가운데(1:15) 한 사람으로 추정

 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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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< 사도행전 38 – 벅찬 수고 >

말씀 행20:17-38

 

Ⅰ. 서론 - 사랑의 여정(20:1-16)

 

(1) 마게도냐로 가니라∼헬라에 이르러∼석 달 동안 있다가 – 복음, 연보 사역 – 로마서(A.D. 56-57)

(2) 해하려고∼마게도냐를 거쳐 돌아가기로 – 연보사역 강화 – 예루살렘 교회와 교인 사랑

(3) 드로아∼주간의 첫날에∼강론 – 주일날 예배를 드렸음에 대한 증거

(4) 유두고라 하는 청년∼삼 층에서 떨어지거늘∼죽었는지라 – 죽음에 대한 논쟁 - θ의 권한 – 초월적

(5) 생명이 그에게 있다 – 복음의 생명력 – ‘올라가 떡을 떼어 먹고’ - 생명의 떡(먹는 말씀)


Ⅱ. 본론

 

1. 기쁨의 결산

 

행20:17 바울이 밀레도에서 사람을 에베소로 보내어 교회 장로들을 청하니

20:18 오매 그들에게 말하되 아시아에 들어온 첫날부터 지금까지 내가 항상 여러분 가운데서 어떻게 행

하였는지를 여러분도 아는 바니

20:19 곧 모든 겸손과 눈물이며 유대인의 간계로 말미암아 당한 시험을 참고 주를 섬긴 것과

20:20 유익한 것은 무엇이든지 공중 앞에서나 각 집에서나 거리낌이 없이 여러분에게 전하여 가르치고

20:21 유대인과 헬라인들에게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증언한 것이

라

20:22 보라 이제 나는 성령에 매여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거기서 무슨 일을 당할는지 알지 못하노라

20:23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언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

20: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

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

20:25 보라 내가 여러분 중에 왕래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였으나 이제는 여러분이 다 내 얼굴을

다시 보지 못할 줄 아노라

20:26 그러므로 오늘 여러분에게 증언하거니와 모든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내가 깨끗하니

20:27 이는 내가 꺼리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다 여러분에게 전하였음이라


(1) 에베소∼교회 장로들을 청하니 - 각 교회의 지도자들 – 권면, 부탁 – 교회사랑

(2) 아시아에 들어온 첫날부터 지금까지 - 약 3년에 걸친(31절) 에베소 사역 기간

(3) 주를 섬긴 것과∼전하여 가르치고(:19-20) - 겸손과 눈물, 시험 – J(복음)를 지키려면 – 사명(복음)

(4) 회개와∼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증언 – θ을 떠나 사는 죄의 자리에서 θθ께로 오는 회개

- 회개와 믿음은 불가분 관계 – 회개는 믿음의 길을 여는 것 – 회개는 필히 믿음으로 연결(마12:44)

(5) 성령이∼증언하여 결박과 환난이 – 믿음이 성숙된 자 – 하늘 생명을 얻고자 하는 자는(마6:33)

- ‘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’ - ‘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’

(6) 모든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내가 깨끗하니 – 파수꾼(겔33:1-7) – 직무유기와 경고 – 생명에 대한 책임

 

2. 위탁

 

행20:28 여러분은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그들 가운데 여러분을 감독자로

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느니라 

20:29 내가 떠난 후에 사나운 이리가 여러분에게 들어와서 그 양 떼를 아끼지 아니하며 

20:30 또한 여러분 중에서도 제자들을 끌어 자기를 따르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 

        줄을 내가 아노라 

20:31 그러므로 여러분이 일깨어 내가 삼 년이나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

         하라 

20:32 지금 내가 여러분을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에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여러분을 능히 든든히 세우

       사 거룩하게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 

20:33 내가 아무의 은이나 금이나 의복을 탐하지 아니하였고 

20:34 여러분이 아는 바와 같이 이 손으로 나와 내 동행들이 쓰는 것을 충당하여 

20:35 범사에 여러분에게 모본을 보여준 바와 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께서 친히 

       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

 

(1)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– 교회를 위하여 – ‘삼가라’ - 조심하라, 관심을 집중하라

(2) 사나운 이리가 여러분에게 들어와서 – 외부에서 들어온 대적(이단, 유혹, 왜곡) - 신천지

(3) 여러분 중에서도 제자들을 끌어 자기를 따르게 하려고 – 내부에서 파생된 배반 – ‘어그러진 말’

(4)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 – 생명에 대한 안타까움과 열정 – J.X.의 제자가 갖춰야 할 자질

(5) 말씀이 여러분을 능히 든든히 세우사 - ‘기업이 있게 하시리라’ - 갖춰야 할 초석

(6) 은이나 금이나 의복을 탐하지 아니하였고 – 명령 - ‘두 벌 옷이나 신이나 지팡이를---’(마10:10)

(7)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- J의 사상과 행동에 그 정신(눅6:38)

 

Ⅲ. 결론 – 벅참

 

행20:36 이 말을 한 후 무릎을 꿇고 그 모든 사람들과 함께 기도하니 

20:37 다 크게 울며 바울의 목을 안고 입을 맞추고 

20:38 다시 그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 한 말로 말미암아 더욱 근심하고 배에까지 그를 전송하니라

 

(1) 모든 사람들과 함께 기도하니 – 중보의 관계 – 사랑의 관계

(2) 목을 안고 입을 맞추고 - ‘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’(눅15:20)

(3) 더욱 근심하고 배에까지 그를 전송하니라 – Concerning (관심) – 이웃과의 관계에서 나타난 θ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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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< 눅83 종결 – 축복의 위임 >

말씀 눅24:36-53

 


1. 마지막까지

 

눅24:36 이 말을 할 때에 예수께서 친히 그들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니

24:37 그들이 놀라고 무서워하여 그 보는 것을 영으로 생각하는지라

24:38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두려워하며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 일어나느냐

24:39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

는 있느니라

24:40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발을 보이시나

24:41 그들이 너무 기쁘므로 아직도 믿지 못하고 놀랍게 여길 때에 이르시되 여기 무슨 먹을 것이 있느냐

하시니

24:42 이에 구운 생선 한 토막을 드리니

24:43 받으사 그 앞에서 잡수시더라

 

(1) 보는 것을 영으로 생각하는지라 - 육체가 없는 유령과 같은 존재 – 영과 유령의 개념 차이 미인식

(2) 두려워하며∼의심이 일어나느냐 – 부활한 사실을 괴이한 일로 생각하며 아직 확신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

(3)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∼나는 있느니라 - 부활은 완전히 새롭고 전혀 다른 차원의 존재로

(4) 잡수시더라 – 강조(30절) - 십자가 사역전 마지막 만찬 – 부활 후에도 제자들과의 만찬이 지속됨을 암시

- 재림 시까지도 함께 하심을 묵시

 

2. 위임사 


눅24:44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 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

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

24:45 이에 그들의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

24:46 또 이르시되 이같이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제삼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것과

24:47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

기록되었으니

24:48 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

24:49 볼지어다 내가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으로 입혀질

때까지 이 성에 머물라 하시니라

 

(1) 너희와 함께 있을 때 – 동행했고 할 때 - ‘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’ - 성경

(2) 한 말이 이것이라 - ➀ ‘고난을 받고 제삼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것’ - 십지가 사역과 부활

- ➁ ‘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’ - 재림 시까지의 성경 내용 – 행전, 서신서, 계시록

(3) 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 – 교회 – 세상 끝날까지 증인의 역할이 되어야 함

(4) 약속하신 것 – 성령 - ‘머물라’ - ‘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’(행2:1)

 

3. 축복 속에

 

눅24:50 예수께서 그들을 데리고 베다니 앞까지 나가사 손을 들어 그들에게 축복하시더니

24:51 축복하실 때에 그들을 떠나 [하늘로 올려지시니]

24:52 그들이 [그에게 경배하고] 큰 기쁨으로 예루살렘에 돌아가

24:53 늘 성전에서 하나님을 찬송하니라

 

(1) 그들을 데리고 – 교회의 머리 – 인도자 – 교회는 증거자임과 동시 사역의 계승 – 부활까지

왕하2:11 두 사람이 길을 가며 말하더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갈라놓고 엘리야가 회오리 바람으로

하늘로 올라가더라 - J 승천의 예표

(2) 축복하실 때 – 축복의 지속 – 승천 후에도 – 현재도 교회는 축복 속에 존재하고 있음

(3) 예루살렘에 돌아가 – J 명령에 순종 – 교회로 모이길 위해

(4) 성전에서 하나님을 찬송하니라 - 예배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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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< 사도행전 37 – 사랑의 여정 >

말씀 행20:1-16

 

Ⅰ. 서론 - 파도를 순풍으로(19:21-41)

 

(1) 마게도냐와 아가야를 거쳐 예루살렘에 가기로 작정 – 3차 여행 계획 - 선교의 큰 구분(유럽/아시아)

(2) 적지 않은 소동 – ‘은장색이∼아데미의 신상 모형을 만들어’ - ‘영업이 천하여질 위험’ – 규합, 선동

- 세상을 들쑤셔 복음전달자를 위협, 협박 – 이유, 목적을 모르고 군중심리로

(3) 서기장이∼모임을 흩어지게 하니라 – 세상의 합리주의로 – 복음 전달자들을 보호

(4) 이 불법 집회에 관하여 – 파도를 순풍으로 잠잠하게 함 – 18:12 이하 갈리오 총독과 같은 도구로


Ⅱ. 본론

 

1. 형제우애

 

행20:1 소요가 그치매 바울은 제자들을 불러 권한 후에 작별하고 떠나 마게도냐로 가니라

20:2 그 지방으로 다녀가며 여러 말로 제자들에게 권하고 헬라에 이르러

20:3 거기 석 달 동안 있다가 배 타고 수리아로 가고자 할 그 때에 유대인들이 자기를 해하려고 공모하

므로 마게도냐를 거쳐 돌아가기로 작정하니

20:4 아시아까지 함께 가는 자는 베뢰아 사람 부로의 아들 소바더와 데살로니가 사람 아리스다고와 세

군도와 더베 사람 가이오와 및 디모데와 아시아 사람 두기고와 드로비모라

20:5 그들은 먼저 가서 드로아에서 우리를 기다리더라


(1) 소요가 그치매 - 에베소 사역 가운데 가장 극적 사건의 하나 - 데메드리오 사건(19:23 이하)

(2) 마게도냐로 가니라 –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- 에베소에서 드로아로 항해 추정

(3) ‘그 지방’ - 2차 여행에 방문한 지역들 - 빌립보(16:12), 데살로니가(17:1), 베뢰아(17:10) 외

(4) 제자들에게 권하고 – 복음과 함께 예루살렘의 어려움을 돕기 위하여 연보를 거두는 사역

(5) 석 달 동안 있다가 – 아가야 지방 - 수도 고린도 - A.D. 56-57년에 걸친 겨울 짐작 - 로마서 기록

(6) 유대인들이 자기를 해하려고 공모 - 생명을 노리는 음모 – 육로로 변경 - ‘마게도냐를 거쳐’

 

2. 성경의 소요

 

행20:6 우리는 무교절 후에 빌립보에서 배로 떠나 닷새 만에 드로아에 있는 그들에게 가서 이레를 머무니

라

20:7 그 주간의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고자 하여 그들에게 강론할

새 말을 밤중까지 계속하매

20:8 우리가 모인 윗다락에 등불을 많이 켰는데

20:9 유두고라 하는 청년이 창에 걸터 앉아 있다가 깊이 졸더니 바울이 강론하기를 더 오래 하매 졸음

을 이기지 못하여 삼 층에서 떨어지거늘 일으켜보니 죽었는지라

20:10 바울이 내려가서 그 위에 엎드려 그 몸을 안고 말하되 떠들지 말라 생명이 그에게 있다 하고

20:11 올라가 떡을 떼어 먹고 오랫동안 곧 날이 새기까지 이야기하고 떠나니라

20:12 사람들이 살아난 청년을 데리고 가서 적지 않게 위로를 받았더라

 

(1) 무교절 후에 - 빌립보에서 무교절이 끝나기를 기다렸을 것 – 둘을 먼저 보낸 이유

(2) 주간의 첫날에 – 안식일 다음날 – 주일날 예배를 드렸음에 대한 증거 - ‘떡을 떼려 하여’(성찬)

(3) 유두고라 하는 청년∼삼 층에서 떨어지거늘∼죽었는지라 - 노동자로 하루 종일 노동으로 피곤(주장)

- 죽음에 대한 논쟁 - 의사 누가의 전문적 판단에 의한 기록 - θ의 계시에 초점을 두어야 함

(4) 그 위에 엎드려 그 몸을 안고 – ‘그 아이 위에 몸을 세 번 펴서 엎드리고’(엘리야, 왕상17:21)

- ‘아이 위에 올라 엎드려 자기 입을 그의∼자기 눈을∼에, 자기 손을∼에 대고∼엎드리니’(왕하4:34)

 (5) 생명이 그에게 있다 – 복음의 생명력 – ‘올라가 떡을 떼어 먹고’ - 생명의 떡(먹는 말씀)

요12:49 내가 내 자의로 말한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내가 말할 것과 이를 것을 친히 명령

하여 주셨으니

12:50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노라 그러므로 내가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

대로니라 하시니라

 

Ⅲ. 결론 – 급히 가고자

 

행20:13 우리는 앞서 배를 타고 앗소에서 바울을 태우려고 그리로 가니 이는 바울이 걸어서 가고자 하여

그렇게 정하여 준 것이라

20:14 바울이 앗소에서 우리를 만나니 우리가 배에 태우고 미둘레네로 가서

20:15 거기서 떠나 이튿날 기오 앞에 오고 그 이튿날 사모에 들르고 또 그 다음 날 밀레도에 이르니라

20:16 바울이 아시아에서 지체하지 않기 위하여 에베소를 지나 배 타고 가기로 작정하였으니 이는 될

수 있는 대로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에 이르려고 급히 감이러라

 

(1) 앗소∼미둘레네∼기오 앞∼사모∼밀레도 – 귀환경로(:13-15) - ‘에베소를 지나’ - 지체할 시간 없음

(2)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에 이르려고 - 모금한 연보를 전해 주는 일이 시급했기 때문 – 절기에 맞게

(3) 급히 감이러라 – 예루살렘 교회와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 – 3차 여행은 사랑의 여정

 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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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< 눅82 – 길을 같이 걸어가심 >

말씀 눅24:28-35

 


1. 더불어 가는 길

 

행24:28 그들이 가는 마을에 가까이 가매 예수는 더 가려 하는 것 같이 하시니

24:29 그들이 강권하여 이르되 우리와 함께 유하사이다 때가 저물어가고 날이 이미 기울었나이다 하니 이

에 그들과 함께 유하러 들어가시니라

 

(1) 그들이 가는 마을 – 세상으로 돌아가려는 곳 - 도착하려고 했던 장소에 거의 다 왔음

(2) 예수는 더 가려 하는 것 같이 하시니 – J는 제자들이 설정, 세우는 계획, 한계를 초월한다.

(3) 강권하여 이르되 – 항상 주께 요구해야 한다 - ‘함께 유하사이다’

(4) 저물어가고 날이 이미 기울었나이다 – 인간의 한계 – 한계적 삶에 개입, 동행하여야 함

(5) 함께 유하러 들어가시니라 – 영적 의미 – 동행 – 항상

 

2. 낭설로 


행24:30 그들과 함께 음식 잡수실 때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그들에게 주시니

24:31 그들의 눈이 밝아져 그인 줄 알아 보더니 예수는 그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는지라

24:32 그들이 서로 말하되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

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고

 

(1)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그들에게 주시니 – 오병이어(9:12-17)와 유월절 만찬(22:15-20)과 연계

- 글로바 제자 일행은 오병이어 경험 추정 – 무엇으로 더불어 가는가? - 말씀을 먹임

(2) 눈이 밝아져 그인 줄 알아 보더니 – J가 그리스도임 - ‘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’(요20:29)

- ‘보이지 아니하시는지라’ - ‘태초부터 있는∼들은 바요∼본 바요∼손으로 만진 바라’(요일1:1)

(3) 길에서∼말씀하시고∼성경을 풀어 주실 때 – 상찬은 이미 주신 말씀(성경)을 먹여주신다 – 몸과 피(J)

(4) 뜨겁지 아니하더냐 – 이후 있을 성령의 임재와 인도를 경험

 

3. 성경대로 


- 즉시 - 교회로 돌아감의 의미 - 공동체

행24:33 곧 그 때로 일어나 예루살렘에 돌아가 보니 열한 제자 및 그들과 함께 한 자들이 모여 있어

24:34 말하기를 주께서 과연 살아나시고 시몬에게 보이셨다 하는지라

24:35 두 사람도 길에서 된 일과 예수께서 떡을 떼심으로 자기들에게 알려지신 것을 말하더라 - 증거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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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< 사도행전 36 – 파도를 순풍으로 >

말씀 행19:21-41

 

Ⅰ. 서론 - 가면 갈수록(19:1-20)

 

(1) 에베소에 와서 어떤 제자들을 만나∼성령이 계심도 듣지 못하였노라 - 어찌 제자 - θ 편에서 선택

(2) 그들에게 안수하매 – ‘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’ – 믿음을 도움 – 방언, 얘언이 있을 수도 없을 수도

(3) 두란노 서원에서 날마다 강론하니라∼다 주의 말씀을 듣더라 - 매일 매일의 강론→들음→많은 교회

- 이러한 결실에 대한 θ의 인지, 기뻐하심, 응답 – 나타난 θ의 역사 – 복음이 축사와 신유로

(4) 마술하는 어떤 유대인들∼제사장 스게와의 일곱 아들 – 사단에게 절대 이길 수 없고 지배 – 조롱

(5)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 – 교회 성장


Ⅱ. 본론

 

1. 세계를 품안에(:21-22)

 

행19:21 이 일이 있은 후에 바울이 마게도냐와 아가야를 거쳐 예루살렘에 가기로 작정하여 이르되 내가

거기 갔다가 후에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하고

19:22 자기를 돕는 사람 중에서 디모데와 에라스도 두 사람을 마게도냐로 보내고 자기는 아시아에 얼마

동안 더 있으니라

 

(1) 마게도냐와 아가야를 거쳐 예루살렘에 가기로 작정 – 3차 여행의 개괄적 계획 - ‘후에 로마도’

- 팔레스틴은 기근으로 인해 어려움 - 연보를 모아 예루살렘 교회를 돕고자 함

(2) 두 사람을 마게도냐로 보내고∼아시아에 얼마 동안 더 있으니라 – 선교영역의 큰 구분(유럽/아시아)

 

2. 소동의 내막(:23-32)

 

행19:23 그 때쯤 되어 이 도로 말미암아 적지 않은 소동이 있었으니

19:24 즉 데메드리오라 하는 어떤 은장색이 은으로 아데미의 신상 모형을 만들어 직공들에게 적지 않은

벌이를 하게 하더니

19:25 그가 그 직공들과 그러한 영업하는 자들을 모아 이르되 여러분도 알거니와 우리의 풍족한 생활이

이 생업에 있는데

19:26 이 바울이 에베소뿐 아니라 거의 전 아시아를 통하여 수많은 사람을 권유하여 말하되 사람의 손

으로 만든 것들은 신이 아니라 하니 이는 그대들도 보고 들은 것이라

19:27 우리의 이 영업이 천하여질 위험이 있을 뿐 아니라 큰 여신 아데미의 신전도 무시 당하게 되고

온 아시아와 천하가 위하는 그의 위엄도 떨어질까 하노라 하더라

19:28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분노가 가득하여 외쳐 이르되 크다 에베소 사람의 아데미여 하니

19:29 온 시내가 요란하여 바울과 같이 다니는 마게도냐 사람 가이오와 아리스다고를 붙들어 일제히 연

극장으로 달려 들어가는지라

19:30 바울이 백성 가운데로 들어가고자 하나 제자들이 말리고

19:31 또 아시아 관리 중에 바울의 친구된 어떤 이들이 그에게 통지하여 연극장에 들어가지 말라 권하

더라

19:32 사람들이 외쳐 어떤 이는 이런 말을, 어떤 이는 저런 말을 하니 모인 무리가 분란하여 태반이나

어찌하여 모였는지 알지 못하더라

 

(1) 이 도로 말미암아 적지 않은 소동이 있었으니 - X의 복음 으로 일어난 소동 – 둘을 먼저 보낸 이유

(2) 은장색이∼아데미의 신상 모형을 만들어∼벌이를 하게 하더니 – 다산(多産)을 상징하는 모신(母神)

- 지속력4개의 유방 – 돈벌이는 이권 – 이권으로 대적이 됨 – ‘영업이 천하여질 위험이 있을 뿐’

(3) 분노가 가득하여∼에베소 사람의 아데미여 – 대적들의 규합, 선동 - 신을 찬양하는 말 – 종교 성동

(4) 온 시내가 요란∼가이오와 아리스다고를 붙들어 – 세상을 들쑤셔 복음전달자를 위협, 협박

(5) 태반이나 어찌하여 모였는지 알지 못하더라 – 이유, 목적을 모르고 군중심리로 – 교회 사태 모습

 

Ⅲ. 결론 – 순풍으로(:33-41)

 

행19:33 유대인들이 무리 가운데서 알렉산더를 권하여 앞으로 밀어내니 알렉산더가 손짓하며 백성에게 변

명하려 하나

19:34 그들은 그가 유대인인 줄 알고 다 한 소리로 외쳐 이르되 크다 에베소 사람의 아데미여 하기를

두 시간이나 하더니

19:35 서기장이 무리를 진정시키고 이르되 에베소 사람들아 에베소 시가 큰 아데미와 제우스에게서 내

려온 우상의 신전지기가 된 줄을 누가 알지 못하겠느냐

19:36 이 일이 그렇지 않다 할 수 없으니 너희가 가만히 있어서 무엇이든지 경솔히 아니하여야 하리라

19:37 신전의 물건을 도둑질하지도 아니하였고 우리 여신을 비방하지도 아니한 이 사람들을 너희가 붙

잡아 왔으니

19:38 만일 데메드리오와 그와 함께 있는 직공들이 누구에게 고발할 것이 있으면 재판 날도 있고 총독

들도 있으니 피차 고소할 것이요

19:39 만일 그 외에 무엇을 원하면 정식으로 민회에서 결정할지라

19:40 오늘 아무 까닭도 없는 이 일에 우리가 소요 사건으로 책망 받을 위험이 있고 우리는 이 불법 집

회에 관하여 보고할 자료가 없다 하고

19:41 이에 그 모임을 흩어지게 하니라

 

(1) 유대인인 줄 알고 다 한 소리로 외쳐 – Xn이라는 인식을 구분시키려 했으나 같이 취급

(2) 서기장이∼모임을 흩어지게 하니라(:35-41) – 선출된 의회의 최고 서기이며 최고 행정 관리

- ‘도둑질하지도∼비방하지도 아니한 이 사람들’ - 세상의 합리주의로 – 복음 전달자들을 보호

(3) 이 불법 집회에 관하여 – 파도를 순풍으로 잠잠하게 함 – 18:12 이하 갈리오 총독과 같은 도구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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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< 눅81 – 성경대로 하신 분 >

말씀 눅24:13-27

 


1. 다가오시는 분

 

눅24:13 그 날에 그들 중 둘이 예루살렘에서 이십오 리 되는 엠마오라 하는 마을로 가면서

24:14 이 모든 된 일을 서로 이야기하더라

24:15 그들이 서로 이야기하며 문의할 때에 예수께서 가까이 이르러 그들과 동행하시나

24:16 그들의 눈이 가리어져서 그인 줄 알아보지 못하거늘

24:1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길 가면서 서로 주고받고 하는 이야기가 무엇이냐 하시니 두 사람이 슬픈

빛을 띠고 머물러 서더라

 

(1) 그들 중 둘 - 부활 현장을 목격한 여인들로부터 증언을 들었던 사림들 – 증거자로 택하심

(2) 엠마오라 하는 마을 – 예루살렘을 떠나 한적한 시골로 향하고 있는 두 사람에 초점 – 삶의 지경

(3) 이 모든 된 일 – J의 공생애 - 절망의 경험(믿던 자를 잃음)을 안고 힘없이 집으로 돌아가는 길

(4) 예수께서 가까이 이르러 그들과 동행하시나 – 늘 항상 다가 오시고 함께 동행하심 – 우리가 알지 못함

(5) 눈이 가리어져서∼알아보지 못하거늘 – 무엇에 눈이 가려지나? - 영적이 무지 – 세상으로

(6) 무엇이냐 하시니 – 우리의 일에 참여하심 – 늘 항상 물으시고 계심

 

2. 낭설로 


눅24:18 그 한 사람인 글로바라 하는 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당신이 예루살렘에 체류하면서도 요즘 거기서 된

일을 혼자만 알지 못하느냐

24:19 이르시되 무슨 일이냐 이르되 나사렛 예수의 일이니 그는 하나님과 모든 백성 앞에서 말과 일에 능

하신 선지자이거늘

24:20 우리 대제사장들과 관리들이 사형 판결에 넘겨 주어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

24:21 우리는 이 사람이 이스라엘을 속량할 자라고 바랐노라 이뿐 아니라 이 일이 일어난 지가 사흘째요

24:22 또한 우리 중에 어떤 여자들이 우리로 놀라게 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새벽에 무덤에 갔다가

24:23 그의 시체는 보지 못하고 와서 그가 살아나셨다 하는 천사들의 나타남을 보았다 함이라

24:24 또 우리와 함께 한 자 중에 두어 사람이 무덤에 가 과연 여자들이 말한 바와 같음을 보았으나 예수

는 보지 못하였느니라 하거늘

 

(1) 글로바라 하는 자 – 많은 제자중 두 사람 – 독지가가 알 수 있었던 인물인 가능성

(2) 말과 일에 능하신 선지자이거늘 – 메시아를 선지자로 인식 – 제자임에도 불구 J에 대한 잘못된 인식

(3) 이스라엘을 속량할 자라고 바랐노라 - J가 악의 세력 아래서 신음하고 있는 민중들을 해방 – 율법적 사고

- 하늘나라가 이루어지기를 기대

(4) 일어난 지가 사흘째 – 기대가 점점 사라짐 – 사흘에 대한 왜곡 – 부활의 의미 대신 환생 또는 영으로 등

(5) 시체는 보지 못하고∼예수는 보지 못하였느니라 - 경악스럽고 황당한 억측이나 뜬 소문으로 언급

 

3. 성경대로

 

눅24:25 이르시되 미련하고 선지자들이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

24:26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하시고

24:27 이에 모세와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

라

 

(1) 선지자들이 말한∼더디 믿는 자들 – 구약만 믿는 유대인의 자기 모순 – 구약도 안 믿음

(2)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– 유대인들은 X의 고난에는 심 영광만을 생각 – 메시아 왜곡

(3) 모세와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 – 성경대로 - ‘자기에 관한 것’ - 오실 예수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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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< 사도행전 35 – 가면 갈수록 >

말씀 행19:1-20

 

Ⅰ. 서론 - 온전을 향해(18:19-28)

 

(1) 에베소에 와서∼아굴라롸 브리스길라에 머물게 하고∼가이사랴에 상륙∼교회 안부 – 2차 여행 귀환

(2) 갈라디아와 브루기아 땅을 차례로 다니며 모든 제자를 굳건하게 하니라 – 3차 전도야행

(3) 알렉산드리아에서 난 아볼로 – 신학 중심지로서의 배경 - ‘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이라’

(4)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듣고∼정확하게 풀어 이르더라 – 더 정확히 전하도록 도운다는 의미 – 온전

- 추후 고린도에서의 아볼로의 사역은 큰 결실을 봄(고전1-4장)

- ‘아가야로 건너가∼유대인의 말을 이김이러라’


Ⅱ. 본론

 

1. 에베소 성령집회(:1-7)

 

행19:1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윗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어떤 제자들을 만나

19:2 이르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이르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계심도 듣지 못하였노라

19:3 바울이 이르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니라

19:4 바울이 이르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

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

19:5 그들이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

19:6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

19:7 모두 열두 사람쯤 되니라

 

(1) 바울이∼에베소에 와서 - ‘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’ - ‘윗지방’(갈라디아와 브루기아 땅) - 3차

(2) 어떤 제자들 – ‘성령이 계심도 듣지 못하였노라’ – 어찌 제자로 칭할 수 있는가? - θ 편에서 선택

(3)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- ‘요한의 세례니라’ – 회개의 세례 – ‘나는∼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’(마3:11)

- ‘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’

(4)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– 세례의 충족성 – 성령세례로 온전함 – 회개의 세례는 필수

(5) 그들에게 안수하매 – ‘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’ – J.X.의 만지심을 알게 함으로 믿음을 도움

- 방언과 얘언이 있을 수도 없을 수도 – 말씀을 깨닫고 소유함 - 표적이나 절대성이 아님

 

2. 집회의 열매(:8-12)

 

행19:8 바울이 회당에 들어가 석 달 동안 담대히 하나님 나라에 관하여 강론하며 권면하되

19:9 어떤 사람들은 마음이 굳어 순종하지 않고 무리 앞에서 이 도를 비방하거늘 바울이 그들을 떠나

제자들을 따로 세우고 두란노 서원에서 날마다 강론하니라

19:10 두 해 동안 이같이 하니 아시아에 사는 자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주의 말씀을 듣더라

19:11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놀라운 능력을 행하게 하시니

19:12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

나고 악귀도 나가더라

 

(1) 제자들을 따로 세우고 - 회당에서 얻은 제자들 – 구분, 분별 작업의 필요성 – 미혹을 방지

(2) 두란노 서원에서 날마다 강론하니라 – 일하는 시간(현 AM11시-PM 4시)을 피한 시간대 매일 - 지속

(3) 아시아에 사는 자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주의 말씀을 듣더라 – 많은 교회가 생겨남

- 골로새, 히에라볼리, 라오디게아, 서머나, 버가모, 두아디라, 사데, 빌라델비아 등 여러 교회들

(4)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놀라운 능력을 행하게 하시니 – 매일 매일의 강론→들음→많은 교회

- 이러한 결실에 대한 θ의 인지, 기뻐하심, 응답을 통해 – 나타난 θ의 역사 – 이적과 표적으로

(5) 바울의 몸∼손수건이나 앞치마∼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 - ‘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’

- 복음(말씀)의 전달→말씀의 교통(손수건이나 앞치마)→축사와 신유로 열매

마9:20 열두 해 동안이나 혈루증으로 앓는 여자가 예수의 뒤로 와서 그 겉옷 가를 만지니

 

Ⅲ. 결론 – 같이 놀려고 하는 것들(:13-20)

 

행19:13 이에 돌아다니며 마술하는 어떤 유대인들이 시험삼아 악귀 들린 자들에게 주 예수의 이름을 불러

말하되 내가 바울이 전파하는 예수를 의지하여 너희에게 명하노라 하더라

19:14 유대의 한 제사장 스게와의 일곱 아들도 이 일을 행하더니

19:15 악귀가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예수도 알고 바울도 알거니와 너희는 누구냐 하며

19:16 악귀 들린 사람이 그들에게 뛰어올라 눌러 이기니 그들이 상하여 벗은 몸으로 그 집에서 도망하

는지라

19:17 에베소에 사는 유대인과 헬라인들이 다 이 일을 알고 두려워하며 주 예수의 이름을 높이고

19:18 믿은 사람들이 많이 와서 자복하여 행한 일을 알리며

19:19 또 마술을 행하던 많은 사람이 그 책을 모아 가지고 와서 모든 사람 앞에서 불사르니 그 책 값을

계산한즉 은 오만이나 되더라

19:20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

 

(1) 마술하는 어떤 유대인들 - 바울의 행위만 모방해 – 복음을 모르는 자들이 J 이름을 주술에 이용

(2) 제사장 스게와의 일곱 아들도 – 성직자라 하는 자들 – 예배에 복음을 소홀히 하는 자들이 하는 짓

(3) 그들에게 뛰어올라 눌러 이기니 – 사단에게 절대 이길 수 없고 지배당함 – 조롱당함

(4) 주 예수의 이름을 높이고 – 존귀히 여김 - ‘자복하여 행한 일을 알리며’ - 고백 – 마술사에게 동조

(5) 모든 사람 앞에서 불사르니 – 주술과 기복 등 토속적 버린다는 의미 - .은 오만‘ - 800만원 정도

(6)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 – 교회 성장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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